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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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기도 유형문화재 지정 사유
조선 초기 번각본으로, 세조 연간(1455~1468)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1] 절첩본 형태가 특징적이며, 희귀성을 인정받아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현재 보물로 지정된 8책과 충청북도 문화재 1책 등이 전해진다.[1]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5'는 불교의 참회법회(懺悔法會)를 통해 부처의 영험을 받으면 죄를 씻고 복을 누리게 되며, 나아가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발원(發願)의 내용을 기록한 경전으로, 총 10권 중 권5에 해당한다.[2] 인쇄면이 선명하고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2]
3. 보물 지정 사유
3. 1. 판본 및 간행 시기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중국어 권5는 1316년(충숙왕 3)에 판각된 후 여러 차례 간행되어 조선시대까지 널리 유통된 불교 경전 중 하나이다.[2]
만불선원 소장본은 고려시대에 유행했던 경전 형식인 절첩본(折帖本)을 따르고 있으며, 내용상 고려 태조 왕건과 제13대 왕 선종 왕운의 휘(諱)인 '건(健)'과 '운(運)' 자의 밑받침(辶)이 빠진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간행된 판본을 기초로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만불선원 소장본은 종이 재질과 인출(印出) 상태, 본문에 표기된 구결(한문을 읽을 때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구절마다 표기한 토)의 특징으로 볼 때 조선 초기에 간행된 후인본(後印本)으로 판단된다.[2]
3. 2. 서지학적, 불교학적, 국어학적 가치
인쇄면이 선명하고 보존 상태가 양호하며, 본문 전체에 구결이 표기되어 있어 조선시대 불교학, 서지학, 국어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2] 구결 표기는 당시 한문 해독 방식과 국어 사용 양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참조
[1]
간행물
경기도 고시 제2012-73호
https://www.gg.go.kr[...]
경기도지사
2012-03-26
[2]
간행물
문화재청고시제2018-185호(국가지정문화재〈보물〉 지정 및 지정번호 변경)
http://gwanbo.mois.g[...]
문화재청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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