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다 슈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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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사쿠라다 슈세이는 2013년 2월 신오쿠보에서 혐한 시위를 주최하여 "조선인을 죽여라" 등의 혐오 발언을 한 인물이다. 이 시위는 아리타 요시후의 비판을 받았고, 배타주의와 인종차별 반대 집회를 촉발했다. 그는 폭력 혐의로 여러 차례 체포되었는데, 2015년 5월 경제산업성 앞 탈원전 시위대 폭행 혐의와 2014년 재일 조선인 대상 혐오 시위에서 반대 시위 참가자를 폭행한 혐의 등이 있다.

사쿠라다 슈세이
기본 정보
명칭신사회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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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2014년 (헤이세이 26년)
종류임의단체
본부일본 도쿄도
위치극우
과격파 보수주의
초국가주의
아방가르드
혐중
혐한
주요 인물니이즈마 마이미
언어일본어
설립자사쿠라다 슈세이
관련 조직재일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 모임
한일단교공투위원회
유신정당·신풍
웹사이트국가최전위 신사회운동
참고 자료
과열되는 '증오': 유모차 밀고 헤이트 스피치, 반대파와의 충돌 격화, 차별 부추기는 진의는? - 마이니치 jp(마이니치 신문)
사쿠라다 슈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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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장 및 활동

사쿠라다 슈세이는 극우적인 성향을 가진 인물로, 주로 한국인과 재일 조선인에 대한 혐오 및 차별적인 주장을 펼쳐왔다. 2013년 2월 9일 도쿄도 신오쿠보에서 열린 시위에서 "조선인을 죽여라"와 같은 극단적인 구호를 외치고, 조선인을 바퀴벌레, 구더기 등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그의 활동은 아리타 요시후 등으로부터 "비정상적인 데모"라는 비판을 받았으며, 배타주의 및 인종차별 반대 집회를 촉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2.1. 2013년 신오쿠보 시위

2013년 2월 9일 도쿄도 신오쿠보에서 사쿠라다 슈세이·새로운 사회 운동이 주최한 "조선인 추방! 한류 박멸 데모 in 신오쿠보"라는 시위가 열렸다. 이 시위에서 한국인에 대한 멸시와 한국 비판 발언이 나왔다. 이 시위를 본 아리타 요시후는 "비정상적인 데모시위이며 국회에서도 문제가 된다"며 비판하였고, 배타주의·인종주의 반대 집회를 열었다.

같은 날, 도쿄 신오쿠보에서 사쿠라다 슈세이와 신사회운동이 주최한 “불법체류 조선인 추방! 한류 섬멸 데모 in 신오쿠보” 시위에서는 “조선인을 죽여라”와 같은 구호와 “좋은 한국인도 나쁜 한국인도 모두 죽여라”와 같은 피켓이 등장했다. 주최자 본인 또한 조선인을 바퀴벌레, 구더기 등으로 비하하는 증오 발언을 했다. 이를 본 아리타 요시후는 “이상한 데모”라며 “국회에서도 문제 삼고 싶다”고 비판했고, 배외주의·인종차별주의 반대 집회가 열리는 계기가 되었다.

3. 체포

사쿠라다 슈세이는 폭력 행위로 여러 차례 체포된 전력이 있다. 2015년 5월에는 가스미가세키 경제산업성 앞에서 탈원전 시위대를 폭행하여 현행범으로 체포되었고, 2014년 9월에는 도쿄도 내에서 열린 재일 조선인에 대한 혐오 시위에서 반대 시위 참가자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3.1. 2015년 경제산업성 앞 폭행

2015년 5월 5일, 도쿄도 가스미가세키 경제산업성 앞에서 탈원전을 주장하는 단체가 설치한 텐트에서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또한, 2014년 9월 도내에서 열린 재일조선인에 대한 헤이트 스피치 시위 당시 반대파에게 폭행을 가한 것으로 피해 신고가 접수되어, 경시청 공안부는 이 사건에 대해서도 사쿠라다 슈세이를 조사할 방침이었다. 2015년 5월 7일에는 2014년 9월 7일의 시위 활동에서 시위에 항의한 자에게 막대기 같은 것으로 찌른 혐의로 폭행 혐의로 체포되었다.

3.2. 2014년 재일 조선인 시위 관련 폭행

2014년 9월, 도쿄 도내에서 열린 재일 조선인에 대한 혐오 시위에서 사쿠라다 슈세이는 시위에 항의하는 참가자에게 막대기를 찔러 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시청은 이 사건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