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언론상
1. 개요
삼성언론상은 삼성언론재단이 대한민국의 언론 환경 개선과 언론 발전을 위해 제정한 상이다. 국가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기획 기사, 사회 문제 고발 기사, 칼럼, 보도사진, 영상물 등을 발굴하여 시상하며, 보도 및 제작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경우 특별상을 수여한다. 시상 부문은 아젠다상, 취재보도상, 논평비평상, 사진영상편집상, 특별상으로 구성된다. 심사는 언론계와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 위원단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며, 예비, 본심사, 최종 심사 단계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삼성언론상은 언론인들의 사명감과 저널리즘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며, 한국 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사회 정의 실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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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언론상 -
한국기자상
한국기자상은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여 뛰어난 취재 및 보도 활동을 펼친 기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언론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 사회·정치·경제 이슈를 다룬 수상작들이 있다. -
대한민국의 언론상 -
이달의 기자상
이달의 기자상은 언론의 공익적 역할을 강조하고 언론인들의 뛰어난 보도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심층 취재와 팩트 체크를 통해 사회 문제 조명 및 공익 증진에 기여한 기사를 선정하여 매월 시상한다. -
기자 -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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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한국기자상
한국기자상은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여 뛰어난 취재 및 보도 활동을 펼친 기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언론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 사회·정치·경제 이슈를 다룬 수상작들이 있다. -
1997년 설립 -
홍콩
홍콩은 중국 남부 해안에 위치한 특별행정구로서, 영국 식민지 시대를 거쳐 중국에 반환된 후 '일국양제' 원칙에 따라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누리며 서구와 동양 문화가 융합된 경제, 금융, 항구 도시이지만, 중국 정부의 개입으로 사회정치적 갈등과 민주주의 후퇴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
1997년 설립 -
다음
다음은 1995년 설립되어 검색, 커뮤니티, 뉴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14년 카카오와 합병 후 현재는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 중 하나이다.
2. 언론상 제정 배경 및 목적
삼성언론재단은 대한민국의 언론 환경과 언론의 역할 및 책임, 그리고 언론에 대한 사회적 기대를 반영하여 삼성언론상을 제정하였다. 이 상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중장기적 의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우수한 기획 기사, 언론 고유의 취재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를 고발하고 개선하는 데 기여한 기사, 국가 및 사회적 이슈에 대한 문제의식과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칼럼, 뛰어난 보도사진, 영상물, 편집 및 인포그래픽 등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또한, 보도 및 제작에 특별한 공로가 있거나 언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우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3. 시상 부문
아젠다상은 국가와 사회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중장기적인 의제와 대안을 제시한 우수한 기획기사에 수여된다. 취재보도상은 언론 고유의 취재 활동을 통해 잘못된 사회 현상을 고발하고 개선하는 데 기여한 기사에 수여된다. 논평비평상은 국가, 사회적 이슈에 대해 분명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적절한 대안까지 제시하는 훌륭한 칼럼에 수여되며, 당해 연도뿐 아니라 수년간의 실적을 평가한다. 사진영상편집상은 언어를 압도하는 보도사진, 사회적 파장이 큰 영상물, 뛰어난 편집이나 인포그래픽 등에 수여된다. 특별상은 보도·제작에 특별한 공로가 있거나 보도·제작 이외의 분야에서 언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우 이사회에서 선정하여 시상한다.
