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다 조이스
1. 개요
브렌다 조이스는 미국의 배우로, 1940년대 B급 영화에 출연했으며 특히 타잔 영화 시리즈에서 제인 역을 맡은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1939년 영화 《비의 계절》에서 조연으로 출연했고, 1942년 영화 《리틀 도쿄, 미국》에서 마리스 하노버 역을 연기했다. 조니 와이즈뮬러와 렉스 바커와 함께 타잔 영화 시리즈에서 제인 역을 맡아 총 다섯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1949년 배우 활동을 은퇴한 후, 베티 워드라는 이름으로 캘리포니아 몬터레이의 가톨릭 재정착 사무소 이사로 일하며 난민들을 도왔다. 2009년 9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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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국 사람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20세기 미국 사람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
21세기 미국 사람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21세기 미국 사람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
1917년 출생 -
모리스 뒤베르제
모리스 뒤베르제는 프랑스의 정치학자이자 법학자로, 정당론 연구에 기여했으며 소선거구제가 양당제를 유도한다는 '뒤베르제의 법칙'을 정립했다. -
1917년 출생 -
에릭 홉스봄
에릭 홉스봄은 영국 출신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로,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 《극단의 시대》 등 저술을 통해 근대와 20세기를 분석했으며, 공산주의에 대한 옹호적 시각과 소련의 범죄에 대한 침묵 등의 비판을 받기도 한다.
2. 생애
(내용 없음)
2.1. 초기 생애
그래프톤 리보 부부의 딸로, 미국 미주리주 엑셀시어 스프링스에서 태어났다. 가족과 친구들에게는 '그래프티나'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5세 때 어머니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로 이사하여 중학교 시절을 보냈다.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옮겨 고등학교를 다녔다. 장학금을 받고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한 학기 만에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로 편입했다.
대학교 재학 중과 영화 출연 사이에 사진 모델로 활동했다. 당시 잡지에 실리는 자동차, 치약, 신발 등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화려한 모델 생활을 경험했다.
2.2. 영화 경력
그녀는 1940년대 많은 B급 영화에 출연했지만, 조지 브렌트와 마이르나 로이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주요 영화 비의 계절(1939)에서 중요한 조연을 맡았고, 영화 리틀 도쿄, 미국(1942)에서 마리스 하노버 역을 맡았다.
그녀는 타잔 영화 시리즈에서 제인 역을 연기한 일곱 번째 배우로 가장 잘 기억된다. 그녀는 시리즈에서 모린 오설리반의 뒤를 이어 이 역할로 다섯 번 출연했다. 제인 역으로 처음 네 번 출연한 것은 조니 와이즈뮬러의 상대역이었다. 하지만, 타잔의 마법 분수(1949)에서 제인 역으로 마지막 출연했을 때는 렉스 바커가 타잔 역을 맡았다. 조이스와 무성 영화 시대의 카를라 슈람은 타잔 역을 연기한 두 명의 다른 배우의 상대역으로 제인 역을 연기한 유일한 두 여배우였다.
그녀는 1949년에 배우 활동을 은퇴했다.
| 연도 | 제목 |
|---|---|
| 1949년 | 타잔의 마천 |
| 1948년 | 타잔과 인어 |
| 1947년 | 타잔 - 조니 웨이스뮬러 편 11 |
| 1946년 | 타잔 - 조니 웨이스뮬러 편 10 |
| 1945년 | 타잔 - 조니 웨이스뮬러 편 9 |
| 1940년 | 메릴랜드 |
| 1939년 | 비의 계절 |
| 1938년 | 대뉴욕 |
2.3. 은퇴 이후
조이스는 경력의 정점에서 가족을 키우기 위해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베티 워드라는 이름으로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에 있는 가톨릭 재정착 사무소의 이사로 활동하며 "수백 명의 난민들이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찾도록 도왔다."
2.4. 개인사
그래프톤 리보 부부의 딸로, 미국 미주리주 엑셀시어 스프링스에서 태어났다. 가족과 친구들에게는 '그래프티나'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5세 때 어머니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로 이주하여 중학교 시절을 보냈다.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하여 고등학교를 다녔다. 장학금을 받고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한 학기 만에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로 편입했다.
대학교 재학 중과 영화 출연 사이에 사진 모델로 활동하며 "새로운 자동차, 치약 사용, 신발 모델링 등 현재 잡지에 출연하며, 잡지 모델의 화려한 삶을 살았다."
1941년, "중학교 시절부터 알고 지낸" 오웬 워드와 결혼하여 1960년 이혼할 때까지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 슬하에 파멜라 앤, 티모시 오웬, 베스 빅토리아 세 자녀를 두었다.
2.5. 사망
조이스는 2009년 7월 4일,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의 한 요양원에서 폐렴으로 9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 출연 작품
(내용 없음)
3.1. 영화
1940년대 다수의 B급 영화에 출연했으며, 조지 브렌트와 마이르나 로이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주요 영화 비가 왔네(1939)에서 중요한 조연을 맡았고, 영화 리틀 도쿄, 미국(1942)에서는 마리스 하노버 역을 연기했다.
브렌다 조이스는 타잔 영화 시리즈에서 제인 역을 맡은 일곱 번째 배우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 시리즈에서 모린 오설리반의 뒤를 이어 총 다섯 편의 영화에 제인 역으로 출연했다. 처음 네 편의 영화에서는 조니 와이즈뮬러가 연기한 타잔의 상대역으로 출연했지만, 제인 역으로 마지막 출연한 타잔의 마법 분수(1949)에서는 렉스 바커가 타잔 역을 맡았다. 조이스는 무성 영화 시대의 배우 카를라 슈람과 더불어, 서로 다른 두 배우가 연기한 타잔의 상대역으로 제인 역을 맡았던 유일한 배우이다.
1949년을 끝으로 배우 활동을 마감했다.
|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
|---|---|---|---|
| 1939 | 비가 왔네 | Fern Simon | |
| 나는 이방인이다 | Simpson Daniels | ||
| 1940 | 리틀 올드 뉴욕 | 해리엇 리빙스턴 풀턴 | |
| 메릴랜드 | 린다 | ||
| 퍼블릭 데브 넘버 1 | 페니 쿠퍼 | ||
| 1941 | 사립 간호사 | 메리 맬로이 | |
| 상사의 딸과 결혼하다 | 프레데리카 배럿 | ||
| 1942 | 마음으로의 권리 | 제니 킬리언 | |
| 속삭이는 유령들 | 엘리자베스 우즈 | ||
| 우편 배달부는 벨을 울리지 않았다 | 줄리 마틴 | ||
| 리틀 도쿄, 미국 | 마리스 하노버 | ||
| 1943 | 엄지 척 | 루이스 라티머 | |
| 1945 | 타잔과 아마존 | 제인 | |
| 세상에 말할게 | 로나 그레이 | ||
| 이상한 고백 | 메리 | ||
| 요정의 숲 | 앤 | ||
| 죽음의 베개 | 도나 킨케이드 | ||
| 1946 | 타잔과 표범 여인 | 제인 | |
| 리틀 자이언트 | 루비 버크 양 | ||
| 스파이더 우먼의 반격 | 진 킹슬리 | ||
| 위험한 여인 | 준 스펜서 | ||
| 1947 | 타잔과 여사냥꾼 | 제인 | |
| 사생아 | 데일 불록 | ||
| 1948 | 타잔과 인어 | 제인 | |
| 개 | 로라 캘빈 | ||
| 1949 | 타잔의 마법 분수 | 제인 | (마지막 영화 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