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갈색배볼로쥐
1. 개요
적갈색배볼로쥐는 볼리비아 중남부와 아르헨티나 북부의 안데스 산맥 동쪽 사면에 서식하는 설치류이다. 몸길이는 98~124mm, 꼬리 길이는 57~77mm이며, 머리와 등 쪽은 황갈색, 옆구리는 불그스레한 갈색, 배는 계피색을 띤다. 건조한 계곡의 푸나 초원에서 주로 발견되며, 볼리비아에서는 해발 2,000~4,000m, 아르헨티나에서는 1,500~3,100m 지역에서 서식한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적갈색배볼로쥐를 관심대상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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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쥐아과 -
단색올드필드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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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쥐아과 -
계곡오시쿠도
계곡오시쿠도는 2008년 동물학자들이 학술적으로 명명한 설치류의 일종으로, 아르헨티나 투쿠만 주에서 발견된 LMC 7247 모식표본을 통해 알려졌다. -
1918년 기재된 포유류 -
바이지
바이지, 즉 양쯔강돌고래는 인간 활동으로 멸종된 최초의 고래목 동물로 추정되지만, 멸종 선언 이후에도 목격담이 보고되어 IUCN 레드 리스트에서 절멸위급종으로 분류되어 소수 개체의 생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1918년 기재된 포유류 -
메이저긴꼬리땃쥐텐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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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필드 토머스가 명명한 분류군 -
티티원숭이
티티원숭이는 신세계원숭이의 소형 영장류로, 다양한 털 색깔을 지니고 물가 숲에 서식하며, 일부일처제 가족 무리를 이루고, 과일을 주식으로 섭취하며, 듀엣 소리로 의사소통하고, 과거 *Callicebus* 속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세 개의 속으로 나뉘며 종 수가 증가하였다. -
올드필드 토머스가 명명한 분류군 -
다산저녁쥐
2. 특징
몸길이는 98~124mm이고, 꼬리 길이는 57~77mm이다. 머리와 등 쪽은 황갈색을 띠며, 검은색의 미세한 줄무늬가 나 있다. 옆구리 쪽은 불그스레한 갈색 또는 계피색 등으로 좀더 색이 풍부하고, 배 쪽은 다양한 색조의 계피색을 띤다. 귀에는 털이 상당히 있고, 턱이나 목에 흰 반점이 거의 항상 있다. 꼬리는 거무스레한 갈색의 윗면과 희끄무레하거나 담황색을 띠는 아랫면으로 두 가지 색을 띤다. 발톱은 길며 흰 털뭉치에 가려진다.
2.1. 외형
몸길이는 98~124mm이고, 꼬리 길이는 57~77mm이다. 머리와 등 쪽은 황갈색을 띠며, 검은색의 미세한 줄무늬가 나 있다. 옆구리 쪽은 불그스레한 갈색 또는 계피색 등으로 좀더 색이 풍부하고, 배 쪽은 다양한 색조의 계피색을 띤다. 귀에는 털이 상당히 있고, 턱이나 목에 흰 반점이 거의 항상 있다. 꼬리는 거무스레한 갈색의 윗면과 희끄무레하거나 담황색을 띠는 아랫면으로 두 가지 색을 띤다. 발톱은 길며 흰 털뭉치에 가려진다.
3. 분포 및 서식지
적갈색배볼로쥐는 볼리비아 중남부와 아르헨티나 북부의 안데스 산맥 동쪽 사면에 서식한다. 일반적인 서식지는 건조한 계곡의 푸나 초원이다. 볼리비아에서는 해발 약 2,000~4,000m 지역에서 발견되며, 아르헨티나에서는 약 1,500~3,100m 지역에서 발견된다.
3.1. 분포 지역
적갈색배볼로쥐는 볼리비아 중부와 남부 그리고 아르헨티나 북부의 안데스 산맥 동부 경사면의 토착종이다. 일반적인 서식지는 메마른 계속의 푸나 초원이다. 볼리비아에서 해발 약 2,000~4,000m 지역에서 발견되며, 아르헨티나에서는 약 1,500~3,100m 지역에서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