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1. 개요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대한민국 법무부 소속 기관으로, 내·외국인의 출입국 심사, 외국인 등록 및 지문 찍기, 출입국 사범 단속 및 수사, 외국인 동향 조사를 수행한다. 외국인의 거소 및 활동 범위 제한, 준수 사항 결정, 재외동포 거소 신고 관련 업무, 출입국 관리 기록 정리 및 보관, 외국인 보호 및 강제 퇴거, 난민 인정 결정 및 처우 등도 담당한다. 2013년 7월 1일 서울남부출입국관리사무소로 설치되었으며, 2018년 5월 10일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마포구, 서대문구, 영등포구, 양천구와 경기도 광명시를 관할한다.
| 종류 | 출입국관리사무소 |
|---|---|
| 설립일 | 2018년 5월 10일 |
| 전신 | 서울남부출입국관리사무소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서1로 48 (마곡동) |
| 기관장 | 소장 |
| 상급 기관 | 대한민국 법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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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소재의 관공서 -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서울특별시 일부 지역을 관할하는 지방검찰청으로, 과거 영등포지청에서 승격되었으며, 지방검찰청장, 차장검사, 인권보호관 등을 주요 구성원으로 하여 여러 부서로 나뉘어 운영되며 다양한 사건을 담당해왔다. -
서울 양천구 소재의 관공서 -
서울과학수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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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법무부 -
서울구치소
서울구치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의 구치소로 미결수 등을 수용하며, 경성감옥에서 시작하여 명칭과 위치 변경 후 1987년 의왕시로 이전했고, 주요 인사 수감 및 사형 시설 보유로 논란이 있다. -
대한민국 법무부 -
법무연수원
법무연수원은 법무 공무원 및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교육 훈련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1951년 형무관학교로 설립되어 여러 차례 개편 및 확장을 거쳐 현재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해 있다. -
2018년 설립 -
BMO 스타디움
BMO 스타디움은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2만 2천 석 규모의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로스앤젤레스 FC와 앤젤 시티 FC의 홈구장이며, 2028년 하계 올림픽 경기 개최 예정이고, 다양한 스포츠 및 문화 행사가 열린다. -
2018년 설립 -
자카르타 국제 벨로드롬
자카르타 국제 벨로드롬은 2018년 아시안 게임을 위해 건설된 UCI 규격의 250m 트랙 경기장으로, 사이클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경기, 콘서트, 전시회 등 다목적 시설로 활용되며 동남아시아 사이클 중심지 역할을 한다.
2. 직무
* 내·외국인의 출입국심사
* 외국인의 등록 및 지문찍기
* 출입국사범의 단속·수사·인수 및 외국인에 대한 동향조사
* 체류자격외의 활동을 하는 외국인에 대한 활동중지명령
* 외국인의 거소 및 활동범위의 제한
* 외국인의 준수사항의 결정
* 재외동포 거소신고 등에 관한 사항
* 출입국관리기록의 정리와 보관
* 외국인의 보호 및 강제퇴거
* 보호외국인에 대한 분류심사 및 조사
* 보호자에 대한 접견 및 입·출소관리
* 보호자의 경비 및 보호
* 국적취득의 신청, 국적이탈·상실 신고 그 밖의 국적민원 접수 및 실태조사
* 난민인정 결정 및 난민 처우 등에 관한 사항
* 「출입국 관리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른 외국인의 체류자격 중 거주(F-2), 영주(F-5) 등을 가진 정주외국인 및 귀화자 등의 네트워크 구축·운영 지원에 관한 사항
* 사증발급인정서의 발급 등에 관한 사항
* 기타 내·외국인의 출입국관리에 관한 사항
3. 연혁
* 2013년 7월 1일: 법무부 소속으로 서울남부출입국관리사무소 설치.
* 2018년 5월 10일: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개편.
5. 조직
(현재 문서에 조직과 관련된 내용이 없으므로, 내용을 추가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