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쇼
1. 개요
분쇼는 고쓰치미카도 천황의 즉위로 인해 1466년 3월 14일(율리우스력)부터 1467년까지 사용된 일본의 연호이다. 이 연호는 간쇼 7년 이후에 시작되었으며, 1467년 4월 9일(율리우스력)에 오닌으로 개원되었다. 주요 사건으로는 아시카가 요시마사의 동생 아시카가 요시미의 승진, 미나모토노 미치히사의 사임과 후지와라노 마쓰쓰구의 임명, 문정의 정변, 고령합전 등이 있었으며, 아시카가 요시타네와 호소카와 마사모토가 분쇼 원년에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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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마치 시대 -
교토
교토는 혼슈 중앙부에 위치하며 약 천 년간 일본의 수도였던 도시로, 헤이안쿄로 설계되어 전란과 화재를 겪었으나 복구 노력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고, 에도 시대에는 문화와 상공업의 중심지로, 오늘날에는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 번영하며 수많은 유적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무로마치 시대 -
남조 (일본)
남조는 14세기 일본 남북조 시대에 고다이고 천황이 세운 천황가의 분파로, 아시카가 다카우지가 세운 북조와 대립하다가 1392년 종결되었으며, 메이지 시대에 정통으로 인정받았다. -
일본의 연호 -
다이쇼 시대
다이쇼 시대는 1912년부터 1926년까지 일본의 연호로, 제1차 세계 대전 참전, 국제 연맹 이사국 진출, 국내 사회 변화, 민주주의 사상 발전 등을 특징으로 하며, 1920년대 후반 세계 경제 불황의 영향을 받았다. -
일본의 연호 -
쇼와 시대
쇼와 시대는 1926년부터 1989년까지 이어진 일본의 연호로, 히로히토 천황의 치세 동안 일본 제국의 군국주의, 태평양 전쟁, 패전 후 민주화와 경제 성장을 겪었으며, 쇼와 천황의 사망으로 헤이세이 시대로 전환되었다.
2. 연호 변경
간쇼 7년 2월 28일(율리우스력 1466년 3월 14일), 고쓰치미카도 천황의 즉위에 따라 개원하였다.
분쇼 2년 3월 5일(율리우스력 1467년 4월 9일), 오닌으로 개원되었다.
3. 출전
『순자』 왕제편의 「적문학,정신행」.
4. 주요 사건
* 간쇼 7년 2월 28일(율리우스력 1466년 3월 14일), 고쓰치미카도 천황의 즉위에 따라 연호를 분쇼로 고쳤다.
* 분쇼 2년 3월 5일(율리우스력 1467년 4월 9일), 오닌으로 연호가 변경되었다.
* 문정의 정변 - 여러 다이묘들의 요구에 의해 쇼군 아시카가 요시마사 측근이 추방된 사건.
* 고령합전 - 하타케야마씨의 가독 쟁탈을 둘러싼 전투. 오닌의 난으로 이어졌다.
4.1. 분쇼 원년 (1466년)
* 간쇼 7년 2월 28일(율리우스력 1466년 3월 14일), 고쓰치미카도 천황의 즉위에 따라 연호를 분쇼로 고쳤다.
* 1466년 (분쇼 원년 1월): 쇼군(将軍) 아시카가 요시마사(足利義政)의 동생인 다이나곤(大納言) 아시카가 요시미(足利義視)가 궁중 서열에서 종이품(從二品)으로 승진했다.
* 1466년 (분쇼 원년 1월): 미나모토노 미치히사(源通久)가 우다이진(右大臣)에서 물러나고, 다이나곤(大納言) 후지와라노 마쓰쓰구(藤原政嗣)가 그 뒤를 이었다.
4.2. 분쇼 2년 (1467년)
* 간쇼 7년 2월 28일(율리우스력 1466년 3월 14일), 고쓰치미카도 천황의 즉위에 따라 개원하였다.
* 분쇼 2년 3월 5일(율리우스력 1467년 4월 9일), 오닌의 난으로 개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