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영화제
1. 개요
서울환경영화제는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개최되는 영화제이다. 2004년 처음 개최되어, '그린 필름 페스티벌 인 서울'로 시작하여 '서울 에코 필름 페스티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명세 감독이 집행위원장을 맡았으며, 그린 토크, 시네마 그린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채식영화제와 고양이영화제와 같은 테마 영화제도 개최했다. 역대 수상작으로는 《우리 산이야》, 《북회귀선》, 《울타리 밖의 사람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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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횟수 | 57개국 57편의 영화 상영 |
|---|---|
| 이전 명칭 | 서울환경영화제 |
| 창립 | 2004년 |
| 개최 | 한국녹색재단 서울환경영화제 조직위원회 후원: 환경부 서울특별시 산림청 영화진흥위원회 |
| 개최 기간 | 개막: 2022년 6월 2일 폐막: 2022년 6월 8일 |
| 개최 장소 | MEGABOX 성수 1, 2관, 서울특별시 |
| 사용 언어 | 국제 |
| 웹사이트 |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공식 웹사이트 |
| 연혁 | 현재: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이전: 제18회 다음: 제2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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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 환경 -
홍릉수목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홍릉수목원은 과거 식물 표본 수집지였으나 6.25 전쟁 이후 침엽수, 활엽수, 관목 등 다양한 식물로 재구성되었고,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어 식물 유전자원 보유 및 연구에 기여하며 주말 무료 개방과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서울특별시의 환경 -
서울 승용차 없는 날
서울 승용차 없는 날은 서울시가 자가용 이용 자제 및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2008년부터 특정일에 서울시 전역에서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주요 도로에서 승용차 통행을 금지하며 대중교통 무료 운행, 문화 행사 등을 진행하는 행사이다. -
2004년 시작된 영화제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영화, 음악, 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의 음악 영화제이다. -
2004년 시작된 영화제 -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대한민국 대학영화제는 2004년부터 매년 제작자상, 감독상 등을 시상하는 영화 시상식이다. -
서울특별시의 영화제 -
서울국제영화제
서울국제영화제는 2000년 세네프(SeNef)로 시작하여 명칭을 변경하며 2008년까지 개최되다 중단, 2019년에 재개최되었으나 초기 영화제와의 연속성은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 -
서울특별시의 영화제 -
미쟝센 단편 영화제
미쟝센 단편 영화제는 한국의 단편 영화제로, 새로운 재능을 발굴하고 다양한 단편 영화를 선보이며, '사랑에 관한 짧은 영화', '희극지왕', '절대악몽', '4만번의 구타', '비정성시'의 5개 장르 경쟁 부문으로 나누어 영화를 상영하고 장르별 수상과 젊은 감독들이 집행위원으로 참여하는 특징이 있다.
2. 역사
서울환경영화제는 2004년 첫 회를 시작으로,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영화제이다.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화들을 상영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안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해왔다.
2018년 '그린 필름 페스티벌 인 서울'(Green Film Festival In Seoul, GFFIS)이라는 영문 명칭을 '서울 에코 필름 페스티벌'(Seoul Eco Film Festival, SEFF)로 변경했고, 2022년 서울국제환경영화제(Seoul International ECO Film Festival, SIEFF)로 명칭을 변경하여 국제 환경영화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이명세 감독은 2018년부터 서울환경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2.1. 명칭 변경
2018년, '그린 필름 페스티벌 인 서울'(Green Film Festival In Seoul, GFFIS)이라는 영문 명칭을 '서울 에코 필름 페스티벌'(Seoul Eco Film Festival, SEFF)로 변경했다. 이는 녹색이나 자연이라는 한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삶과 밀접한 환경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였다.
