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규
1. 개요
성민규는 대한민국의 야구 프런트 출신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단장을 역임했다. 롯데 자이언츠 단장으로 취임하며 KBO 리그 최연소 단장이 되었으며, '프로세스'를 강조하며 선수단 개편을 시도했다. 202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나승엽을 지명하여 입단시켰으며, 2023년 시즌 후 단장직을 박준혁 인사팀장에게 넘겼다.
| 이름 | 성민규 |
|---|---|
| 원어명 | 成旼奎 |
| 로마자 표기 | Seong Mingyu |
| 출생일 | 1982년 8월 26일 (음력 7월 8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
| 직업 | 야구인 |
| 소속 | 롯데 자이언츠 |
| 선수 | KIA 타이거즈(2007) → 시카고 컵스 산하 마이너 |
|---|---|
| 프런트 | 롯데 자이언츠 단장(2019) |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
이상민 (야구 선수)
이상민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하여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이며, 2024년 기준 통산 194경기 출장, 5승 5패, 1세이브, 24홀드를 기록하고, 배우자는 최송이이다. -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
이학주 (야구 선수)
이학주는 대한민국 출신 야구 선수로, 미국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동했으며, 201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데뷔하여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24년 방출되었다.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2.2. 프로 시절
3. 프런트 경력
3.1. 시카고 컵스
3.2. 롯데 자이언츠 단장
단장으로 임명됨과 동시에 리그 최연소 단장이라는 점으로 야구 팬들을 놀라게 했다.
롯데의 단장에 취임한 직후 '프로세스'라는 단어를 강조했다. 그러한 말에 걸맞게 KBO 리그에서 보기 어려웠던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였다. 부진했던 윤길현, 김사훈 등의 선수들을 대거 방출한 것을 시작으로 선수단 새판짜기에 나선 그는 2차 드래프트 이후 포수 지성준을 투수 장시환과의 트레이드로 영입해 고질적인 포수난을 해결하려 했으나 리그 최악의 포수 WAR을 기록하는 등 해결하는데 실패했다. 2022년에 포수 유강남을 총액 80억에 영입하고, 행크 콩거를 배터리코치로 선임했다. 이어 내야수 안치홍의 FA 이적 때에도 2+2 옵트아웃 옵션을 제시, 합리적인 계약을 이끌어내며 야구 팬들에게 다시금 주목받기도 했다.
2021년 신인 지명에서는 미국 진출설이 강하게 돌았던 덕수고 내야수 나승엽을 2차 1순위로 지명한 후, 그를 설득하여 롯데에 입단시키는 데 성공했다.
2023년 시즌 후 김태형 감독과의 미팅을 마지막으로 박준혁 인사팀장에게 단장직을 넘겼다.
3.2.1. 주요 활동
단장으로 임명됨과 동시에 리그 최연소 단장이라는 점으로 야구 팬들을 놀라게 했다.
롯데의 단장에 취임한 직후 '프로세스'라는 단어를 강조했다. 그러한 말에 걸맞게 KBO 리그에서 보기 어려웠던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였다. 부진했던 윤길현, 김사훈 등의 선수들을 대거 방출한 것을 시작으로 선수단 새판짜기에 나선 그는 2차 드래프트 이후 포수 지성준을 투수 장시환과의 트레이드로 영입해 고질적인 포수난을 해결하려 했으나 리그 최악의 포수 WAR을 기록하는 등 해결하는데 실패했다. 2022년에 포수 유강남을 총액 80억에 영입하고, 행크 콩거를 배터리코치로 선임했다. 이어 내야수 안치홍의 FA 이적 때에도 2+2 옵트아웃 옵션을 제시, 합리적인 계약을 이끌어내며 야구 팬들에게 다시금 주목받기도 했다.
2021년 신인 지명에서는 미국 진출설이 강하게 돌았던 덕수고 내야수 나승엽을 2차 1순위로 지명한 후, 그를 설득하여 롯데에 입단시키는 데 성공했다.
2023년 시즌 후 김태형 감독과의 미팅을 마지막으로 박준혁 인사팀장에게 단장직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