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쥐속
1. 개요
볼로쥐속은 19세기 후반에 처음 기술된 남아메리카의 작은 설치류 속이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올드필드 토마스에 의해 1916년에 설립되었다. 볼로쥐속은 중앙 및 남아메리카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뇌 상자가 넓고 깊고, 후두부가 짧으며, 주둥이가 짧은 특징을 갖는다. 핵형은 2n=34가 일반적이다. 현재 프레젠트볼로쥐, 아르헨티나볼로쥐, 적갈색배볼로쥐 등 10종의 현존하는 종과 멸종된 종인 Necromys bonapartei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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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Necromys |
|---|---|
| 명명자 | Ameghino, 1889 |
| 모식종 | Necromys conifer |
| 아속 | N. amoenus N. benefactus N. lactens N. lasiurus N. lenguarum N. obscurus N. punctulatus N. temchuki N. urichi †N. bonapartai |
| 이명 | Bolomys Thomas, 1916 Cabreramys Massoia & Fornes 1967 |
| 과 | 비단털쥐과 |
|---|---|
| 아과 | 목화쥐아과 |
| 족 | 남아메리카밭쥐족 |
| 화석 범위 | 후기 플리오세 -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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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대부분의 브라질 볼로쥐속 구성원은 19세기 후반에 처음 기술되었으며, 안데스 산맥에 서식하는 종들은 20세기 초에 기술되었다. 남아메리카의 작은 설치류를 연구한 영국의 동물학자이자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큐레이터였던 올드필드 토마스(Oldfield Thomas)는 1916년에 볼로쥐속(Bolomys)을 처음으로 분류하여 명명했다.
3. 특징
볼로쥐속 구성원은 중앙 및 남아메리카의 광범위한 지역에 분포한다. 형태학적으로, 이 속의 구성원은 같은 지역에서 발견되는 다른 두 속인 풀쥐속 아코돈과 사탕수수쥐속 지고돈토미스와 구별하기 어렵다.
1987년, 아르헨티나 동물학자 오스발도 레이그는 볼로쥐속(Bolomys)을 아코돈과 구별하는 형태학적 특징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볼로쥐속의 핵형에는 거의 변이가 없으며, 이배체수 2n=34가 일반적이다. 다만, N. lactens와 N. lasiurus는 2n=36의 배수성을 갖는다. 이는 2n=14에서 2n=52에 이르는 다양한 이배체수를 가지며 폭발적으로 분화한 아코돈과는 큰 대조를 이룬다.
4. 하위 종
볼로쥐속에는 현재 살아있는 여러 종과 함께 플라이스토세 후기 몬테에르모스기에 멸종한 종(†N. bonapartei)이 알려져 있다. 자세한 종 목록은 아래 문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