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초롱꽃
1. 개요
섬초롱꽃은 대한민국 울릉도 바닷가 풀밭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줄기는 높이 30~90cm이며 자줏빛을 띠고, 잎은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8월에 연한 자줏빛 꽃이 피며, 꽃은 총상으로 달린다. 열매는 삭과이며, 햇볕이 잘 드는 풀밭이나 절사면 등 배수가 잘 되는 척박한 토양에서 주로 자란다. 기본종 외에 반점이 있는 흰섬초롱꽃, 자주색을 띠는 자주섬초롱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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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Campanula takesimana |
|---|---|
| 명명자 | 나카이 |
| 한국어 이름 | 섬초롱꽃 |
| 계 | 식물계 |
|---|---|
| 미분류 문 | 속씨식물군 |
| 미분류 강 | 진정쌍떡잎식물군 |
| 미분류 목 | 국화군 |
| 목 | 국화목 |
| 과 | 초롱꽃과 |
| 속 | 초롱꽃속 |
| 종 | 초롱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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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고유종 식물 -
구상나무
구상나무는 한국 고유종으로 남부 지방 고산에서 자라는 늘푸른 바늘잎나무이며, 잎 끝이 두 갈래로 갈라지고, 솔방울 색에 따라 품종이 나뉘며, 관상용 및 크리스마스 트리로 활용된다. -
한국의 식물상 -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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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식물상 -
패랭이꽃
패랭이꽃은 동아시아에 널리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6~8월에 흰색, 분홍색, 붉은색 꽃을 피우고 구맥이라고도 불린다. -
꽃 -
무궁화
무궁화는 한국의 국화로 여겨지는 낙엽 관목으로, 여름 동안 다양한 색깔의 꽃을 피우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고, 강한 생명력을 지닌 역사적으로 중요한 식물이다. -
꽃 -
매실나무
매실나무는 중국 남부 원산의 장미과 낙엽 교목으로, 이른 봄에 향기로운 꽃을 피우고 여름에 청매와 황매로 나뉘는 열매를 맺으며 관상용, 식용, 약용으로 재배되고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2. 특징
섬초롱꽃은 대한민국 울릉도 바닷가 풀밭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줄기는 곧고 높이는 30cm~90cm이며 자줏빛이 돌고 능선이 있으며 털이 적다. 뿌리잎은 긴 잎자루에 달걀 모양 심장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줄기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며 잎자루가 점차 짧아져 사라진다. 꽃은 8월에 피고 길이는 3cm~5cm이며 연한 자줏빛 바탕에 짙은 점이 있다. 꽃은 원줄기 끝에서 아래를 향해 총상으로 달리며,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고 갈래조각 사이에는 뒤로 젖혀지는 부속체가 있다. 열매는 삭과이다.
2.1. 형태
섬초롱꽃은 대한민국 울릉도 바닷가 풀밭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곧은 줄기의 높이는 30cm~90cm이며 자줏빛이 돌고 능선이 있으며 털이 적다. 뿌리잎은 긴 잎자루에 달걀모양의 심장형이며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달려 있다. 어긋나있는 줄기잎은 긴 타원형으로 잎자루가 점점 짧아지다가 사라진다. 꽃길이는 3cm~5cm로 8월에 피며 연한 자줏빛 바탕에 짙은 점이 있다. 꽃은 원줄기 끝에서 밑을 향하여 총상으로 달리며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갈래조각 사이 뒤로 젖혀지는 부속체가 있다. 섬초롱꽃의 열매는 삭과이다.
3. 생태
섬초롱꽃은 햇볕이 잘 드는 풀밭이나 절사면 등지에서 분포하며 배수가 잘 되고 척박한 토양에서 생육한다. 종자를 채취하여 파종하면 이듬해 봄에 발아하며 어린 묘는 7~8월경에 이식한다. 휴면기를 제외한 4~11월경에도 번식이 잘 이루어진다.
3.1. 분포 및 서식지
섬초롱꽃은 햇볕이 잘 드는 풀밭이나 절사면 등지에서 분포하며 배수가 잘 되고 주로 척박한 토양에서 자란다. 채취한 종자를 파종하면 이듬해 봄에 싹이 트며, 어린 묘는 7~8월경에 옮겨 심는다. 휴면기를 제외한 4~11월경에도 번식이 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