2022년에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Seoul International ECO Film Festival, SIEFF)로 명칭을 변경하여 국제 환경영화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2.2. 집행위원장
이명세 감독은 1989년 영화 개그맨으로 데뷔해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형사 Duelist, M 등에서 독창적인 스타일을 보여줬으며, 평소 환경친화적인 생활을 실천하고 있다. 2018년 서울환경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되었으며, "환경은 오늘의 문제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영화제를 만들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3. 주요 프로그램
서울환경영화제는 '그린 토크', '시네마 그린틴' 등의 주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린 토크'는 기후 변화 문제를 진단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네마 그린틴'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영화 관람,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3.2. 시네마 그린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서울환경영화제 영화 관람 및 체험, 전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국 소재 초, 중, 고, 대안학교 재학생 및 모든 청소년이 신청 가능하다.
외부 링크
4. 역대 수상
역대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다양한 환경 문제를 다룬 영화들이 수상하며, 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보여주었다.
4.1. 제1회 (2004)
| 시상 구분 | 수상작 | 감독 |
|---|---|---|
| 국제경선 대상 | 우리 산이야 | 김성환 |
| 다큐멘터리 부문상 | 솔개 그 마지막 날개짓 | 박환성 |
| 다큐멘터리 부문가작 | 바람 | 민제휘 |
| 단편 부문상 | 우리 집이 여기야! | 서석준 |
| 단편 부문가작 | 에스쎄티카 002 | 송주명 |
4.2. 제2회 (2005)
| 시상 구분 | 수상작 | 감독 |
|---|---|---|
| 국제경선 대상 | 북회귀선 | 에후니오 뽈고브스키 |
| 국제경선 우수상 | 쉿, 아이들이 있어! | 디나즈 스태포드 |
| 씬 엠바고 | 주디스 그레이 | |
| 위기의 원숭이 | 커 친유안 | |
| 국제환경영화경선 - 관객상 | 씬 엠바고 | 주디스 그레이 |
| 단편 부문상 | 똥의 힘 | 최민근 |
4.3. 제15회 (2018)
| 시상 구분 | 수상작 | 감독 |
|---|---|---|
| 국제환경영화경선 - 장편대상 | 《울타리 밖의 사람들》 | 플라비오 마르체티 |
| 《창세기 2.0》 | 크리스챤 프레이, 맥심 아부개브 | |
| 국제환경영화경선 - 관객상 | 《산호초를 따라서》 | 제프 올롭스키 |
| 한국환경영화경선 - 장편대상 | 《카운터스》 | 이일하 |
| 한국환경영화경선 - 우수상 | 《소성리》 | 박배일 |
| 한국환경영화경선 - 관객심사단상 | 《카운터스》 | 이일하 |
4.4. 2019년
5. 테마 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는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환경 문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테마 영화제를 개최해 왔다. 2018년에는 채식영화제와 고양이영화제를 개최했다. 채식영화제에서는 채식 문화를 알리고 윤리적 소비를 지향하며, 고양이영화제에서는 '생명'과 '공존'을 주제로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었다.
5.1. 채식영화제 (2018)
2018년, 환경재단 서울환경영화제 사무국은 영화를 통해 채식 문화를 알리고 윤리적 소비를 지향하자는 취지로 국내 최초 '채식영화제'를 개최했다. 채식이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기후 변화 및 환경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특히 영화 상영 직후 부대 프로그램인 <맛있는 영화관>을 통해 비건(Vegan)식을 맛보며 https://www.instagram.com/yonayonakoh/ <재료의 산책> 팝업식당 요리사 요나와 함께 채식에 관한 토크가 진행됐다.
5.2. 고양이영화제 (2018)
2018년, 서울환경영화제는 '생명'과 '공존'을 주제로 고양이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는 우리 사회의 배려심과 생명 존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였다. 특히 도시 생태계의 일원이자 야생동물인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열악한 환경과 사회적 편견에 놓인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고자 했다. 영화제 사무국은 온라인에서 '도둑고양이' 대신 '길고양이'로 명칭을 변경하는 서명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 상영작 | 감독 |
|---|---|
| 고양이 케디 | 제다 토룬 |
| 파리의 도둑고양이 | 장 루프 펠리시올리, 알랑 가그놀 |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조은성 |
|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 오기가미 나오코 |
| 오늘도 위위 | 박범준 |
| 루돌프와 많이있어 | 유야마 쿠니히코, 사카키바라 모토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