3.1. 아젠다상
3.2. 취재보도상
3.3. 논평비평상
3.4. 사진영상편집상
3.5. 특별상
4. 역대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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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 기획·제작 | 논평·비평 | 시각·영상 | 보도사진 | 특별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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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 1회 | SBS 음주 문화: 이대로는 안된다 | 송진혁(중앙일보 논설위원 실장): 송진혁 칼럼 | 박수용(EBS PD): 한국의 파충류 | 우에이찌로(요미우리신문 서울지국장): 북한의 잠수함 특수부대 운영 사실 보도 | ||
| 이동욱(전 동아일보 회장): 언론인의 귀감 | |||||||
| 1998년 | 2회 | 정광훈[연합통신 카이로 특파원]: 駐이집트 북한 대사 부부 잠적 | MBC PD수첩팀: PD수첩 300회 | 남중구[동아일보 논설주간]: 남중구 칼럼 | 김규효[KBS 광주방송총국 제작부장]: 자연다큐멘터리 - 종묘 너구리 | 김선규[문화일보 사진부]: 목숨건 도강 10분 | 김성우[한국일보 논설고문]: 최장근속 현역 언론인 |
| 1999년 | 3회 | 희상[시사저널 사회팀 기자]: 김훈 중위 의문사 의혹 | 동아일보 [글로벌 스탠다드 취재팀]: 창간특집 글로벌 스탠다드 시리즈 | 정운영[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정운영 에세이 | KBS TV기술국 항공취재팀: 부천 GAS 폭발 현장 특종 | 채승우[조선일보 사진부 기자]: 새벽 4시 서울역의 노숙자들 | |
| 권영빈 [중앙일보 논설위원], 유영구 [중앙일보 통일문제 연구팀장], 김형수 [중앙일보 사진부 차장]: 북한문화유산조사단 방북 성사 및 시리즈 보도 | |||||||
| 2000년 | 4회 | 맹찬형, 김병수[연합뉴스 정치부 기자]: 전투기에 기름대신 물 주입 | 김종현 외 4명[매일경제신문 산업부]: 기업사랑 나라사랑 | 민병문[내외경제신문 주필]: 민병문 [내외경제신문 주필] | 이의호[EBS PD]: 사람의 땅 생명의 터 논 | 고영권[한국일보 사진부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 페인트 달걀 봉변 | 최상훈 외 3명[AP통신]: 노근리 양민학살사건 추적보도 |
| 김윤영 외 8명[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취재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조용중[한국ABC협회 회장]: 원로언론인 | ||||||
| 2001년 | 5회 | 유상규, 정광섭[한겨레 신문 민권사회 1부 기자]: 한빛은행 거액편법 대출사건 보도 | 김형기 외 12명[조선일보 사회부 '망가지는 국토' 특별 취재팀 차장]: 망가지는 국토 | 김재동[YTN 취재부 부장]: 새 천년을 꿈꾸는 땅 - 몽골 | 도준석[대한매일 사진부 기자]: 서울서 첫 모습 드러낸 린다김 | 박기수[연합인포맥스 금융팀 기자]: 한국디지탈라인 정현준 사장 비리사건 | |
| 정덕용 외 3명[여성중앙21 편집장]: 김정일 父子사진 첫 공개 | |||||||
| 길종섭[KBS 대기자]: 길종섭의 쟁점토론 | |||||||
| 2002년 | 6회 | 이정훈[동아일보 신동아팀 기자]: 수지킴 사건 7년 추적기 | 특별취재팀·전국부 [중앙일보]: 「지방을 살리자」시리즈 | 이광훈경향신문 논설고문]: 이광훈 칼럼 | 김덕래[대구방송 동부취재본부 차장]: 울릉도 용오름 현상 | 이규태[조선일보 논설고문]: 이규태 코너 | |
| 남상문[SBS 제작본부 교양2CP PD]: 「그것이 알고싶다」시리즈 중 '미 군무원 박춘희씨의 죽음' 외 | |||||||
