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운평리 구상화강암
1. 개요
상주 운평리 구상화강암은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구상암으로, 약 2억 3천만 년 전 지각 변동으로 마그마가 솟아오르면서 형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곡리 계곡에서 8개의 덩어리로 발견되었으며, 지름은 5~13cm이고 가장자리는 검은색을 띤다. 거북이 등과 같은 모양으로 '거북돌'이라고도 불리며, 세계적으로 희귀하여 지질학적 연구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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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훤산성
견훤산성은 경상북도 상주에 있는 테뫼식 산성으로, 견훤이 군사를 양성하고 후백제를 건국했으며, 사각형 형태에 곡성이 설치된 삼국시대 산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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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청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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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이
동경이는 꼬리가 없거나 짧은 한국 토종견으로, 진돗개와 공통 조상을 가지며 옛 문헌에도 기록되어 있고, 일제강점기 대량 도살 후 품종 보존 노력으로 천연기념물이 되었으며, 한국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가 보존 활동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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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개
삽살개는 삼국시대부터 한국인의 삶과 함께 해온 토종견으로, 악귀를 쫓는다는 의미를 지닌 다양한 별칭으로 불리며 사랑받았으나 일제강점기에 멸종 위기를 겪고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현재는 가정견 및 치료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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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군은 충청북도 남부에 위치하며,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이 만나는 지점으로 높은 산지를 이루고 있으며, 포도, 감 등의 특산물과 영동난계국악축제로 유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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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 운평리 구상화강암
구상암은 공처럼 둥근 모양을 가진 암석으로, 특수한 환경 조건에서 형성되며 주로 화강암 속에서 발견된다. 운평리 구상화강암은 약 2억 3천만 년 전, 한반도의 지각 변동 시기에 땅속 마그마가 지표면으로 솟아오르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상주시 운곡리 계곡에서 발견되었으며, 지질학적으로 매우 희귀하고 특이하여 암석의 생성 과정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2.1. 특징
상주 운평리 구상화강암은 공 모양의 섬록암 덩어리를 많이 포함하고 있는 화강암의 일종이다. 상주 남동쪽으로 약 8km 떨어진 운곡리 계곡 바닥에서 총 8개의 덩어리가 발견되었는데, 이 중 6개는 물속에 잠겨 있고 2개만 물 위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각 덩어리의 지름은 5cm에서 13cm 사이이며, 가장자리는 검은색을 띤다. 독특한 모양이 거북이 등과 비슷하여 이 지역 주민들은 '거북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러한 구상암은 전 세계적으로 약 100여 곳에서만 발견될 정도로 희귀하다. 지질학적으로 매우 특이하며 암석의 형성 과정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어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2.2. 학술적 가치
구상암(球狀岩)은 전 세계적으로 100여 곳에서만 발견될 정도로 희귀한 암석이다. 상주 운평리 구상화강암은 지질학적으로 매우 희귀하고 특이한 형태를 지니고 있어, 암석의 생성 과정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학술적 자료로 활용된다. 이러한 지질학적 희귀성과 특이성,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 제69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