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비 에체바리아
1. 개요
샤비 에체바리아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다. 비스카이아 도 이고레 출신으로, 2008년 아틀레틱 빌바오에 입단하여 2군에서 활약했으며, 같은 해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008-09 시즌 라리가 데뷔전을 가졌고, 2009년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도 출전했다. 2012년 팀에서 방출된 후, SD 아모레비에타, 바라칼도 CF, SD 레이오아 등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 fullname: Xabier Etxebarria Larrabide | |
| birth_date: 1987년 7월 20일 | |
| birth_place: 이고레, 스페인 | |
| height: 1.81m | |
| 포지션 | 수비수 |
|---|---|
| 유소년 클럽 | 2004–2005: 아라티아 2005–2006: 인다르추 |
|---|---|
| 클럽 | 2006–2008: 사무디오 2008–2012: 빌바오 아틀레틱 2008: 아틀레틱 빌바오 2014–2015: 아모레비에타 2015–2018: 바라칼도 2018–2022: 레이오아 |
| 출장수 (골) | 사무디오: 기록 없음 빌바오 아틀레틱: 122 (5) 아틀레틱 빌바오: 1 (0) 아모레비에타: 36 (4) 바라칼도: 64 (5) 레이오아: 56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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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아모레비에타의 축구 선수 -
카르멜로 세드룬
카르멜로 세드룬은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라리가 우승을 경험하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스페인의 전직 축구 골키퍼이자, 은퇴 후 SCD 두랑고, 바라칼도 CF, 셀타 비고 등의 클럽에서 감독을 맡았으며, 그의 아들과 손자 또한 골키퍼로 활동한 축구 가족이다. -
SD 아모레비에타의 축구 선수 -
하고바 아라사테
하고바 아라사테는 스페인 축구 선수 출신 감독으로, 선수 시절 하위 리그에서 활동 후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팀 감독을 거쳐 현재 마요르카 감독을 맡고 있으며, 특히 오사수나 감독 시절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 및 코파 델 레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
라리가의 축구 선수 -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는 CSKA 소피아와 FC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하며 유러피언 골든 부츠, 라리가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99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발롱도르를 수상한 불가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논란이 많은 감독이다. -
라리가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테르세라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테르세라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산티아고 카니사레스
스페인 전직 축구 선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는 골키퍼로 활약, 레알 마드리드 데뷔 후 발렌시아 CF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라리가, UEFA컵 우승 등을 차지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 랠리 선수 및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2. 클럽 경력
비스카이아 도 이고레 출신인 에체바리아는 2008년에 테르세라 디비시온의 사무디오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하여, 2군에서 활약했다. 2008년 9월 3일, 5-0으로 이긴 아비롱 바요네와의 친선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3달 후, 그는 7-2로 이긴 아마추어 구단 소모로스트로와의 또다른 친선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다.
2008년 12월 7일, 라싱 산탄데르와의 원정 경기에서 다비드 로페스와 89분에 교체되어 들어가 첫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2009년 2009년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FC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1군 공식 경기에 출전했지만, 팀은 0-3으로 패했다. 2012년 6월,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3시즌을 보낸 후 팀에서 방출되었다.
2014년 7월 18일, 2년간 무소속이었던 에체바리아는 아모레비에타에 입단했다. 이후 바라칼도와 레이오아로 이적하여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1. 아틀레틱 빌바오
비스카이아 도 이고레 출신인 에체바리아는 2008년에 테르세라 디비시온의 사무디오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하여, 2군에서 활약했다. 2008년 9월 3일, 5-0으로 이긴 아비롱 바요네와의 친선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3달 후, 그는 7-2로 이긴 아마추어 구단 소모로스트로와의 또다른 친선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다.
2008년 12월 7일, 라싱 산탄데르와의 원정 경기에서 다비드 로페스와 89분에 교체되어 들어가 첫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2009년 2009년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FC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1군 공식 경기에 출전했지만, 팀은 0-3으로 패했다. 2012년 6월,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3시즌을 보낸 후 팀에서 방출되었다.
2.2. 아모레비에타 외
2014년 7월 18일, 2년간 무소속이었던 에체바리아는 아모레비에타에 입단했다. 이후 바라칼도와 레이오아로 이적하여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