| 2003년 | 7회 | 이수형, 정위용, 이명건, 이상록, 이정은, 박민혁, 길진균[동아일보 사회1부 기자]: 체육복표 사업자 선정 비리 및 최규선 김홍업 김홍걸 비리 추적 보도 | 스트롱코리아 특별취재팀[한국경제]: 「스트롱 코리아-가자! 과학기술 강국으로」시리즈 | 김영희[중앙일보 대기자]: 김영희 대기자의 투데이 | 한상호[EBS 기획특집팀 PD]: 「문자」시리즈 | 박 일[연합뉴스 사진부장 대우]: 탈북자들 일본영사관 진입시도·체포순간 | |
| 박정훈[SBS 제작본부 부장]: 「잘 먹고 잘 사는 법」시리즈 | |||||||
| 2004년 | 8회 | 김창호[중앙일보 수석전문위원]: 고구려를 중국사의 일부로 | 권순활, 김광현, 정미경, 천광암, 이은우, 신치영, 홍석민, 이헌진, 고기정 [동아일보 경제부]: 1만달러서 주저앉나 | 장명수 [한국일보 이사]: 장명수 칼럼 | 진재운 [부산방송 보도제작 사회팀 기자]: 해파리 침공 | ||
| 양상우, 최상원, 길윤형[한겨레신문 사회부 수도권팀]: 부산 성인오락실 검ㆍ경에 거액 상납비리 추적ㆍ폭로 | 류재호, 유규오[EBS TV제작1국 프로듀서]: 아기성장 보고서 | ||||||
| 2005년 | 9회 | 조성대[연합뉴스 베이징 특파원]: 북 룡천역서 대규모 폭발사고 | 채희창, 박병진, 주춘렬, 김형구, 이우승, 나기천 [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팀]: 기록이 없는 나라 | 문창극[중앙일보 논설주간]: 문창극 칼럼 | 곽경근[국민일보 사진부 차장]: 백두대간의 고통 | 미나기 히로야스[NHK 서울지국 특파원]: 한류가 아시아를 바꾼다 등 | |
| 이강주, 유경탁, 손병규, 심광흠, 장성주, 전흥렬, 윤진규, 한경택[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생로병사의 비밀 | |||||||
| 2006년 | 10회 | 경영, 최문호, 이영섭, 윤희진, 한상윤[KBS 보도국 탐사보도팀]: 고위 공직자 재산 검증 시리즈 | 이규연, 정선구, 양영유, 강민석, 정용환, 김성탁, 정효식, 민동기, 임미진, 박수련[중앙일보 탐사기획부문]: 한국 사회 파워엘리트 대해부 시리즈 | 강천석[조선일보 논설주간]: 강천석 칼럼 | 이우호 [MBC 보도제작국 부국장], 조수현 [MBC 보도국 영상취재부 부장]: HD 뮤직 다큐멘터리 ‘하루’ | 이진욱[연합뉴스 사진부]: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난장판 순간 | 지영서, 강성곤, 박영주, 박태남, 박현우, 유지철, 김은성[KBS 한국어팀: 한국어 능력시험 성공적 운영 등 바른 한글 보급 |
| 박학용, 김병직, 서의동, 이제교, 차봉현, 홍성철, 신보영, 김상훈[문화일보 특별취재팀]: 1사 1촌 운동 | |||||||
| 뉴스취재 | 기획취재[신문] | 기획취재[방송] | 논평·비평 | 보도사진·영상 | 특별상 | ||
|---|---|---|---|---|---|---|---|
| 2007년 | 11회 | 이우탁[연합뉴스 통일외교팀 차장]: 북한 핵실험 1보 특종 보도 | 채희창, 김형구, 우한울, 나기천[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팀]: '정부 싱크탱크 대해부' 시리즈 | 최문호, 이영섭, 이경구, 윤희진[KBS 보도본부 탐사보도팀]: 외환은행 매각의 비밀 | 배인준[동아일보 논설주간]: 배인준 칼럼 | <시각·영상> 이창훈[MBC 보도국 영상취재팀 기자]: 잠실고시원 화재 | 이영돈, 김윤환[KBS TV제작본부 시사정보팀]: HD 다큐멘터리 '마음' 6부작 |
| 김기태[한겨레신문 24시팀 기자]: '달동네에서 한 달' 시리즈 | |||||||
