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랴
1. 개요
볼랴는 2007년 베셀린 마레쉬키에 의해 창당된 불가리아의 정당이다. 2016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며, 2017년 총선에서 12석을 얻어 국회에 진출했다. 2018년에는 정체성과 민주주의 정당에 합류했다. 볼랴는 애국심, 엄격한 이민 통제, 러시아와의 우호적 관계를 지지하며, NATO 탈퇴를 주장하는 등 유럽 회의론적 입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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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 | 베셀린 마레슈키 |
|---|---|
| 창립 | 2007년 7월 15일 (자유 연맹) 2012년 11월 4일 (오늘) 2016년 11월 28일 (볼랴) |
| 본부 | 바르나, 불가리아 |
| 이전 정당 | 자유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 운동 |
| 분리 정당 | 질서, 법률 및 정의 |
| 웹사이트 | 볼랴 공식 웹사이트 |
| 주요 이념 | 불가리아 민족주의 우익 포퓰리즘 반부패 반체제주의 유럽 회의주의 |
|---|---|
| 정치 성향 | 우익 |
| 국내 연합 | 불가리아 애국자 |
|---|---|
| 유럽 의회 | 정체성과 민주주의 (2022년까지) |
| 국회 | 0석 / 240석 |
|---|---|
| 유럽 의회 | 0석 / 17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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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의 정당 -
불가리아 사회당
불가리아 사회당은 1891년 창당된 불가리아 사회민주당을 계승하여 1990년 재창당되었으며, 사회민주주의를 표방하며, 총선 승리 및 연립 정부 구성을 통해 집권했으나, 보수 정당에 밀려 야당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
불가리아의 정당 -
아타카
아타카는 불가리아 민족 우월주의, 정교회 옹호 등 극우적 이념과 보호무역, 최저임금 인상 등 좌익적 경제 정책, NATO 탈퇴 등 반서방 외교 정책을 추구했던 불가리아 민족주의 정당으로, 한때 국회에 진출했으나 현재는 원외 정당이다. -
2007년 설립된 정당 -
평화통일가정당
평화통일가정당은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섭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곽정환이 총재를 맡았던 대한민국의 정당으로, 2003년 창당 후 2008년 총선에서 저조한 득표율로 등록이 취소되었다. -
2007년 설립된 정당 -
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은 유한킴벌리 사장 출신 문국현을 중심으로 창당되어 2007년 대선에서 4위를 기록하고 2008년 총선에서 3석을 얻었으나, 당내 갈등과 선거 부진으로 해산되었다.
2. 역사
볼랴는 2007년 창당 이후 여러 차례 당명을 변경하며 정치적 입지를 다져왔다.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을 참고.
2.1. 창당 초기
볼랴는 2007년 7월 15일 베셀린 마레쉬키에 의해 '자유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창당되었다. 이후 '드네스 당'으로 당명을 변경하였다가, 2016년 11월 28일 볼랴로 다시 당명을 변경하였다.
2.3. 2017년 불가리아 국회의원 선거
2017년 불가리아 국회의원 선거에서 볼랴는 국회에서 12석을 획득했다. 협상 끝에 볼랴는 게르브와 연합 애국자 간의 연립 정부 구성에 지원을 약속했다.
2.4. 유럽 정당 가입 (2018년)
2018년 볼랴는 유럽 국가와 자유 운동에 합류했으며, 현재는 정체성과 민주주의 정당이라고 불린다. 이 유럽 정당은 유럽 전역의 민족주의 정당을 조직하며 프랑스의 국민 연합, 이탈리아의 북부 동맹, 오스트리아 자유당을 포함한다.
2.5. 2019년 유럽 의회 선거
2019년 불가리아 유럽 의회 선거에서 볼랴는 '볼랴-불가리아 애국자 연합'의 일원으로 참여했다. 이 연합에는 농업 연합 "알렉산다르 스탐볼리이스키", 자유와 존엄을 위한 국민 정당, 연합 사회 민주주의자도 포함되었다. 베셀린 마레쉬키는 연합 명단을 이끌었으며, 당선될 경우 자신의 의석을 유지할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연합은 두 석을 얻고자 했지만 한 석도 얻지 못하고 6위로 마감했다.
3.1. 외교 및 안보
볼랴당은 NATO 탈퇴를 주장한다. NATO가 불가리아 국민에게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국가 안보에 기여하지 못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베셀린 마레쉬키는 "강력한 통일 유럽"을 주장하기도 했지만, 볼랴당은 일반적으로 유럽 회의론 정당으로 평가받는다.
3.2. 경제 및 사회
볼랴당은 불가리아 내 사업, 특히 중소기업 지원을 강조한다. 당 대표인 베셀린 마레쉬키는 관료주의 완화, 개발 기회 확대, 투자 증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가 제한이 아닌 강력한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볼랴당은 불가리아의 낮은 출산율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지만, 불가리아로의 이민 증가는 반대하며, 젊은 가족의 출산 장려를 위한 국가 프로그램 도입을 주장한다.
4. 선거 결과
볼랴는 2009년, 2014년 총선에는 불참했다. 2013년 총선에서는 0.25% 득표로 19위를 기록하여 원외 정당이었다. 2017년 총선에서는 4.15%를 득표하고 12석을 획득하여 원내 진입에 성공했으며, 보리소프 3기 정부를 지원했다.
2021년 4월 총선에서는 "애국 연합 볼랴–NFSB" 연합으로 2.33%를 득표하여 10위를, 2021년 7월 총선에서는 "불가리아 애국자" 연합으로 3.10%를 득표하여 7위를, 2021년 11월 총선에서는 0.27% 득표로 16위를 기록하여 모두 원외 정당이 되었다.
201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는 70,830표(3.62%)를 득표하여 6위를 기록, 의석 획득에 실패했다.
4.1. 불가리아 국회
볼랴는 2009년, 2014년 총선에는 불참했다. 2013년 총선에서는 0.25% 득표로 19위를 기록하여 원외 정당이었다. 2017년 총선에서는 4.15%를 득표하고 12석을 획득하여 원내 진입에 성공했으며, 보리소프 3기 정부를 지원했다. 2021년 4월 총선에서는 "애국 연합 볼랴–NFSB" 연합으로 2.33%를 득표하여 10위를 기록, 원외 정당이 되었다. 2021년 7월 총선에서는 "불가리아 애국자" 연합으로 3.10%를 득표하여 7위를 기록하며 원외 정당이 되었다. 2021년 11월 총선에서는 0.27% 득표로 16위를 기록하여 원외 정당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