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
1. 개요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는 라오스에 건설된 수력 발전소로, 한국의 SK건설, 한국서부발전 등이 참여하여 2013년 착공되었다. 2010년 태국전력공사와 체결된 협약에 따라 생산된 전기는 대부분 태국으로 수출될 예정이었으며, 한국서부발전이 준공 후 27년간 운영할 계획이었다. 2018년 7월, 공사 중 보조댐 붕괴 사고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발전소는 세피안-세남노이 댐의 댐 호수를 이용하며, BOT 방식으로 건설 및 운영될 예정이었다.
| 댐 이름 | 세피안-세남노이 댐 (Xepian-Xe Nam Noy Dam) |
|---|---|
| 위치 | 라오스 아타푸 주 사남사이 군 |
| 하천 | 메콩 강 지류 세콩 강 |
| 댐 호수 | 해당 정보 없음 |
| 댐 형식 | 해당 정보 없음 |
| 댐 높이 | 해당 정보 없음 |
| 댐 정상 길이 | 해당 정보 없음 |
| 댐 체적 | 해당 정보 없음 |
| 총 저수 용량 | 해당 정보 없음 |
| 유효 저수 용량 | 해당 정보 없음 |
| 유역 면적 | 해당 정보 없음 |
| 담수 면적 | 해당 정보 없음 |
| 이용 목적 | 수력 발전 |
| 사업 주체 | 라오스 정부 |
| 전기 사업자 | 라차부리 전기 발전 |
| 발전소 이름 (인허가 출력) | 해당 정보 없음 |
| 시공업체 | 한국 SK 그룹 SK 건설과 한국서부발전 중심의 공동 기업체 |
| 착공 년도 | 2013년 |
| 준공 년도 | 201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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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의 댐 -
2018년 라오스 댐 붕괴 사고
2018년 라오스 아타푸 주에서 세피안-세남노이 댐 보조 댐 D가 붕괴되어 50억 입방미터의 물이 방류, 6개 마을 침수, 6,600여 명 긴급 대피, 수백 명의 인명 및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한 대규모 재해이다. -
메콩강 -
띠엔강
띠엔강은 베트남 메콩강 삼각주에 위치한 성이다. -
메콩강 -
싼장빙류
싼장빙류는 중국 윈난성의 험준한 산악 지형으로, 누강, 란창 강, 진사강 등 세 개의 주요 강이 흐르며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보호 구역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자원 개발과 환경 파괴 등의 과제에 직면해 있다.
2. 역사
2003년 10월, 대한민국과 라오스가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회사인 Korea & Laos Power Development가 공동 조사를 실시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라오스 정부와 교환했다. 2011년 12월 7일에는 한국 정부 기획재정부가 경제개발협력기금으로 자금을 출연하기로 라오스 정부 재무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2년 한국 SK그룹의 SK건설과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 한국서부발전을 중심으로 하는 공동 기업체가 건설 공사를 수주했으며, 같은 해 10월 19일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이 공동으로 라오스 정부와 세남노이(Xe-Namnoy) 수력발전소 개발에 관한 사업양허계약을 체결하였다. 2010년 태국전력공사와 체결된 MOU에 따라 이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는 대부분 태국으로 수출되며, 발전소의 운영권은 준공 이후 27년간 한국서부발전에서 보유한다.
2013년 2월 착공하여, 2017년 3월 18일 도수터널이 준공되었으며, 동년 3월 31일 세 개의 본댐 가운데 세남노이 댐의 공사를 끝내고 담수에 돌입하는 기념 행사를 열었다.
2018년 7월 23일, 공사 진척률 90% 상황에서 흙을 채워 만든 보조댐 중 하나가 붕괴하여 최소 칠십 명의 사망자와 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2019년 2월 준공 예정이었다.
2.1. 사업 추진 경과
2003년 10월, 대한민국과 라오스가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회사인 Korea & Laos Power Development가 공동 조사를 실시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라오스 정부와 교환했다. 2011년 12월 7일에는 한국 정부 기획재정부가 경제개발협력기금으로 자금을 출연하기로 라오스 정부 재무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2년 한국 SK그룹의 SK건설과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 한국서부발전을 중심으로 하는 공동 기업체가 건설 공사를 수주했으며, 같은 해 10월 19일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이 공동으로 라오스 정부와 세남노이(Xe-Namnoy) 수력발전소 개발에 관한 사업양허계약을 체결하였다. 2010년 태국전력공사와 체결된 MOU에 따라 이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는 대부분 태국으로 수출되며, 발전소의 운영권은 준공 이후 27년간 한국서부발전에서 보유한다.
2013년 2월 착공하여, 2017년 3월 18일 도수터널이 준공되었으며, 동년 3월 31일 세 개의 본댐 가운데 세남노이 댐의 공사를 끝내고 담수에 돌입하는 기념 행사를 열었다.
2018년 7월 23일, 공사 진척률 90% 상황에서 흙을 채워 만든 보조댐 중 하나가 붕괴하여 최소 칠십 명의 사망자와 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2019년 2월 준공 예정이었다.
2.2. 2018년 댐 붕괴 사고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은 2012년 10월 19일 라오스 정부와 세남노이(Xe-Namnoy) 수력발전소 개발에 관한 사업양허계약을 체결하였다. 2010년 태국전력공사와 체결된 MOU에 따라 이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는 대부분 태국으로 수출되며, 발전소의 운영권은 준공 이후 27년간 한국서부발전에서 보유한다. 댐 공사는 2013년 착공하여 2017년 3월 18일 도수터널이 준공되었으며, 같은 해 3월 31일 세 개의 본댐 가운데 세남노이 댐의 공사를 끝내고 담수에 돌입하는 기념 행사를 열었다.
2018년 7월 23일, 흙을 채워 만든 보조댐 중 하나가 붕괴하여 최소 70명의 사망자와 1,0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억 입방 미터의 물이 유출되어 하류 6개 마을에 홍수가 발생했으며, 7월 25일 기준 사망자 수 명, 실종자 수백 명, 피해 가옥 1370채가 발생했다.
3. 발전소 건설 및 운영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 계획은 세피안-세남노이 댐의 댐 호수를 이용하며, 특수법인 세피엔-세남노이 파워사가 시설을 건설하고, 동사가 32년 동안 발전소를 운영하여 수익을 낸 후 라오스 정부에 양도하는 BOT(PFI) 방식이 채택되었다.
동사의 출자 비율은 라오스 정부의 지주회사인 LAO HOLDING STATE ENTERPRISE가 24%, 한국의 SK에코플랜트(SK ENGINEERING & CONSTRUCTION CO.,LTD)가 26%, 한국서부발전(KOREA WESTERN POWER CO.,LTD)이 25%, 태국의 Ratchaburi Electricity Generating Holding Public Company Limited가 25%이다.
발전소의 총 사업비는 10억 달러이며, 이 중 3억 달러는 세피엔-세남노이 파워사가 출자하고, 나머지 7억 달러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통해 자금 조달이 이루어진다. 조달처 내역은 한국수출입은행과 아시아 개발 은행이 3억 5000만 달러, 태국 국책 은행이 나머지 3억 5000만 달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