| 2008년 | 12회 | 이항수, 이진동, 이규현, 박란희, 장상진, 신은진, 김진, 김우성, 박시영, 김경은[조선일보]: 변양균·신정아 게이트 특종 보도 | 권순활, 임규진, 신치영, 박정훈, 황진영, 박용, 김창원, 손효림, 김선우, 김상훈 [동아일보]: '세계 최강 미니기업을 가다’ 시리즈 | 최선호, 권기봉, 권란, 김정윤, 김현우, 김형주, 김흥수, 박세용, 박현석, 유재규, 이한석, 정영태, 정형택, 최희진 [SBS]: 연중기획 ‘안전’ 시리즈 | 임철순 [한국일보 주필]: 임철순 칼럼 | 권혁용 [MBC 보도국 기자]: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 참사 특보 | 김기철, 박영석, 이한수, 김수혜 [조선일보]: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 |
| 조현재, 조경엽, 변상호, 황형규, 이진명, 장용승[매일경제]: ‘금융한국 만듭시다’ 시리즈 | |||||||
| 2009년 | 13회 | 남도영, 김호경, 노용택, 김원철, 박지훈[국민일보]: 공직자 등 쌀 직불금 부당 수령 실태 | 이명건, 신석호, 이정은[동아일보]: 무기수의 진범 조작 사건 진실 추적 | 정재용 기자[KBS]: 스포츠와 성폭력에 대한 인권 보고서 등 | 신동환[SBS 카메라 기자]1: 숭례문 화재 중 현판 추락 영상 보도 | 이학준, 박종인, 방정오, 정인택, 임은정, 한용호, 김영관[조선일보]: '천국의 국경을 넘다' 크로스미디어 보도 | |
| 유권하 부장 [중앙일보]: 레나테 홍, 47년 만의 포옹 등 | |||||||
| 2010년 | 14회 | 최선영 부장대우, 장용훈 차장대우[연합뉴스]: 北 김정일, 3남 정운 후계자 지명 보도 및 후속 기사 | 황진영, 유덕영, 김윤종, 우정열, 황형준, 장윤정, 조종엽, 신민기, 이미지[동아일보]: 탈북 468명 집단입국, 그 후 5년 | 금철영, 윤석구, 강승혁[KBS]: 최초공개 외환위기 美 비밀문서 - IMF와 트로이 목마 | 류근일前 조선일보 주필: 류근일 칼럼 | 김효영 보도팀장, 송봉준, 이상현, 최호영[경남CBS]: 창녕 화왕산 참사 현장 기록 | 윤영신 경제부장, 나지홍 기자, 김정훈 기자, 정철환 기자, 선정민[조선일보]: 청년취업 1만 명 프로젝트 |
| 이학인 차장대우, 이종배 차장대우, 우승호 기자, 서동철[서울경제]: 진화하는 특허괴물 기술한국이 흔들린다 | 중앙일보 시민사회환경연구소: We Start 운동 | ||||||
* 2016년 전문기자상 동아일보 주성하 '서울과 평양 사이' 고정칼럼
* 2016년 저널리즘 발전상 홍서표 차장, 박종현.유세진. 홍성백 카메라 기자 G1 강원민방 200억원대 수중 방파제 부실시공 보도
* 2017년 전문기자상 한삼희 조선일보 논설위원
* 2017년 저널리즘 발전상 부산일보 이대진,이자영,장병진,민소영,안준영 기자 '복지사각 제로맵'
* 2018년 지역 언론상 부문 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권혁범 부장과 김영록 기자의 ‘생애 마지막 전력질주’
* 2018년 전문 기자상 YTN 통일외교전문기자 왕선택
4.1. 1997년 ~ 2010년
1997년 제1회 삼성언론상 시상식에서는 SBS의 '음주 문화: 이대로는 안된다'와 중앙일보 송진혁 논설위원 실장의 '송진혁 칼럼', EBS 박수용 PD의 '한국의 파충류'가 각각 보도, 논평·비평, 시각·영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별상은 요미우리신문 서울지국장 우에이찌로의 '북한의 잠수함 특수부대 운영 사실 보도'와 전 동아일보 회장 이동욱에게 돌아갔다.
1998년에는 연합통신 카이로 특파원 정광훈의 '駐이집트 북한 대사 부부 잠적' 보도가 뉴스취재상을, MBC PD수첩팀의 'PD수첩 300회'가 기획·제작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 남중구 논설주간의 '남중구 칼럼'과 KBS 광주방송총국 김규효 제작부장의 '자연다큐멘터리 - 종묘 너구리'도 각각 논평·비평, 시각·영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문화일보 김선규 사진부 기자의 '목숨건 도강 10분'은 보도사진상을, 한국일보 김성우 논설고문은 특별상을 받았다.
