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 넬슨
1. 개요
새미 넬슨은 북아일랜드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그는 아스널에서 339번의 경기에 출전했으며, 1979년 FA컵 우승을 경험했다. 넬슨은 1981년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으로 이적하여 45경기에 출전했고, 1983년에 은퇴했다. 그는 북아일랜드 국가대표로 51경기에 출전했으며, 1982년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 보험업계 종사자로 활동했으며, 아스널의 "전설 순회전"을 이끌기도 했다.
| 전체 이름 | Samuel Nelson |
|---|---|
| 출생일 | 1949년 4월 1일 |
| 출생지 | 벨파스트, 북아일랜드 |
| 키 | 1.78m |
| 포지션 | 은퇴 (과거 좌측 수비수) |
| 클럽 연도 | 1966–1981 |
|---|---|
| 클럽 | 아스널 |
| 출장수 (골) | 255 (10) |
| 클럽 연도 | 1981–1983 |
| 클럽 |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
| 출장수 (골) | 40 (1) |
| 합계 출장수 (골) | 295 (11) |
| 국가대표팀 연도 | 1970–1982 |
|---|---|
| 국가대표팀 | 북아일랜드 |
|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 | 51 (1) |
-
북아일랜드 FIFA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아일랜드 축구 협회가 운영하는 북아일랜드 대표 남자 축구팀으로, 1882년 데뷔 후 아일랜드 분단으로 아일랜드 공화국과 별개 팀이 되었으며, FIFA 월드컵 8강 및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16강 진출, 녹색과 흰색의 상징색, "그린 앤 화이트 아미" 팬덤을 특징으로 한다. -
북아일랜드 FIFA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
1982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
1982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은 1982년 스페인 월드컵에 참가한 각 국가별 선수들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이탈리아가 우승하고 파올로 로시가 득점왕에 올랐다. -
1982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라파엘 고르디요
라파엘 고르디요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레알 베티스의 전 회장으로, 레알 베티스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스페인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
1982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알베르토 타란티니
알베르토 타란티니는 아르헨티나의 수비수 출신 축구 선수로, 보카 주니어스, 버밍엄 시티 등에서 활약했으며,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과 올스타팀 선정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FC의 축구 선수 -
엘리엇 베넷
엘리엇 베넷은 잉글랜드 출신의 미드필더 축구 선수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아카데미에서 시작하여 여러 클럽을 거치며 풋볼 리그 원 우승, 풋볼 리그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우승 등의 경험을 했으며, 자메이카 국적의 자격이 있었지만 국가대표팀 출전 기록은 없다. -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FC의 축구 선수 -
이브 비수마
이브 비수마는 코트디부아르 출신 말리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아프리카 네이션스 챔피언십 준우승 및 CAF 올해의 팀 선정 등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았으나, 과속 위반, 성폭행 혐의, 웃음가스 흡입 논란 등 개인적인 문제로도 주목받았다.
2. 클럽 경력
넬슨은 벨파스트 출신으로, 16세의 나이로 아스널에 입단했고, 1966년에 17번째 생일을 맞이하고 1군 선수가 되었다. 본래 좌측 미드필더였던 그는 수비진으로 보직을 옮겨 좌측 수비를 맡았다. 넬슨은 1960년대 FA 유스컵 결승전에 출전해 선덜랜드와 1·2차전 경기를 벌여 합계 5-3으로 이겼다.
그는 몇 시즌 동안 아스널 2군의 주전 선수로 활약하다가 1969년 10월 25일에 입스위치 타운을 상대로 1군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포병 군단의 노장 좌측 수비수였던 밥 맥냅의 후보였는데, 1971-72 시즌에 맥냅이 부상당하자 넬슨이 주전으로 도약했다. 그러나, 맥냅의 기량이 회복했을 때, 넬슨은 또다시 후보로 밀려났다. 그는 1969-70 시즌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우승 당시 아스널의 2경기에 출전했지만, 결승전에는 결장했고, 1970-71 시즌 2관왕을 달성할 당시에도 4경기만 출전해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맥냅은 1975년 여름에 아스널을 떠났고, 넬슨은 붙박이 좌측 수비수로 완전히 도약했다. 전투적이고, 거친 견제를 하는 그는 유머 감각에 일가견이 있는 지지자들의 큰 응원을 받는 선수였다. 이후, 5년 동안, 넬슨은 아스널의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해 FA컵 결승전 3년 연속 진출에 일조했고, 1978년과 1979년에는 선발로 출전했고, 1980년에는 교체로 출전했다. 이 중 우승은 1979년에만 거두었는데, 아스널이 이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3-2 승리를 거두었다. 넬슨은 1980년 유러피언 컵위너스컵 결승전에도 출전했지만, 발렌시아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1980년에 잉글랜드 국가대표 케니 샌섬이 입단하면서, 넬슨은 또다시 주전에서 밀려났다. 1981년, 그는 아스널을 퇴단하여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으로 이적했다. 그는 포병 군단 소속으로 339번의 1군 경기를 출전했고, 12골을 기록했다.
