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강초등학교
1. 개요
서울한강초등학교는 1959년 3월 31일 설립 인가되어 1960년 7월 21일 개교한 초등학교이다. 1968년 서울신용산초등학교로 학생을 이관했고, 1996년 서울한강초등학교로 명칭을 변경했다. 2003년 재건축 공사를 시작해 2006년 완료했으며, 2016년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되었다.
| 이름 | 서울한강초등학교 |
|---|---|
| 한자 표기 | 서울漢江初等學校 |
| 영문 표기 | Seoul Hangang Elementary School |
| 교훈 | 성실한 마음으로 알차게 배우고 바르게 생활하며 튼튼하게 자라자 |
| 개교 | 1960년 7월 14일 |
| 설립 형태 | 공립 |
| 교장 | 신주현 |
| 관할 관청 |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
|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4길 9 |
| 학생 수 | 219명 (2023년 3월 1일 기준) |
| 교직원 수 | 24명 (2023년 3월 1일 기준) |
| 상징 교목 | 은행나무 |
| 상징 교화 | 자목련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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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 초등학교 -
서울후암초등학교
서울후암초등학교는 1949년 개교하여 교명 변경을 거쳐 현재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며, 시설 확충과 교육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
서울 용산구의 초등학교 -
서울삼광초등학교
서울삼광초등학교는 1919년 개교하여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에 이르렀으며, 22학급 규모로 운영되며 27,41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등꽃과 등나무를 상징으로 교육 환경 개선에 힘쓰는 서울특별시 소재 초등학교이다. -
낡은 정보를 포함한 문단 -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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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정보를 포함한 문단 -
옥천군
옥천군은 충청북도 남부에 위치하며 신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곳으로 백제와 신라의 각축장이었고 조선 태종 때 옥천이라는 지명을 얻어 현재는 대전광역시의 위성도시로서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 철도가 지난다. -
서울특별시의 초등학교 -
서울미동초등학교
서울미동초등학교는 1896년 한성부공립소학교로 개교하여 여러 차례 교명 변경을 거쳐 현재에 이른 대한민국의 초등학교이며,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등 유명 인사의 방문을 받았고, 장미와 향나무를 학교 상징으로 한다. -
서울특별시의 초등학교 -
대광초등학교 (서울)
대광초등학교는 1966년 개교하여 1968년에 첫 졸업생을 배출한 서울특별시의 사립 초등학교이며, 일본 다케토요소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나 한일 관계의 어려움으로 교류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매년 개교기념 행사 대신 격년으로 개교기념 주간을 운영한다.
2. 연혁
1959년 3월 31일 서울한강국민학교 설립 인가
1960년 6월 10일 교실 9개 준공
1960년 6월 21일 초대 이규백 교장 취임
1960년 7월 21일 서울한강국민학교 개교
1968년 9월 18일 서울신용산국민학교로 학생 이관 (16학급, 1261명)
1996년 3월 1일 서울한강국민학교에서 서울한강초등학교로 개칭
2003년 12월 29일 학교 재건축 공사 착공
2006년 2월 28일 학교 재건축 공사 완료
2010년 3월 1일 제 17대 이규창 교장 취임
2014년 3월 1일 제 18대 진병석 교장 취임
2015년 2월 13일 제 51회 졸업
2015년 3월 2일 입학식(26명) 및 12학급 편성
2016년 3월 1일: 서울형 혁신학교 신규지정
2.1. 학교 설립 및 초기 역사 (1959년 ~ 1996년)
1959년 3월 31일 서울한강국민학교 설립이 인가되었다. 1960년 6월 10일 9개의 교실이 준공되었고, 6월 21일 초대 이규백 교장이 취임하였다. 1960년 7월 21일 서울한강국민학교가 개교하였다. 1968년 9월 18일 서울신용산초등학교로 16학급, 1261명의 학생이 이관되었다. 1996년 3월 1일 서울한강국민학교에서 서울한강초등학교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2. 학교 재건축 및 혁신학교 지정 (2003년 ~ 현재)
2003년 12월 29일 학교 재건축 공사가 시작되어 2006년 2월 28일 완료되었다. 2016년 3월 1일에는 서울형 혁신학교로 신규 지정되었다.
3. 동문
서울한강초등학교 출신 인물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