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노 빌바오
1. 개요
사비노 빌바오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1916년부터 1925년까지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활약하며 1921년과 1923년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이끌었다. 1920년 안트베르펜 하계 올림픽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983년 게초에서 85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스페인 축구 초창기의 영웅으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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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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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1920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비르지니오 로세타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비르지니오 로세타는 수비수로 활약하며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였고, 프로 베르첼리와 유벤투스에서 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국가대표팀에서는 월드컵 우승, 올림픽 동메달, 중부 유럽 국제컵 우승 등의 업적을 남겼고, 은퇴 후에는 유벤투스와 팔레르모에서 감독을 맡아 코파 이탈리아 우승과 세리에 B 우승을 차지했다. -
1920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리카르도 사모라
리카르도 사모라는 1920-30년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과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골키퍼이자, 은퇴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감독으로서 라리가 우승을 이끌었으며, 그의 업적을 기려 라리가 최고 골키퍼에게 리카르도 사모라 트로피가 수여된다.
2. 축구 경력
사비노는 비스카이아 도 레호나 출신으로, 1916년부터 1925년까지 아틀레틱 빌바오 소속으로 9시즌을 활약했다. 라 리가 출범 전에 이미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는 바스크의 거함 아틀레틱 빌바오는 코파 델 레이를 이 동안에 1921년과 1923년에 두 번 우승하였다.
사비노는 1920년 안트베르펜 하계 올림픽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원년 선수단원으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그는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었다. 특히, 이 경기에서 같은 아틀레틱 빌바오 소속이었던 호세 마리아 벨라우스테가 사비노에게 "공을 보내, 사비노, 내가 뭉개버릴게!"(A mí el pelotón, Sabino, que los arrollo)라고 외친 일화는 스페인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으로 기록되어 있다.
2.1. 클럽 경력
사비노는 비스카이아 도 레호나 출신으로, 1916년부터 1925년까지 아틀레틱 빌바오 소속으로 9시즌을 활약했다. 라 리가 출범 전에 이미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는 바스크의 거함 아틀레틱 빌바오는 코파 델 레이를 이 동안에 1921년과 1923년에 두 번 우승하였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사비노는 1920년 안트베르펜 하계 올림픽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원년 선수단원으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그는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었다. 특히, 이 경기에서 같은 아틀레틱 빌바오 소속이었던 호세 마리아 벨라우스테가 사비노에게 "공을 보내, 사비노, 내가 뭉개버릴게!"(A mí el pelotón, Sabino, que los arrollo)라고 외친 일화는 스페인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으로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