1999년 시사저널 희상 기자의 '김훈 중위 의문사 의혹' 보도와 동아일보 글로벌 스탠다드 취재팀의 '창간특집 글로벌 스탠다드 시리즈'가 각각 뉴스취재, 기획보도상을 수상했다. 한겨레신문 정운영 논설위원의 '정운영 에세이'와 KBS TV기술국 항공취재팀의 '부천 GAS 폭발 현장 특종'이 논평·비평, 시각·영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조선일보 채승우 사진부 기자의 '새벽 4시 서울역의 노숙자들'은 보도사진상을, 중앙일보 권영빈, 유영구, 김형수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0년에는 연합뉴스 맹찬형, 김병수 기자의 '전투기에 기름대신 물 주입' 보도와 매일경제신문 김종현 외 4명의 '기업사랑 나라사랑'이 각각 뉴스취재, 기획보도상을 수상했다. 내외경제신문 민병문 주필의 '민병문 칼럼'과 EBS 이의호 PD의 '사람의 땅 생명의 터 논'이 논평·비평, 시각·영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일보 고영권 사진부 기자의 '김영삼 전 대통령 페인트 달걀 봉변'은 보도사진상을 받았다. AP통신 최상훈 외 3명과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취재팀, 한국ABC협회 회장 조용중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1년 한겨레신문 유상규, 정광섭 기자의 '한빛은행 거액편법 대출사건 보도'와 조선일보 김형기 외 12명의 '망가지는 국토'가 각각 뉴스취재, 기획보도상을 수상했다. YTN 김재동 취재부 부장의 '새 천년을 꿈꾸는 땅 - 몽골'과 대한매일 도준석 사진부 기자의 '서울서 첫 모습 드러낸 린다김'이 각각 시각·영상, 보도사진 부문에서 수상했다. 연합인포맥스 박기수 기자, 여성중앙21 정덕용 외 3명, KBS 길종섭 대기자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2년 동아일보 이정훈 기자의 '수지킴 사건 7년 추적기'와 중앙일보 특별취재팀·전국부의 '「지방을 살리자」시리즈'가 각각 뉴스취재, 기획보도상을 수상했다. 경향신문 이광훈 논설고문의 '이광훈 칼럼'과 대구방송 김덕래 동부취재본부 차장의 '울릉도 용오름 현상'이 논평·비평, 시각·영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조선일보 이규태 논설고문과 SBS 남상문 PD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3년 동아일보 이수형 외 6명의 '체육복표 사업자 선정 비리 및 최규선 김홍업 김홍걸 비리 추적 보도'와 한국경제 스트롱코리아 특별취재팀의 '「스트롱 코리아-가자! 과학기술 강국으로」시리즈'가 각각 뉴스취재, 기획보도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 김영희 대기자의 '김영희 대기자의 투데이'와 EBS 한상호 기획특집팀 PD의 '「문자」시리즈'가 논평·비평, 시각·영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연합뉴스 박일 사진부장 대우의 '탈북자들 일본영사관 진입시도·체포순간'은 보도사진상을, SBS 박정훈 제작본부 부장의 '「잘 먹고 잘 사는 법」시리즈'는 특별상을 받았다.
2004년 중앙일보 김창호 수석전문위원의 '고구려를 중국사의 일부로'와 동아일보 권순활 외 9명의 '1만달러서 주저앉나'가 각각 뉴스취재, 기획보도상을 수상했다. 한국일보 장명수 이사의 '장명수 칼럼'과 부산방송 진재운 보도제작 사회팀 기자의 '해파리 침공'이 논평·비평, 시각·영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겨레신문 양상우 외 2명과 EBS 류재호, 유규오 PD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5년 연합뉴스 조성대 베이징 특파원의 '북 룡천역서 대규모 폭발사고'와 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팀의 '기록이 없는 나라'가 각각 뉴스취재, 기획보도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 문창극 논설주간의 '문창극 칼럼'과 국민일보 곽경근 사진부 차장의 '백두대간의 고통'이 각각 논평·비평, 보도사진·영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NHK 서울지국 특파원 미나기 히로야스와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6년 KBS 보도국 탐사보도팀의 '고위 공직자 재산 검증 시리즈'와 중앙일보 탐사기획부문의 '한국 사회 파워엘리트 대해부 시리즈'가 각각 뉴스취재, 기획보도상을 수상했다. 