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찬가
1. 개요
부산찬가는 부산을 주제로 한 노래이다. 윤평원이 작사하고 이범희가 작곡했으며, 정훈희와 윤시내가 불렀다. 1983년 가사 공모를 시작으로, 작곡 공모 및 제정 공모를 거쳐 1984년 9월 25일부터 보급되었다.
부산찬가
지도
기본 정보
| 곡명 | 부산찬가 |
|---|---|
| 작사 | 조지훈 |
| 작곡 | 박태준 |
| 제정 | 1955년 11월 1일 |
| 언어 | 한국어 |
음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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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제정 배경 | 부산시가 시가 제정 필요성을 느껴, 전국에 현상 공모하여 선정된 곡 |
|---|---|
| 특징 | 일제강점기 이후 부산시민의 애환과 재건 의지를 담고 있음 |
| 활용 | 부산시 주요 행사 및 시민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 |
기타
| 관련 정보 | 가사 정보는 위키문헌에서 확인 가능 부산시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노래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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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가사
1절
오륙도한국어 굽이치는 검푸른 자락
다섯뭍 여섯바다 잇닿은 물결
끝임없이 넘나드는 검푸른 자락
달빛마저 먼저오라 내고장 부산
달빛마저 먼저오라 내고장 부산
2절
찬란한 아침해가 오륙도한국어를 비추면
희망이 넘친다 보람찬 우리살림
거리마다 여울지는 정다운 노래소리
우리모두 이룩하자 밝은 내고장
우리의 부산 부산 우리들의 보금자리
3절
수평선 바라보며 푸른 꿈을 키우고 파도 소리 들으며 가슴 설레이는
여기는 부산 희망의 고향 꿈 많은 사람들이 정답게 사는 곳
갈매기 떼 나는 곳 동백꽃도 피는 곳 아 너와 나의 부산
갈매기 떼 나는 곳 동백꽃도 피는 곳 아 너와 나의 부산 영원하리
4절
뱃고동 울리며 정든 님 찾아오고 웃음 띤 얼굴로
서로 손 잡는 여기는 부산 사랑의 고향 정 많은 사람들이 정답게 사는 곳
갈매기 떼 나는 곳 동백꽃도 피는 곳 아 너와 나의 부산
갈매기 떼 나는 곳 동백꽃도 피는 곳 아 너와 나의 부산 영원하리
3. 역사
釜山讚歌중국어는 1983년 가사 및 작곡 공모를 시작으로, 1984년 제정 공모를 거쳐 같은 해 9월부터 보급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