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노바하 체크포인트 공격
1. 개요
볼노바하 체크포인트 공격은 2014년 도네츠크주에서 친러시아 무장 세력이 우크라이나군 검문소를 공격한 사건이다. 이 공격으로 우크라이나군 18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부상당했으며, 장갑차 3대와 트럭 여러 대가 파괴되었다. 친러시아 반군은 자신들이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며, 이고리 베즐레르는 자신이 매복 작전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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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참가한 전투 -
폴타바 전투
폴타바 전투는 1709년 대북방 전쟁에서 러시아가 스웨덴을 상대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둔 전투로, 러시아의 발트해 지배를 확고히 하고 러시아 제국의 부상을 가져왔다. -
2014년 테러 사건 -
2014년 페샤와르 학교 학살
2014년 페샤와르 학교 학살은 파키스탄 탈레반 운동의 테러 공격으로, 2014년 12월 16일 페샤와르의 육군 공립 학교에서 발생하여 149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을 입었다. -
2014년 테러 사건 -
2014년 타바 버스 폭탄 테러
2014년 2월 16일 이집트 시나이 반도 타바에서 대한민국 교회 신도들을 태운 관광 버스를 대상으로 발생한 테러로 30명 이상의 한국인이 피해를 입었으며,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가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
돈바스 전쟁 -
스파르타 대대
스파르타 대대는 2014년 도네츠크에서 창설된 친러시아 분리주의 무장 조직으로, 돈바스 지역 주요 전투에 참여하고 전쟁 범죄 혐의를 받았다. -
돈바스 전쟁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 배경
도네츠크주는 여러 친러시아 시위대가 지역 지방청사를 점령하면서 심각한 불안 상태에 놓여 있었다. 이후 친러시아 군사 세력은 더 많은 도시의 정부 건물을 장악해 나갔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우크라이나 정부는 도네츠크주에 군사력을 투입했다.
3. 공격
지역 주민의 증언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장갑 트럭을 이용하여 우크라이나 육군이 관리하는 체크포인트에 접근했고, 우크라이나 군은 이들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트럭이 통과한 직후, 숨어있던 무장 괴한들이 인근 거리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향해 기습적으로 사격을 시작했다. 동시에 다른 무장 세력은 체크포인트를 향해 로켓 추진 수류탄과 박격포를 발사하여 공격했다. 이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군의 무장 차량이 피격되어 화염에 휩싸였고, 연이어 큰 폭발이 발생했다.
이 공격은 아므브로시브카 구에 위치한 발호단테 마을 인근의 체크포인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52명의 우크라이나 군인 중 18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군의 장갑차 3대와 트럭 여러 대가 파괴되는 물적 피해도 입었다. 한편, 공격을 감행한 친러시아 무장 세력 측에서도 1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