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 페르쿤
1. 개요
세르히 페르쿤은 우크라이나의 축구 선수였다. 1993년부터 1998년까지 FC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 1999년부터 2000년까지 FC 셰리프 티라스폴에서 활약했으며, 2001년에는 PFC CSKA 모스크바의 주전 골키퍼로 활동했다. 2001년 라트비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우크라이나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페르쿤은 1993년 16세 34일의 나이로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에 데뷔하여 리그 역사상 최연소 선수로 기록되었다. 2001년 8월 19일 안지 마하치칼라와의 경기 중 부둔 부두노프와 충돌하여 뇌출혈로 사망했다. CSKA 모스크바는 그의 유산을 기리기 위해 등번호 16번을 영구 결번했다.
| 이름: 세르히 볼로디미로비치 페르쿤 | |
| 원어 이름: | |
| 전체 이름 | 세르히 볼로디미로비치 페르쿤 |
|---|---|
| 키 | 1.90m |
| 출생일 | 1977년 9월 4일 |
| 출생지 |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소련 |
| 사망일 | 2001년 8월 28일 (향년 23세) |
| 사망 장소 | 모스크바, 러시아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소년 클럽 연도 | 1984–1993 |
|---|---|
| 유소년 클럽 | 드니프로-75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
| 클럽 연도 | 1993–1998 |
| 클럽 |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
| 출장 | 23 |
| 득점 | 0 |
| 클럽 연도 | 1995 |
| 클럽 | → 메탈루르흐 노보모스코프스크 (임대) |
| 출장 | 7 |
| 득점 | 0 |
| 클럽 연도 | 1997–1998 |
| 클럽 | → 드니프로-2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임대) |
| 출장 | 5 |
| 득점 | 0 |
| 클럽 연도 | 1999–2000 |
| 클럽 | 셰리프 티라스폴 |
| 출장 | 29 |
| 득점 | 0 |
| 클럽 연도 | 2001 |
| 클럽 | CSKA 모스크바 |
| 출장 | 13 |
| 득점 | 0 |
| 총 출장 | 77 |
| 총 득점 | 0 |
| 국가대표 연도 | 1994 |
|---|---|
| 국가대표팀 | 우크라이나 U16 |
| 출장 | 1 |
| 득점 | 0 |
| 국가대표 연도 | 1997–1998 |
| 국가대표팀 | 우크라이나 U21 |
| 출장 | 2 |
| 득점 | 0 |
| 국가대표 연도 | 2001 |
| 국가대표팀 | 우크라이나 |
| 출장 | 1 |
| 득점 | 0 |
| 메달 | 남자 축구 |
|---|---|
| 대회 | UEFA 유럽 16세 이하 축구 선수권 대회 |
| 수상 내역 | 1994 아일랜드 공화국 3위 |
-
2001년 사망 -
달릴라 (무용가)
달릴라는 스페인 출신의 무용가로 발레, 플라멩코, 벨리댄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했으며, 1950년대 이집트에서 벨리댄서로 공연하고 멕시코와 미국에서 댄스 스튜디오를 운영하다 2001년에 사망했다. -
2001년 사망 -
박윤종
박윤종은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승주군수, 나주군수, 광주광역시장을 역임했으며, 전라남도 기획관리실장, 교육위원, 도정 자문위원장, 대한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을 지냈고, 제1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
1977년 출생 -
에마뉘엘 마크롱
에마뉘엘 마크롱은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앙 마르슈!(En Marche!)"를 창당하여 중도주의 정책을 표방하며 2017년과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프랑스의 현직 대통령이다. -
1977년 출생 -
이백윤
이백윤은 중앙대 총학생회장 출신 노동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 동희오토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 후 부당 해고에 맞선 투쟁, 사회혁명노동자당 충남도당 위원장, 노동당 대통령 후보 출마 등의 활동을 했다. -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엘도르 쇼무로도프
엘도르 쇼무로도프는 우즈베키스탄의 축구 선수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과 어시스트 능력을 갖추고, 유럽 여러 클럽과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우승,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 경신, 우즈베키스탄 올해의 선수 선정 등의 업적을 달성했다. -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현영민
현영민은 K리그와 러시아 리그에서 활약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는 현대고등학교의 축구 감독을 맡고 있다.
2. 선수 경력
1993년부터 1998년까지 그는 FC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에서 활약했다. 1999년부터 2000년까지는 셰리프 티라스폴의 주전 골키퍼였다. 2001년에는 CSKA 모스크바의 주전 골키퍼였다.
2001년 8월 15일에 열린 라트비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 데뷔를 했다.
2020년 8월 기준으로 그는 우크라이나 축구 최고 리그 역사상 최연소 선수로, 1993년 10월 8일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당시 비슈차 리가)에서 FC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 소속으로 FC 크리브바스 크리비 리를 상대로 경기에 데뷔했을 때 나이는 16세 34일이었다. 1993년에 FC 드니프로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3개의 팀을 거친 페르훈은 2001년,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의 명문 CSKA 모스크바에 입단하여 주전 골키퍼가 되었다.
2.1. 클럽 경력
세르히 페르쿤은 1993년 FC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1998년까지 FC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에서 활약한 후, 1999년부터 2000년까지 FC 셰리프 티라스폴의 주전 골키퍼로 뛰었다. 2001년에는 CSKA 모스크바의 주전 골키퍼가 되었다. 2020년 8월 기준으로 그는 우크라이나 축구 최고 리그 역사상 최연소 선수로 기록되었는데, 1993년 10월 8일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당시 비슈차 리가)에서 FC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 소속으로 FC 크리브바스 크리비 리를 상대로 경기에 데뷔했을 때 나이는 16세 34일이었다.
2.2. 국가대표 경력
세르히 페르쿤은 2001년 8월 15일 라트비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우크라이나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했다. 그는 이 경기 후반전에 출전했다.
3. 사망
2001년 8월 19일, 안지 마하치칼라와의 경기 중 페르쿤은 부둔 부두노프와 충돌했다. 이 충돌로 페르쿤은 뇌출혈로 9일 후 사망했으며, 부두노프는 여러 부위의 머리 부상을 입었다. CSKA 모스크바는 페르쿤의 유산을 기리기 위해 등번호 16번을 영구 결번했다.
3.1. 선수 안전 문제와 영향
2001년 8월 19일, FC 안지 마하치칼라와의 경기 중 페르쿤은 부둔 부두노프와 충돌했다. 이 충돌로 페르쿤은 뇌출혈로 9일 후 사망했으며, 부두노프는 여러 부위의 머리 부상을 입었다. CSKA 모스크바는 페르쿤의 유산을 기리기 위해 등번호 16번을 영구 결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