벽파진 해전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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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포 해전
어란포 해전은 1597년 칠천량 해전 이후 이순신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상대로 거둔 첫 승리이며, 조선 수군의 사기를 높이고 명량 해전 승리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1597년 10월 -
명량 해전
명량 해전은 정유재란 시기 이순신이 13척의 배로 130여 척의 일본 수군을 물리친 해전으로, 조선 수군의 지휘 체계 혼란 속에서 이순신의 지휘, 지형적 이점, 조류 활용 등으로 일본 수군의 전라도 진격을 막아 정유재란의 흐름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
진도군 -
진도군의 농어촌버스
진도군의 농어촌버스는 진도여객, 옥주여객, 조도여객이 운행하며 총 17대의 버스가 등록되어 있고, 진도공용터미널을 기점으로 진도읍, 임회, 군내, 고군, 의신, 지산 방면의 다양한 노선을 운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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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면
조도면은 전라남도 진도군에 속하며 여러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1899년 진도면에서 분리되어 면 행정이 시작되었으며, 상조도, 하조도, 가사도 등을 포함하여 현재 23개의 리로 구성되어 있다. -
1597년 일본 -
어란포 해전
어란포 해전은 1597년 칠천량 해전 이후 이순신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상대로 거둔 첫 승리이며, 조선 수군의 사기를 높이고 명량 해전 승리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1597년 일본 -
칠천량 해전
칠천량 해전은 1597년 정유재란 중 원균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칠천량에서 일본 수군에게 대패하여 조선 수군이 주력 함선을 상실하고 제해권을 빼앗겨 정유재란 발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해전으로,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수군을 재건했으나 임진왜란 중 가장 뼈아픈 패배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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