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계역
1. 개요
복계역은 경원선 상의 철도역으로, 1913년 7월 10일 철원역-복계역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1944년 4월 복계역과 고산역 사이가 조선총독부 철도 최초이자 유일한 전철화 구간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전철화 방식은 해방 후 북한 철도의 전철화 방식에 영향을 미쳤다.
복계역 - [지명]에 관한 문서
역 정보
| 역 이름 | 복계역 |
|---|---|
| 한자 표기 | 복계역 |
| 로마자 표기 | Bokgye-yeok |
| 다른 이름 | 복계역 (복계) |
| 위치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원도 평강군 복계리 |
운영 정보
| 소유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 |
|---|---|
| 노선 | 강원선 |
| 영업 거리 | 고원 기점 142.0km, 용산에서 123.7km |
| 이전 역 | 이목 |
| 다음 역 | 평강 |
| 개업일 | 1914년 8월 16일 |
| 역 구조 | 지상역 |
| 전철화 여부 |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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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내용 없음)
2.1. 일제강점기
1913년 7월 10일, 경원선 철원역과 복계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1944년 4월에는 복계역에서 고산역까지의 구간이 직류 3000V 방식으로 전철화되었다. 이는 조선총독부 철도에서 최초이자 유일한 전철화 구간이었으며, 이후 북한 철도 전철화 방식의 기준이 되었다.
2.2. 해방 이후
(작성할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