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지 그레이스
1. 개요
세비지 그레이스는 2007년 개봉한 영화로, 바바라 데일리 베클랜드와 그의 아들 앤토니 베클랜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영화는 부와 명예를 얻었지만 불행한 삶을 사는 바바라와 정신 분열증을 앓는 아들 앤토니의 불안정한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앤토니의 출생부터 어머니 살해 혐의로 체포되기까지의 가족사를 다루며, 비평가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영화는 시각적으로 매력적이나 등장인물들의 비극적인 면모가 관람하기 어렵다는 평이 있으며, 2008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최우수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 개봉 후, 바바라의 전 연인 사무엘 애덤스 그린은 영화 내용의 일부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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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Savage Grace |
|---|---|
| 한국어 제목 | 미치도록 아름다운 |
| 감독 | 톰 칼린 |
| 제작 | 이케르 몬포트 케이티 루멜 파멜라 코플러 크리스틴 바숑 |
| 각본 | 하워드 A. 로드먼 |
| 원작 | 스티븐 M.L. 애런슨 |
| 출연 | 줄리안 무어 스티븐 딜레인 에디 레드메인 엘레나 아나야 우낙스 우갈데 벨렌 루에다 휴 댄시 |
| 음악 | 페르난도 벨라스케스 |
| 촬영 | 후안 미겔 아즈피로즈 |
| 편집 | 존 F. 라이온스 |
| 배급사 | IFC 필름스 |
| 개봉일 | 2007년 5월 18일 (칸 영화제) 2008년 5월 28일 (미국, 제한적 개봉) 2008년 6월 7일 (일본) 2009년 7월 9일 (대한민국) |
| 상영 시간 | 97분 |
| 국가 | 프랑스 스페인 미국 |
| 언어 |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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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낫 스케어드
아임 낫 스케어드는 2003년 개봉한 이탈리아 영화로, 9살 소년 미켈레가 유괴된 또래 소년 필리포를 구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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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루팡 (2004년 영화)
아르센 루팡은 2004년 개봉한 영화로, 어린 시절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괴도 아르센 루팡이 불멸의 여성 조세핀, 비밀 결사 단체와 대립하며 세 개의 십자가를 차지하려는 음모를 파헤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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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영화)
카라멜은 베이루트 미용실을 배경으로 다섯 레바논 여성의 삶, 사랑, 고민을 그린 영화로, 나딘 라바키 감독 및 주연, 결혼, 불륜, 동성애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레바논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며 칸 영화제 초청 및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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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테러
2007년 개봉한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의 《플래닛 테러》는 《그라인드하우스》 프로젝트의 일부로, 1970년대 그라인드하우스 영화 스타일을 차용하여 과장된 고어 묘사와 B급 영화 감성을 담아 텍사스 마을의 좀비 사태에 맞서는 고고 댄서 체리 달링과 그녀의 옛 애인 엘 레이의 이야기를 그린 미국 좀비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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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은 2008년 개봉한 프랑스 공포 영화로, 고문에서 탈출한 뤼시의 복수와 비밀 결사의 고문 실험을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폭력적으로 묘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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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이클립스
19세기 프랑스 시인 랭보와 베를렌의 파격적인 동성애적 관계와 예술적 교감을 다룬 영화 토탈 이클립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이비드 듈리스가 주연을 맡았으며, 예술과 욕망, 자유와 파멸이라는 주제를 탐구한다.
2. 줄거리
줄리안 무어가 연기한 '바바라'는 재벌과의 결혼으로 오랜 꿈이었던 부와 명예를 얻는다. 그러나 상류층 사람들의 조롱과 남편 '브룩스'(스테펀 딜런 분)의 무관심 속에, 그녀의 삶은 독한 술과 위험한 관계로 얼룩진다. 바바라는 불안한 정서를 가진 아들 '안토니'(에디 레드메인 분)와 정상적인 모자 관계를 넘어서는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한다.
이 영화는 바바라 데일리 베클랜드와 베이클라이트 플라스틱 재산 상속자인 남편 브룩스 베클랜드, 그리고 정신 분열증 진단을 받은 외아들 앤토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이야기는 앤토니의 출생부터 그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기까지의 가족사를 다룬다.
1972년 11월 17일 런던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까지,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를 그린 드라마다. 1982년에 출판된 동명의 소설 『세비지 그레이스』가 원작이다.
1972년 11월 17일, 바바라 베이클랜드는 가장 사랑하는 아들 안토니에게 살해당했다.
30년 전, 뛰어난 미모와 사교성을 지닌 바바라는 브룩스와 결혼하여 아들 안토니를 낳고 행복한 삶을 누렸다. 그러나 안토니가 성장한 25년 후, 겉으로는 화려했던 베이클랜드가는 불화와 함께 무너져 내리고, 바바라 역시 아름다움을 잃어간다. 그녀는 외아들 안토니에게 점점 더 의존하지만, 안토니는 그런 바바라에게 혼란스러움을 느낀다.
어째서 바바라는 그토록 사랑했던 아들에게 살해당했을까?
3. 등장인물
3.1. 주요 인물
3.2. 주변 인물
4. 제작진
| 분야 | 이름 |
|---|---|
| 원작 | 나탈리 로빈스, 스티븐 M. L. 알론슨 |
| 미술 | 빅토르 모렐로 |
| 의상 | 가브리엘라 사라벨리, 디디에 뤼도 |
5. 평가
비평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렸다. 로튼 토마토는 89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38%의 지지율을 기록했으며, 메타크리틱은 28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100점 만점에 평균 51점을 매겼다. 피터 브래드쇼는 가디언 기고에서 5점 만점에 4점을 주며 "매혹적이고 차갑고 훌륭하며 엄청난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라고 평했다. 세비지 그레이스는 2008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최우수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5.1. 비평가들의 반응
비평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렸다. 리뷰 애그리게이터인 로튼 토마토는 89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38%의 지지율을 기록했으며, "시각적으로 매력적이지만, 세비지 그레이스의 안타까운 등장인물들은 보기에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다른 리뷰 애그리게이터인 메타크리틱은 28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100점 만점에 평균 51점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피터 브래드쇼는 가디언에 기고하면서 이 영화에 5점 만점에 4점을 부여하며 "매혹적이고 차갑고 훌륭하며 엄청난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라고 묘사했다.
5.2. 수상 내역
2008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최우수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