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왓슨
1. 개요
빅 왓슨은 1920년부터 1936년까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센터 포워드로 활약한 축구 선수이다. 웨스트햄 소속으로 505경기에 출전하여 326골을 기록,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었으며, 1923년과 1930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총 4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사우샘프턴에서도 한 시즌 동안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원예사로 일하다 1988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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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빅터 마틴 왓슨 |
|---|---|
| 키 | 178cm |
| 출생일 | 1897년 11월 10일 |
| 출생지 | 잉글랜드 거턴, 케임브리지셔 주 |
| 사망일 | 1988년 8월 3일 |
| 사망지 | 잉글랜드 거턴, 케임브리지셔 주 |
| 포지션 | 중앙 공격수 (은퇴) |
| 연도 | 19??-1920 |
|---|---|
| 클럽 | 웰링버러 타운 |
| 연도 | 1920-1935 |
| 클럽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
| 출전 | 462 |
| 골 | 298 |
| 연도 | 1935-1936 |
| 클럽 | 사우샘프턴 |
| 출전 | 36 |
| 골 | 14 |
| 통산 출전 | 498 |
| 통산 골 | 312 |
| 연도 | 1923-1930 |
|---|---|
| 국가대표팀 | 잉글랜드 |
| 출전 | 5 |
| 골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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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테디 셰링엄
테디 셰링엄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프리미어리그 원년 득점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트레블 달성,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극적인 동점골, PFA와 FWA 올해의 선수상 동시 수상, 2002 FIFA 월드컵 참가, 프리미어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 등 1983년부터 2008년까지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1988년 사망 -
허정
허정은 일제강점기 임시정부에서 활동하고 해방 후 제헌 국회의원, 교통부 장관, 사회부 장관, 서울특별시장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독립운동가로, 4·19 혁명 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를 지내며 제2공화국 수립에 기여했다. -
1988년 사망 -
숀 맥브라이드
숀 맥브라이드는 아일랜드 독립운동가, 정치인, 변호사, 인권 운동가로 활동하며 아일랜드 독립 전쟁에 참여하고, 클란 나 포블라흐타를 창당하여 외무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국제앰네스티 공동 설립, 노벨 평화상 수상 등 인권 및 평화 운동에 기여했다. -
잉글리시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잉글리시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밀레 예디나크
밀레 예디나크는 은퇴한 호주 축구 선수이자 토트넘 홋스퍼 FC의 수석 코치이며,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79경기 출전 20골을 기록하고 2015년 AFC 아시안컵 우승을 이끌었다.
2. 선수 경력
빅 왓슨은 센터 포워드로, 1920년부터 1936년까지 웨스트햄에서 505경기에 출전했다. 웨스트햄은 웰링버러에서 시드 푸드풋의 대체 선수로 빅 왓슨을 단돈 50파운드에 영입했다.
왓슨은 326골(리그 298골, FA컵 28골)을 기록하며 구단의 최다 득점자이다. 1부 리그 295경기에서 203골을 넣었다. 1929년 2월 9일 리즈를 상대로 한 8-2 홈 경기에서 6골을 기록했고, 세 차례에 걸쳐 4골, 13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1923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번의 캡을 획득했고, 1930년에는 3번의 캡을 추가하여 총 4골을 기록했다. 이 중 2골은 1930년 브리티시 홈 챔피언십에서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넣은 것이다.
이후 사우샘프턴에서 한 시즌(1935–36) 동안 리그 36경기에 출전, 14골을 기록하며 구단의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은퇴 후에는 캠브리지셔주 기턴에서 원예사로 일했으며, 1988년 8월 9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010년 6월, 기턴에서 왓슨을 기리는 명판이 공개되었다.
2.1.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빅 왓슨은 센터 포워드로, 1920년부터 1936년까지 웨스트햄에서 505경기에 출전했다. 웨스트햄은 웰링버러에서 시드 푸드풋의 대체 선수로 빅 왓슨을 단돈 50파운드에 영입했다.
왓슨은 326골(리그 298골, FA컵 28골)을 기록하며 구단의 최다 득점자이다. 1부 리그 295경기에서 203골을 넣었다. 1929년 2월 9일 리즈를 상대로 한 8-2 홈 경기에서 6골을 기록했고, 세 차례에 걸쳐 4골, 13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1923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번의 캡을 획득했고, 1930년에는 3번의 캡을 추가하여 총 4골을 기록했다. 이 중 2골은 1930년 브리티시 홈 챔피언십에서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넣은 것이다.
이후 사우샘프턴에서 한 시즌(1935–36) 동안 리그 36경기에 출전, 14골을 기록하며 구단의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은퇴 후에는 캠브리지셔주 기턴에서 원예사로 일했으며, 1988년 8월 9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010년 6월, 기턴에서 왓슨을 기리는 명판이 공개되었다.
2.2.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빅 왓슨은 1923년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번의 캡을 얻었고, 1930년에는 3번의 캡을 더 얻어 총 4골을 기록했는데, 그 중 2골은 1930년 브리티시 홈 챔피언십에서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기록했다.
2.3. 사우샘프턴 FC
3. 은퇴 이후
4. 수상 경력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 2부 리그 준우승: 1922–23
* FA컵 준우승: 1923
잉글랜드
* 브리티시 홈 챔피언십 우승: 1930
4.1.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빅 왓슨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활동하며 1922-23 시즌 2부 리그 준우승에 기여했고, 1923년 FA컵 결승에 진출했다. 또한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1930년 브리티시 홈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4.2. 잉글랜드
빅 왓슨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30 브리티시 홈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