조선일보 강천석 논설주간의 '강천석 칼럼'과 MBC 이우호, 조수현의 'HD 뮤직 다큐멘터리 ‘하루’'가 논평·비평, 시각·영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연합뉴스 이진욱 사진부 기자의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난장판 순간'은 보도사진상을, KBS 한국어팀과 문화일보 특별취재팀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7년 연합뉴스 이우탁 통일외교팀 차장의 '북한 핵실험 1보 특종 보도'와 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팀의 정부 싱크탱크 대해부' 시리즈'가 각각 뉴스취재, 기획취재(신문) 부문에서 수상했다. KBS 보도본부 탐사보도팀의 '외환은행 매각의 비밀'은 기획취재(방송) 부문, 동아일보 배인준 논설주간의 '배인준 칼럼'은 논평·비평 부문에서 수상했다. MBC 보도국 영상취재팀 기자 이창훈의 '잠실고시원 화재'는 시각·영상 부문, KBS 이영돈, 김윤환 PD의 'HD 다큐멘터리 '마음' 6부작'과 한겨레신문 김기태 기자의 달동네에서 한 달' 시리즈'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8년 조선일보 이항수 외 9명의 '변양균·신정아 게이트 특종 보도'와 동아일보 권순활 외 9명의 세계 최강 미니기업을 가다’ 시리즈'가 각각 뉴스취재, 기획취재(신문) 부문에서 수상했다. SBS 최선호 외 13명의 '연중기획 ‘안전’ 시리즈'는 기획취재(방송) 부문, 한국일보 임철순 주필의 '임철순 칼럼'은 논평·비평 부문에서 수상했다. MBC 권혁용 보도국 기자의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 참사 특보'는 보도사진·영상 부문, 조선일보 김기철 외 3명의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과 매일경제 조현재 외 5명의 금융한국 만듭시다’ 시리즈'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9년 국민일보 남도영 외 4명의 '공직자 등 쌀 직불금 부당 수령 실태'와 동아일보 이명건 외 2명의 '무기수의 진범 조작 사건 진실 추적'이 각각 뉴스취재, 기획취재(신문) 부문에서 수상했다. KBS 정재용 기자의 '스포츠와 성폭력에 대한 인권 보고서 등'은 기획취재(방송) 부문에서 수상했다. SBS 신동환 카메라 기자의 '숭례문 화재 중 현판 추락 영상 보도'는 보도사진·영상 부문, 조선일보 이학준 외 6명의 천국의 국경을 넘다' 크로스미디어 보도'와 중앙일보 유권하 부장의 '레나테 홍, 47년 만의 포옹 등'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0년 연합뉴스 최선영 부장대우 외 1명의 '北 김정일, 3남 정운 후계자 지명 보도 및 후속 기사'와 동아일보 황진영 외 8명의 '탈북 468명 집단입국, 그 후 5년'이 각각 뉴스취재, 기획취재(신문) 부문에서 수상했다. KBS 금철영 외 2명의 '최초공개 외환위기 美 비밀문서 - IMF와 트로이 목마'는 기획취재(방송) 부문, 前 조선일보 주필 류근일의 '류근일 칼럼'은 논평·비평 부문에서 수상했다. 경남CBS 김효영 보도팀장 외 3명의 '창녕 화왕산 참사 현장 기록'은 보도사진·영상 부문, 조선일보 윤영신 경제부장 외 3명의 '청년취업 1만 명 프로젝트'와 서울경제 이학인 차장대우 외 3명, 중앙일보 시민사회환경연구소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4.2. 2011년 ~ 현재
2011년 제15회 삼성언론상에서는 EBS의 교육대기획 10부작 '학교란 무엇인가'가 어젠다상을, 국민일보의 '잊혀진 만행, 일본 전범기업을 추적한다'가 취재보도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 김순덕 논설위원의 '김순덕 칼럼'은 논평 비평상을, 한겨레신문 박종식 기자의 '아스팔트에 꽂힌 1m짜리 포탄'은 사진 영상 편집상을 받았다. SBS의 '미래한국리포트'와 매일경제의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2년 제16회 시상식에서는 중앙일보의 '세금 감시 잘해야 일류시민 된다'와 경향신문의 '10대가 아프다'가 어젠다상을 수상했다. 한국일보 이준희 논설위원의 '이준희 칼럼'은 논평 비평상을, 전주MBC 홍창용 부장의 '새만금 방조제 유실'은 사진 영상 편집상을 받았다.
2013년 제17회에는 조선일보의 '술에 너그러운 문화, 범죄 키우는 한국' 시리즈가 어젠다상을, 동아일보의 '경찰, 수원 20대 여성 피살사건 축소 은폐 사실 연속보도'가 취재보도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 이철호 논설위원의 '이철호의 시시각각'은 논평 비평상을, KBS 조현관, 박순서 기자의 시사기획 '창' - '빅데이터 세상을 바꾸다'는 사진 영상 편집상을 받았다.
