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밖으로
1. 개요
'세상 밖으로'는 교도소 탈출 후 북한으로의 탈출을 시도하는 두 죄수의 여정을 그린 영화이다. 이들은 한국 사회의 부조리를 마주하며 소외된 개인들의 삶을 보여준다. 문성근, 이경영, 심혜진 등이 출연했으며, 여균동이 감독을 맡았다. 1995년 대종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
여균동 감독 영화 -
1724 기방난동사건
2008년 개봉한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은 조선시대 기방을 배경으로 의협심 강한 청년 천둥이 기생 설지를 사랑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작품으로, 이정재, 김옥빈, 김석훈, 백도빈, 이원종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
여균동 감독 영화 -
여섯 개의 시선
《여섯 개의 시선》은 여섯 명의 감독이 사회적 약자, 소수자, 인권 문제를 다룬 단편 영화들을 묶어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이다. -
코미디 영화 -
나의 삼촌
《나의 삼촌》은 자크 타티 감독 및 주연의 1958년 프랑스 코미디 영화로,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 인간성과 물질주의의 대조를 통해 현대 사회를 풍자하며 비평가들의 호평과 함께 고전 영화로 자리 잡았다. -
코미디 영화 -
성탄절 전야의 공항 대소동
크리스마스 이브 눈폭풍으로 공항에 갇힌 아이들이 공항을 탐험하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는 소동을 그린 영화 《성탄절 전야의 공항 대소동》은 젊은 배우들의 연기는 호평을 받았으나, 스토리의 참신성 부족에 대한 비판과 함께 제작비 회수에 실패했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2. 줄거리
영화는 교도소로 이송되던 중 탈출한 두 죄수, 양마동(문성근 분)과 이춘길(이경영 분)의 여정을 따라간다. 이들은 우연히 만난 여성 무법자와 함께 서울의 은행을 털지만 실패하고, 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경으로 도주를 시도한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한국 사회의 부조리함과 모순을 마주하며, 소외된 개인들의 삶을 보여준다.
3. 등장인물
* 문성근 - 성근 역
* 이경영 - 경영 역
* 심혜진 - 혜진 역
* 이동진 - 국회의원 역
* 양희경 - 주유소 직원 역
* 박영팔 - 가게 주인 역
* 명계남 - 중위 역
* 김하림
* 권해효
* 이두일
3.2. 조연
* 심혜진 - 혜진 역
* 이경영 - 경영 역
* 문성근 - 성근 역
* 이동진 - 국회의원 역
* 양희경 - 주유소 직원 역
* 박영팔 - 가게 주인 역
* 명계남 - 중위 역
* 김하림
* 권해효
* 이두일
* 박광정
* 이정학
* 정성환
3.3. 단역
* 박길수
* 권승연
* 박용범
* 김애라
* 박용팔
* 박종설
* 문창근
* 권태원
* 김필국
* 김남호
* 나갑성
* 김태복
* 이경희
* 이덕신
* 임유영
* 이관학
* 김헌준
* 오주희
* 이동진 - 국회의원 역
* 양희경 - 주유소 직원 역
* 박영팔 - 가게 주인 역
* 명계남 - 중위 역
* 김하림
* 권해효
* 이두일
3.4. 특별출연
* 문성근 - 성근 역
* 이경영 - 경영 역
* 심혜진 - 혜진 역
* 이동진 - 국회의원 역
* 양희경 - 주유소 직원 역
* 박영팔 - 가게 주인 역
* 명계남 - 중위 역
* 권해효
* 이두일
4. 제작진
| 분야 | 이름 |
|---|---|
| 감독/각본 | 여균동 |
| 각색 | 이상우, 김성수, 정윤수 |
| 촬영 | 유영길 |
| 조명 | 김동호 |
| 편집 | 김현 |
| 음악 | 김종서 |
| 미술 | 신보경, 김현석, 정수경 |
| 세트 | 조융삼 |
| 소품 | 김태욱 |
| 의상 | 김유선, 경우미 |
| 분장 | 허석도, 김선영 |
| 동시녹음 | 이병하 |
| 녹음 | 한철희, 김경태 |
| 효과 | 양대호 |
| 특수효과 | 김철석 |
| 조감독 | 정윤수, 임순례, 최진호, 어윤혁, 김정, 박경희 |
| 스틸 | 양윤미, 임소현 |
| 현상 | 한국영화진흥공사 |
| 색보정 | 김승호 |
| 스토리보드 | 송승일 |
| 마케팅 | 김해순 |
| 연출부자문 | 김경란 |
| 제작부장 | 조성연 |
| 제작진행 | 최광수 |
| 제작지원 | 송창용, 김성수, 하정희 |
| 촬영팀 | 김성복, 석형징, 이창익, 홍경태 |
| 조명팀 | 고영광, 김지훈, 정진석, 박세희 |
| 의상자문 | 김서령 |
| 분장보 | 김지연 |
| 특수효과팀 | 천동환, 김갑수 |
| 네가편집 | 경민호, 최윤정 |
| 돌비녹음 | 강대성 |
| 포스터 | 오형근 |
| 스턴트 | 최광년, 원형신 |
| 보조출연 | 한국예술 |
| 비디오 | 하나영상 |
| 수송 | 신순식, 정진우 |
| 탑차수송 | 한동헌 |
| 옵티컬 | 윤종두 |
| 자막 | 주광동 |
| 소품팀 | 전정호, 이병훈 |
6. 영화의 의미와 평가
이 영화는 현대 대한민국 정치를 풍자하는 우화로, 다른 교도소로 이송되던 중 우연히 탈출한 두 죄수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은 다시 자수하기 전, 한 여성 무법자를 만나 서울의 은행을 털도록 설득당한다. 강도 행각이 실패로 돌아가자, 이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경으로 도망치기로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