2.1. 아스널
넬슨은 벨파스트 출신으로, 16세의 나이로 아스널에 입단했고, 1966년에 17번째 생일을 맞이하고 1군 선수가 되었다. 본래 좌측 미드필더였던 그는 수비진으로 보직을 옮겨 좌측 수비를 맡았다. 넬슨은 1960년대 FA 유스컵 결승전에 출전해 선덜랜드와 1·2차전 경기를 벌여 합계 5-3으로 이겼다.
그는 몇 시즌 동안 아스널 2군의 주전 선수로 활약하다가 1969년 10월 25일에 입스위치 타운을 상대로 1군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포병 군단의 노장 좌측 수비수였던 밥 맥냅의 후보였는데, 1971-72 시즌에 맥냅이 부상당하자 넬슨이 주전으로 도약했다. 그러나, 맥냅의 기량이 회복했을 때, 넬슨은 또다시 후보로 밀려났다. 그는 1969-70 시즌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우승 당시 아스널의 2경기에 출전했지만, 결승전에는 결장했고, 1970-71 시즌 2관왕을 달성할 당시에도 4경기만 출전해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맥냅은 1975년 여름에 아스널을 떠났고, 넬슨은 붙박이 좌측 수비수로 완전히 도약했다. 전투적이고, 거친 견제를 하는 그는 유머 감각에 일가견이 있는 지지자들의 큰 응원을 받는 선수였다. 이후, 5년 동안, 넬슨은 아스널의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해 FA컵 결승전 3년 연속 진출에 일조했고, 1978년과 1979년에는 선발로 출전했고, 1980년에는 교체로 출전했다. 이 중 우승은 1979년에만 거두었는데, 아스널이 이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3-2 승리를 거두었다. 넬슨은 1980년 유러피언 컵위너스컵 결승전에도 출전했지만, 발렌시아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1980년에 잉글랜드 국가대표 케니 샌섬이 입단하면서, 넬슨은 또다시 주전에서 밀려났다. 1981년, 그는 아스널을 퇴단하여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으로 이적했다. 그는 포병 군단 소속으로 339번의 1군 경기를 출전했고, 12골을 기록했다.
2.2.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넬슨은 브라이턴에서 2년을 보내면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45번의 경기에 출전했다. 1982-83 시즌에 소속 구단은 1부 리그에서 강등되었고, 1983년 FA컵 결승전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본경기에서 2-2로 비기고 재경기에서 0-4로 패했다. 넬슨은 두 결승전 경기에 모두 결장했다. 그 해 여름, 그는 현역에서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넬슨은 1970년 4월 21일, 잉글랜드전에서 교체로 북아일랜드 국가대표팀 첫 경기를 치렀다. 그는 총 51번의 국가대표팀 경기를 치렀는데, 이 중 2경기는 1982년 월드컵 경기였다.
4. 은퇴 후
넬슨은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에서 지도자로 활동하다가 축구계를 완전히 떠나 보험업계에 종사했다. 그는 아스널의 애시버턴 그로브에서 "전설 순회전"을 이끌기도 했다.
넬슨은 배우자와 슬하에 3명의 자식을 두었으며, 그의 딸 에밀리는 잉글랜드의 크리켓 선수 맷 프라이어와 결혼했다.
5. 사생활
넬슨은 축구계를 떠나 보험업계에 종사했다. 그는 아스널의 애시버턴 그로브에서 "전설 순회전"을 이끌기도 했다.
넬슨은 배우자와 슬하에 3명의 자식을 두었으며, 그의 딸 에밀리는 잉글랜드의 크리켓 선수 맷 프라이어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