2014년 제18회에서는 경향신문의 '왜 지금 여성 일자리인가' 시리즈와 조선일보의 '댁의 아파트 관리비 새고 있진 않나요' 시리즈가 어젠다상을 수상했다. SBS 이동협 PD의 SBS 스페셜 '감시사회'는 사진 영상 편집상을, 동아일보 허문명 부장의 '김지하와 그의 시대' 시리즈는 특별상을 받았다.
2015년 제19회에는 조선일보의 '통일이 미래다' 시리즈가 어젠다상을, 연합뉴스의 '송파 세 모녀, 집세·공과금 남기고 동반 자살'이 취재보도상을 수상했다. KBS 시사기획 창의 '중국, 동해를 삼키다'는 사진 영상 편집상을 받았다.
2016년 제20회에는 중앙일보의 연중기획 '반퇴(半退) 시리즈'와 EBS 이미솔, 장후영 PD의 교육대기획 '시험' 6부작이 어젠다상을 수상했다. 한국일보 강철원 기자의 '현직판사, 사채왕 커넥션 추적 보도'와 KBS 광복70년 특집 '끌려간 소녀들, 버마전선에서 사라지다'는 취재보도상을 공동 수상했다. 조선일보 양상훈 논설주간은 논평 비평상을, 연합뉴스TV 진교훈 기자의 '주한 미국대사 마크 리퍼트 피습'과 뉴시스 최동준 기자의 '차마 바라보지 못합니다'는 사진 영상 편집상을 공동 수상했다. 같은 해,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는 '서울과 평양 사이' 고정칼럼으로 전문기자상을, G1 강원민방의 홍서표 차장, 박종현, 유세진, 홍성백 카메라 기자는 200억원대 수중 방파제 부실시공 보도로 저널리즘 발전상을 수상했다.
2017년 제21회에는 매일경제신문의 'B급 국가 바이러스'와 KBS 시사기획 창의 '2016 정치 개혁'이 어젠다상을 수상했다. 한겨레신문의 최순실게이트 연속보도와 JTBC의 최순실 태블릿PC 입수, 국정개입 확인은 취재보도상을 공동 수상했다. 중앙일보 이하경 주필은 논평 비평상을, 조선영상비전 고운호 기자의 '팔짱 낀 채 웃으며 조사받는 우병우'는 사진 영상 편집상을 받았다. 같은 해, 한삼희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전문기자상을, 부산일보 이대진, 이자영, 장병진, 민소영, 안준영 기자는 '복지사각 제로맵'으로 저널리즘 발전상을 수상했다.
2018년 제22회에는 채널A의 '청년 일자리 기획 시리즈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과 EBS '다큐프라임 - 교육대기획'의 '대학입시의 진실'이 어젠다상을 수상했다. 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논평 비평상을 받았다. 같은 해, 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권혁범 부장과 김영록 기자의 '생애 마지막 전력질주'는 지역 언론상을, YTN 왕선택 통일외교전문기자는 전문 기자상을 수상했다.
5. 심사 과정 및 기준
삼성언론상 심사는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다. 심사 위원은 언론계와 학계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독립적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 절차는 예비 심사, 본심사, 최종 심사의 3단계로 이루어진다. 예비 심사에서는 심사 대상의 기본적인 자격 요건을 검토하고, 본심사에서는 심사 기준에 따라 심층적인 평가를 진행한다. 최종 심사에서는 본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심사 기준은 다음과 같다.
6. 언론상의 의의와 영향
삼성언론상은 한국 언론계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언론인들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고취하고, 저널리즘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는 효과를 강조한다. 특히, 삼성언론상은 한국 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사회 정의 실현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국가와 사회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중장기적 의제와 대안을 제시한 기획기사에 아젠다상을 수여한다. 언론 고유의 취재활동을 통해 잘못된 사회현상을 고발하고 개선하는데 기여한 기사에는 취재보도상이 주어진다. 국가, 사회적 이슈에 대해 분명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적절한 대안까지 제시하는 훌륭한 칼럼에는 논평비평상이 수여되며, 이는 당해년도 뿐 아니라 수년간 실적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언어를 압도하는 보도사진, 사회적 파장이 큰 영상물, 뛰어난 편집이나 인포그래픽 등에는 사진영상편집상이 주어진다. 보도·제작에 특별한 공로가 있거나 보도·제작 이외의 분야에서 언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선정, 시상을 통해 특별상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