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방재센터
1. 개요
서울종합방재센터는 「서울특별시 행정기구 설치조례」에 의거하여 설치되었으며, 서울종합방재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관할한다. 재난·재해·구조·구급 등 각종 상황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 지령, 지휘, 관제 등을 담당한다. 119 등 전산 시스템과 유·무선 통신의 유지 관리, 개발, 운영을 담당하며, 민방위경보통제소 운영 및 민방위경보 전파 업무를 수행한다. 1981년 서울특별시 민방공경보통제소로 시작하여, 1995년 서울특별시 민방위경보통제소로 개편되었고, 2001년 현재의 서울종합방재센터로 변경되었다. 센터 산하에는 종합상황실, 자원관리과, 전산통신과, 민방위경보통제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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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서울종합방재센터 |
|---|---|
| 영문 이름 | Seoul Emergency Operations Center |
| 설치 년도 | 2001년 7월 2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6가길 6 |
| 상급 기관 |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
| 관할 구역 | 서울특별시 |
| 웹사이트 | 서울종합방재센터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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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설치 -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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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설치 -
광주시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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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 소방서 -
서울영등포소방서
서울영등포소방서는 1946년 설치되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를 관할하며, 현장대응단 등 여러 부서와 119안전센터를 두고 있으며, 소방관 순직 사건도 발생했다. -
서울특별시의 소방서 -
서울관악소방서
서울관악소방서는 서울특별시 관악구를 관할하며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관악안전테마파크를 운영하는 기관이다. -
서울특별시 공개자료를 인용한 문서 -
옻칠
옻칠은 우루시올을 주성분으로 하는 천연 수지로 만든 도료로, 동아시아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마감재이며, 단단하고 견고하며 아름다운 광택을 내는 특징이 있으며, 가구, 그릇, 악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과 예술품 제작에 사용되고, 옻칠은 우수한 내구성과 방수성을 지니지만, 자외선에 약하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
서울특별시 공개자료를 인용한 문서 -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는 1906년 명진학교로 시작하여 여러 캠퍼스를 운영하며 불교 정신을 바탕으로 교육하고 특성화된 학과와 부속 기관을 갖춘 대한민국 사립 종합대학교이다.
2. 설치 근거 및 소관 사무
서울특별시의 재난 대응을 총괄 지휘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행정기구 설치조례에 근거하여 설치된 기관이다. 주요 소관 사무는 재난, 재해, 구조, 구급 등 각종 상황 관리 및 대응 지휘, 119 신고 시스템과 통신망 운영, 민방위 경보 통제 등 시민 안전과 관련된 핵심적인 업무를 포함한다.
2.2. 소관 사무
* 서울종합방재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
* 재난, 재해, 구조, 구급 등 각종 상황의 신고 접수, 출동 지령, 지휘, 관제 등에 관한 사항
* 119 신고 시스템을 포함한 관련 전산 시스템 및 유선·무선 통신 망의 유지 관리, 개발, 운영 등에 관한 사항
* 민방위 경보 통제소 운영 및 민방위 경보 전파에 관한 사항
* 서울종합방재센터 시설 및 장비의 유지 관리와 업무 관련 유관 기관과의 협조에 관한 사항
3. 연혁
* 1981년 11월 9일: 서울특별시민방공경보통제소를 설치.
* 1995년 3월 15일: 서울특별시민방위경보통제소로 개편.
* 2001년 7월 2일: 서울종합방재센터로 개편.
4. 조직
서울종합방재센터는 소장을 중심으로 재난 대응 및 민방위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여러 하위 부서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부서로는 종합상황실, 자원관리과, 전산통신과, 민방위경보통제소 등이 있다.
4.1. 소장
서울종합방재센터의 최고 책임자이다. 센터의 모든 업무를 총괄하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종합상황실, 자원관리과, 전산통신과, 민방위경보통제소 등 하위 조직을 지휘하고 감독한다.
4.1.4. 민방위경보통제소
서울종합방재센터의 하부 조직 중 하나로, 민방위 경보의 발령 및 관리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