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제비나비
1. 개요
산제비나비는 날개폭 12~14cm의 나비로, 몸은 검은색이며 녹색 비늘로 덮여 있다. 수컷은 앞날개에 녹색 비늘이 많고 뒷날개에 파란색과 보라색 비늘이 있으며 꼬리가 있고, 암컷은 수컷보다 더 밝은 색상을 띤다. 청띠제비나비와 유사하나 뒷날개 뒷면에 흰색 활 모양의 라인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컷은 습지에 모여 수분과 염분을 섭취하는 행동을 보이며, 운향과의 황벽나무, 산초나무 등을 먹이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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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Papilio maackii |
|---|---|
| 명명자 | Ménétries, 1859 |
| 계 | 동물계 |
|---|---|
| 문 | 절지동물문 |
| 강 | 곤충강 |
| 목 | 나비목 |
| 상과 | 아게하초우상과 |
| 과 | 아게하초우과 |
| 아과 | 아게하초우아과 |
| 속 | 아게하초우속 |
| 종 | 산제비나비 |
| 학명 | Papilio maackii |
|---|---|
| 한국어 이름 | 미야마카라스아게하 (深山烏揚羽), 산제비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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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나비과 -
제비나비
제비나비는 크기가 다양한 나비로, 검은 바탕에 녹색 비늘 덮인 앞날개와 꼬리 달린 뒷날개가 특징이며, 서식지 파괴와 환경 오염으로 개체수가 감소하여 보호받고 있고, 무지개색 진화 연구 모델로 활용된다. -
호랑나비과 -
브루키아나붉은목도리비단제비나비
브루키아나붉은목도리비단제비나비는 비단제비나비과의 나비로, 수컷은 검은색 바탕에 녹색 무늬, 암컷은 갈색 바탕에 흰색 섬광을 가지며, 여러 아종으로 나뉜다. -
한국의 곤충 -
말벌
말벌은 사회성 곤충으로 종이 펄프로 둥지를 만들고 애벌레에게 먹이를 주며, 붉은 주황색 날개와 갈색, 노란색 줄무늬 배를 가지고 암컷만 독침이 있으며, 유라시아 원산으로 북미 등에도 유입되어 꿀벌을 사냥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멸종 위기로 보호받는다. -
한국의 곤충 -
사마귀
참사마귀는 사마귀목 곤충으로 몸이 가늘고 길며 앞가슴등판이 길고 날개가 짧고 좁은 특징을 가지며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등지에 분포한다.
2. 형태
산제비나비의 날개폭은 12~14cm이다. 몸은 검은색이며 녹색 비늘로 덮여 있다. 수컷의 앞날개는 검은색이며 많은 녹색 비늘로 덮여 있고, 날개 아랫면은 갈색이다. 뒷날개는 검은색이며 파란색과 보라색 비늘로 덮여 있고 꼬리가 있다. 몸에 가장 가까운 쪽에 눈점이 있다. 뒷날개 아랫면은 더 어두운 갈색이며 빨간색 또는 주황색 반점이 있다. 암컷은 수컷보다 더 밝은 색상을 띈다.
봄형은 보통 4~5월경에 번데기에서 나와 활동하고, 여름형은 6~7월에 나와 활동한다. 봄형이 색채가 더 화려하지만 크기는 작다. 마지막 관찰일은 봄형이 7월, 여름형이 10월경까지로 알려져 있다.
수컷은 습지에 모여 물을 마시는 습성이 있는데, 물과 함께 미량의 염분도 섭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물을 마시러 오는 이유나 수컷만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2.1. 암수 구분
산제비나비는 수컷의 경우 앞날개에 검은 벨벳 모양의 털이 있지만, 암컷은 없다. 또한, 암컷은 수컷에 비해 뒷날개의 붉은 반점이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산제비나비는 청띠제비나비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뒷날개 뒷면에 흰색 활 모양의 라인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이 라인이 완전히 사라져 청띠제비나비와 구별하기 어려운 개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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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생태
산제비나비는 번데기로 월동한다. 봄형은 대개 4~5월경에 우화하여 활동하고, 여름형은 6~7월에 우화하여 활동한다. 봄형이 색채가 더 화려하지만 크기는 작다. 마지막 관찰일은 봄형이 7월, 여름형이 10월경까지로 알려져 있다.
청띠제비나비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산제비나비는 뒷날개 뒷면에 흰색 활 모양의 라인이 나타난다. 하지만 이 라인이 완전히 사라져 청띠제비나비와 구별하기 어려운 개체도 있다.
청띠제비나비처럼 수컷은 앞날개에 검은 벨벳 모양의 털이 있지만 암컷은 없다. 또한, 암컷은 수컷에 비해 뒷날개의 붉은 반점이 더 눈에 띈다.
꽃 외에 물을 마시는 행동도 관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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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분포 지역
홋카이도에서 큐슈까지 분포하며, 남쪽 한계는 야쿠시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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