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히아드리스숲쥐
1. 개요
사히아드리스숲쥐는 인도 서고츠 산맥 북부의 습윤한 숲에 서식하는 쥐의 일종이다. 황금빛 갈색 털과 긴 꼬리가 특징이며, 곰쥐와 유사하지만 유전적으로는 다른 종이다. 해발 700~2,150m 사이의 나무 위나 굴에서 주로 생활하며 과일과 곤충을 먹는다. 서식지 면적이 좁고 파편화되어 있으며, 숲 감소, 벌목, 농약 사용 등으로 인해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서 취약종으로 분류되었다.
| 속 | 시궁쥐속 |
|---|---|
| 종 | 사히아드리스숲쥐 (R. satarae) |
| 학명 | Rattus satarae |
| 학명 명명 | 힌턴, 1918 |
| IUCN | 취약종 |
|---|---|
| IUCN 3.1 | V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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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기재된 포유류 -
바이지
바이지, 즉 양쯔강돌고래는 인간 활동으로 멸종된 최초의 고래목 동물로 추정되지만, 멸종 선언 이후에도 목격담이 보고되어 IUCN 레드 리스트에서 절멸위급종으로 분류되어 소수 개체의 생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1918년 기재된 포유류 -
메이저긴꼬리땃쥐텐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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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쥐속 -
가는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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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쥐속 -
팜쥐
팜쥐는 니코바르 제도의 열대 상록수림과 망그로브 숲에 서식하며 야자 잎을 좋아하는, 몸길이 225~230mm의 거친 가시털을 가진 야행성 수상 설치류이다.
2. 특징
사히아드리스숲쥐는 길고 부드러운 털을 가지고 있으며, 등 쪽은 황금빛 갈색을 띠고 배 쪽은 흰색이다. 꼬리가 아주 길다. 겉모습은 곰쥐와 유사하지만, DNA 증거를 통해 두 종이 같은 서식지에서 서식하지만 이종 교배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와 같은 유사성은 같은 생태적 지위를 공유한 결과로 나타나는 수렴 진화 때문으로 간주되고 있다.
3. 서식지
인도 서고츠 산맥 북부의 700m~2150m 사이의 습윤 낙엽수림과 상록수림에서 발견된다. 주로 나무 위, 임관층 중간 또는 고층의 둥지나 굴에서 서식하며, 땅으로 내려오는 경우는 드물다. 과일과 곤충을 먹는다.
4. 멸종 위협
사히아드리스숲쥐는 숲 서식지 면적이 2000km2 이하로 제한적이어서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서 "취약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서식지가 매우 파편화되어 있고, 서식지 변화에 취약하며, 서식지 질 저하와 성숙한 개체의 개체수 감소에 직면하고 있다. 사히아드리스숲쥐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 위협 요인은 플랜테이션(농장) 조성을 위한 숲 감소, 벌목, 농약 사용, 외래종 유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