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드 룰리치
1. 개요
세나드 룰리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스위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라치오에서 주로 활약했으며, 왼쪽 윙어, 윙백, 인사이드 하프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다. 2011년 라치오로 이적하여 2021년 계약 만료 시점까지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고, 2017년부터 주장을 맡기도 했다. 2013년 코파 이탈리아 우승, 2017년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우승을 경험했으며, 2018년 라치오 소속으로 3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팀으로 57경기에 출전했으며, 201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2022년 6월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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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세나드 룰리치 |
|---|---|
| 출생일 | 1986년 1월 18일 |
| 출생지 | 모스타르, SFR 유고슬라비아 |
| 신장 | 1.83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키 | 183cm |
| 利き足 | 오른발 |
| 유소년 클럽 | 연도: 1998-2003 클럽: 쿠어 97 |
|---|---|
| 프로 클럽 | 연도: 2003-2006 클럽: 쿠어 97 출장: 39 득점: 2 연도: 2006-2008 클럽: 벨린초나 출장: 63 득점: 13 연도: 2008-2010 클럽: 그라스호퍼 출장: 41 득점: 6 연도: 2010-2011 클럽: 영 보이스 출장: 31 득점: 6 연도: 2011-2021 클럽: 라치오 출장: 282 득점: 28 |
| 총 출장 및 득점 | 총 출장: 456 총 득점: 55 |
| 국가대표팀 | 연도: 2008-2017 국가대표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출장: 57 득점: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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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스위스로 이민간 사람 -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는 보스니아 출신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미드필더로 활동했으며, 감독으로서 AC 벨린초나, BSC 영 보이즈, SS 라치오 등을 이끌었고, 스위스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UEFA 유로,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달성했으며, 현재는 알제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스위스로 이민간 사람 -
베다드 이비셰비치
베다드 이비셰비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약하며 TSG 1899 호펜하임, VfB 슈투트가르트, 헤르타 BSC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83경기 28골을 기록,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월드컵 첫 골을 넣었다. -
스위스에 거주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인 -
베다드 이비셰비치
베다드 이비셰비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약하며 TSG 1899 호펜하임, VfB 슈투트가르트, 헤르타 BSC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83경기 28골을 기록,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월드컵 첫 골을 넣었다. -
스위스에 거주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인 -
메흐메드 바즈다레비치
메흐메드 바즈다레비치는 유고슬라비아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 축구 선수 출신으로,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
AC 벨린초나의 축구 선수 -
콰드워 아사모아
콰드워 아사모아는 가나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유벤투스에서 세리에 A 6회 우승 등을 기록했으며,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
AC 벨린초나의 축구 선수 -
박광룡
박광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축구 선수로,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AFC 챌린지컵 우승과 아시안 게임 은메달 획득에 기여하며,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리그에서 활약했다.
2. 클럽 경력
스위스 리그의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BSC 영 보이즈 등을 거쳐 2011년 6월, 이탈리아 세리에 A의 SS 라치오로 이적했다. 라치오에서 10년간 활약하며 초기에는 왼쪽 측면 수비수로 뛰었으나, 이후 왼쪽 윙어, 인사이드 하프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그의 추진력과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의 결정력이 돋보였다. 2017년부터는 팀의 주장을 맡았으며, 2018년 11월에는 라치오 소속으로 3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2021년 라치오와의 계약이 만료되었고, 2022년 6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 기간 | 클럽 |
|---|---|
| 2003–2006 | FC 쿠어 97 |
| 2006–2008 | AC 벨린초나 |
| 2008–2010 |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
| 2010–2011 | BSC 영 보이즈 |
| 2011–2021 | SS 라치오 |
2.1. 초기 경력
보스니아 전쟁 발발로 인해 룰리치의 가족은 그의 고향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탈출하여 스위스로 이주했으며, 1998년 유소년 팀에 합류하여 지역 클럽인 Chur 97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그는 17세의 나이로 2003년에 프로 데뷔를 했다.
2006년 여름, 룰리치는 벨린초나로 이적했다.
2008년 5월, 그는 그라스호퍼와 계약했다.
2010년 5월, 그는 영 보이즈로 이적했다.
2.2. 라치오
2011년 6월, 스위스의 BSC 영 보이즈에서 활약하던 룰리치는 이탈리아 세리에 A 클럽 라치오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그는 8월 18일 라보트니츠키와의 2011–12 UEFA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라치오 데뷔전을 치렀고, 3주 후에는 밀란을 상대로 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2011년 10월 23일, 볼로냐와의 경기에서 라치오 소속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적 초기에는 왼쪽 측면 수비수로 기용되었으나 수비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포지션을 왼쪽 윙어로 변경한 후에는 특유의 추진력과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의 승부 근성을 보여주며 두각을 나타냈다. 2013년 5월 26일, 로마와의 로마 더비로 치러진 2012–13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후반 71분에 결승골을 넣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는 룰리치가 라치오에서 들어 올린 첫 번째 트로피였다.
2013년 11월 28일, 레기아 바르샤바와의 UEFA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라치오 소속 100번째 경기를 치렀다. 2014년 스테파노 피올리 감독 부임 이후에는 인사이드 하프 포지션에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다. 2016년 1월에는 라치오와 4년 재계약을 체결했고, 같은 해 10월 16일에는 라치오 소속 200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2017년 7월, 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첫 공식 대회인 2017년 8월 13일 2017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에서 유벤투스를 꺾고 우승하며 주장으로서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룰리치는 라치오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출장 기록을 경신해 나갔다. 2018년 11월 29일, 아폴론 리마솔과의 UEFA 유로파리그 경기 출전으로 라치오 소속 통산 294번째 경기를 기록, 구단 역대 최다 출장 선수 10위권에 진입했다. 2018년 12월 26일에는 라치오 소속 300번째 경기를 치렀고, 골까지 기록하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2019년 12월 7일에는 라치오 소속 343번째 경기를 치르며 알도 푸치넬리를 넘어 구단 역대 최다 출장 선수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2월 23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0–21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전 경기를 통해 UEFA 챔피언스 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2021년, 라치오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팀을 떠났다. 그는 라치오에서 주장직을 수행하고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다재다능함으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평가받았다.
2022년 6월 1일, 현역 축구 선수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3. 국가대표 경력
2008년 5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성인 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되었고, 같은 해 6월 1일 아제르바이잔과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다.
2013년 6월 7일, 라트비아와의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국가대표 데뷔 골을 기록했다.
2014년 6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사상 첫 메이저 대회 본선 진출인 2014년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6월 15일, 아르헨티나와의 조별 리그 첫 경기에서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UEFA 유로 2016 예선에서는 총 6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아르카디우시 밀리크, 블라디미르 바이스와 함께 예선 도움 공동 1위에 올랐다.
2017년 12월 29일,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룰리치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A매치 57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장 | 득점 |
|---|---|---|---|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2008 | 1 | 0 |
| 2009 | 0 | 0 | |
| 2010 | 4 | 0 | |
| 2011 | 11 | 0 | |
| 2012 | 7 | 0 | |
| 2013 | 8 | 1 | |
| 2014 | 8 | 0 | |
| 2015 | 8 | 1 | |
| 2016 | 5 | 0 | |
| 2017 | 5 | 2 | |
| 통산 | 57 |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