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 서베이
1. 개요
블루리본 서베이는 대한민국의 레스토랑 평가서이다. 2005년에 시작되었으며, 1999년부터 계획되었다. 프랑스의 미슐랭 가이드와 미국의 자갓 서베이의 강점을 결합한 형태로, 맛, 분위기, 서비스, 가격 대비 만족도, 창의성, 전통성을 평가한다. 2019년부터는 일반인 평가자의 점수를 합산하여 블루리본 3개를 부여한다. 블루리본 어워드는 블루리본 서베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셰프 시상식이며, 한국 코카-콜라, 하이트진로 등과 협업하여 맛집을 선정하기도 한다.
| 이름 | 블루리본 서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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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산업 | 레스토랑 가이드 |
|---|---|
| 설립일 | 2005년 11월 |
| 본사 위치 | 대한민국 |
| 웹사이트 | 블루리본 서베이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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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가이드 -
저갯 서베이
저갯 서베이는 1979년 팀 자갓과 니나 자갓이 설립한 식당 평가 서비스이며, 레스토랑, 호텔, 나이트라이프 등 다양한 분야를 평가해왔고, 제너럴 애틀랜틱, 구글, 인퍼튜에이션을 거쳐 현재 J.P.모건 체이스 & Co.에 인수되었다. -
레스토랑 가이드 -
미쉐린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는 미쉐린 형제가 자동차 운전자를 위해 무료로 배포한 여행 및 식당 안내 책자로, 자동차 여행 장려와 타이어 판매 촉진에 기여했으며, 특히 레스토랑에 대한 익명 평가단의 별점 평가인 미슐랭 스타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고 다양한 등급을 통해 폭넓은 정보를 제공한다. -
2005년 창간 -
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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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창간 -
스포츠경향
스포츠경향은 경향신문에서 발행하며 스포츠, 연예, 방송, 오락,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신문으로, 2001년 창간한 굿데이가 파산 후 2005년 스포츠칸으로 재창간되어 2011년 현재의 제호로 변경되었다.
2. 역사
주간한국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김은조 편집장은 1999년부터 블루리본 서베이를 기획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국내 전문 레스토랑의 수가 적고 음식과 서비스의 수준이 낮아 평가가 무의미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2002년 FIFA 월드컵을 계기로 전국적으로 레스토랑 수가 증가하고 수준도 향상되면서 2005년에 블루리본 서베이 활동을 시작했다. 김은조 편집장은 프랑스의 미슐랭 가이드와 미국의 저갯 서베이의 장점을 조합하여 블루리본 서베이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3. 평가 방식
블루리본 개수에 따른 의미는 다음과 같다.
* 블루리본 3개: 해당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솜씨를 보이는 곳
* 블루리본 2개: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
* 블루리본 1개: 시간을 내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
과거 평가단은 음식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나 미식가 등으로 구성된 '일반인 기사단'과 관련 업계 종사자, 교수, 기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기사단'으로 나뉘었다. 일반인 평가자는 블루리본 2개까지만 평가할 수 있었고, 전문가 평가자만이 3개를 줄 수 있었다.
그러나 2019년부터는 전문가 평가를 없애고 일반인 평가자의 점수만을 합산하여 블루리본 3개를 부여하고 있다. 이는 2005년부터 축적된 독자들의 평가 결과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문가 평가단의 평가 결과와 유사해졌기 때문이다. 평가 항목으로는 맛, 분위기, 서비스, 가격 대비 만족도, 창의성, 전통성 등이 고려된다.
3.1.1. 역대 수상자
《블루리본 어워드》는 대한민국 최초의 셰프 시상식으로, 2015년부터 블루리본 서베이가 주최하여 독자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4. 협업
《블루리본 서베이》는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여 특별한 맛집 리스트를 선정하는 등 협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