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티냔
1. 개요
부이티냔은 떠이선 왕조의 여장군으로, 응우옌후에의 두 번째 아내이자 황후였다. 빈딘성 떠이선현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무술을 익혔으며, 부이티쑤언, 쩐티란, 후인티꾹, 응우옌티융과 함께 '서산오봉자'로 불렸다. 1791년 응우옌후에의 황후가 되었으며, 후에 응우옌꽝또안이 즉위하면서 황태후가 되었다. 1801년 자롱 황제에게 수도가 함락되자 탕롱으로 피신했으나, 탕롱마저 함락되자 쩐티란과 함께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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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후에는 1753년 빈딘성에서 태어나 떠이선 반란을 이끌고 청나라의 침략을 격퇴하여 민족 영웅으로 추앙받았으며, 1788년 황제로 즉위하여 개혁 정치를 펼치다 1792년 뇌졸중으로 급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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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르 라디셰프는 18세기 러시아 계몽주의 사상가이자 작가로, 농노제와 전제정치를 비판하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모스크바까지의 여행』을 출판하여 사형 선고 후 시베리아로 유배되었으나, 귀환 후 잠시 법 개정에 참여하다 자살했으며, 그의 저서는 러시아 사회 개혁과 후대 사상가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2. 생애
부이티냔은 떠이선 왕조의 유명한 여장군이자 응우옌후에의 황후였다. 그녀는 떠이선 왕조의 다섯 명의 뛰어난 여성 장수를 일컫는 서산오봉자(西山五鳳雌) 중 한 명으로도 알려져 있다. 응우옌 후에 사후에는 황태후가 되었으며, 왕조가 자롱 황제에게 멸망하자 응우옌 왕조 군대에 잡히기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1. 출생과 성장
빈딘성 떠이선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부득르엉의 딸이자 부 부닥뚜옌의 누이였다. 어렸을 때부터 무술을 배웠다고 전해지며, 훗날 떠이선 왕조의 유명한 여장수가 되었다. 부이티쑤언, 쩐티란, 후인티꾹, 응우옌티융과 함께 떠이선 왕조의 다섯 여성 장수를 의미하는 '서산오봉자(西山五鳳雌)' 중 한 명으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