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결혼하는 여자
1. 개요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두 자매의 결혼과 이혼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을 담은 2013년작 SBS 드라마이다. 이지아가 결혼에 실패한 후 재혼하는 오은수 역을, 엄지원이 오현수 역을 맡았으며, 송창의, 하석진, 조한선, 서영희 등이 출연한다. 김수현 작가의 반대로 캐스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으며, 김자옥의 유작이기도 하다. 2014년 SBS 연기대상에서 송창의가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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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이름 | 세 번 결혼한 여자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세 번 결혼하다 |
|---|---|
| 장르 | 로맨스 드라마 가족 |
| 극본 | 김수현 |
| 연출 | 손정현 |
| 출연 | 이지아 엄지원 송창의 하석진 서영희 조한선 |
| 음악 | 김형중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 방송 채널 | SBS TV |
| 첫 방송 | 2013년 11월 9일 |
| 마지막 방송 | 2014년 3월 30일 |
| 방송 분량 | 1시간 20분 |
| 방송 횟수 | 40부작 |
| 기획 | 한정환 |
|---|---|
| 제작 | 삼화네트웍스 |
| 책임 프로듀서 | 최순규 |
| 프로듀서 | 박영수 이희수 |
| 시청 등급 | 15세 이상 시청가 |
|---|---|
| 음향 |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 |
| 자막 | 폐쇄 자막 방송 |
| 화질 | HD 제작 · 방송 |
| 홈페이지 |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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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PD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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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미래의 선택
《미래의 선택》은 방송작가를 꿈꾸는 콜센터 상담원 나미래가 미래의 자신으로부터 운명을 듣고 과거로 온 '큰미래'의 조언에 따라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타임슬립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관한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관한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SBS의 텔레비전 드라마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SBS의 텔레비전 드라마 -
정용화
정용화는 1989년 서울 출생으로 록 밴드 씨엔블루의 리더 겸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데뷔한 배우로서, 솔로 가수로서도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기를 얻고 여러 논란을 겪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 등장인물
2.2. 은수 & 현수 가족
한진희 : 오병식 역
오미연 : 이순심 역
김지영 : 정슬기 역
; 오 씨 가족
한진희 - 오병식
오미연 - 이순심
김지영 - 정슬기
; 정 씨 가족
김정난 - 정태희
김용림 - 최 여사
; 김 씨 가족
강부자 - 손 보살
김용건 - 김명예 회장
김자옥 - 손 여사
; 그 외 출연
오미희 - 천경숙
장희진 - 이다미
손여은 - 한채린
양희경 - 유민숙 (카메오)
손우혁
2.3. 태원의 집
김용림이 최정수 역을, 김정난이 정태희 역을 맡았다. 오 씨 가족으로는 한진희가 오병식, 오미연이 이순심, 김지영이 정슬기 역을 연기했다. 정 씨 가족으로는 김정난이 정태희, 김용림이 최 여사 역을 맡았다. 김 씨 가족으로는 강부자가 손 보살, 김용건이 김명예 회장, 김자옥이 손 여사 역으로 출연했다. 그 외 출연진으로는 오미희가 천경숙, 장희진이 이다미, 손여은이 한채린, 양희경이 유민숙(카메오), 손우혁 등이 있다.
2.5. 그 외 주변 인물
장희진 : 이다미 역
손여은 : 한채린 역
오미희 : 천경숙 역
허진 : 임실댁 역
정경순 : 회사 대표 역
남경민 : 하나 역
이찬 : 김인태 역
최성호 : 차동일 역
이지영 : 송선화 역
허준석 : 정수 역
이익준 : 준호 역
진현광 : 카페 지배인 역
서지연 : 주하친구 역
양희경 : 유민숙 역 (카메오)
손우혁
2.6. 특별 출연
* 양희경 : 유민숙 역
* 유서진 : 미선 역
* 정석용 : 디자이너 역
* 정재순 : 허영자 역
* 원종례 : 민 여사 역
* 하재숙 : 허당 점쟁이 역
* 정찬우 : 토크쇼 MC 역
* 박휘순 : 토크쇼 MC 역
3. 줄거리
이 이야기는 한 여자와 그녀의 두 성인 딸에 대한 것이다. 언니 오현수는 애완용품 디자이너이고, 여동생 오은수는 결혼에 실패한 후 재혼한다. 두 자매의 결혼과 이혼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긴다.
3.3. 가족의 의미
이 이야기는 한 여자와 그녀의 두 성인 딸에 대한 것이다. 언니 오은수는 애완용품 디자이너이고, 여동생 오현수는 결혼에 실패한 후 재혼한다. 두 자매의 결혼과 이혼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긴다.
4. 제작진
4.1. 극본
4.2. 연출
5. 제작 과정
이 드라마는 캐스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당초 한가인이 오은수 역으로, 천정명, 김사랑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고 대본 리딩까지 참여했으나, 김수현 작가의 반대로 출연이 불발되었다. 최종적으로 이지아가 캐스팅되었다.
연출을 맡기로 했던 정을영 PD는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했고, 김수현 작가는 첫 방송을 2주가량 연기할 것을 요청하여 전작 결혼의 여신이 4회 연장되었다.
김보연은 최 여사 역을 제안받았으나, 출연 중이던 오로라 공주의 연장으로 인해 고사했다. 허진은 당초 최 여사 역으로 캐스팅되었으나 김수현 작가의 반대로 무산될 뻔했다. 하지만 강부자의 도움으로 임실댁 역을 맡게 되었다.
극중 손 여사 역을 맡았던 김자옥의 마지막 작품이자 유작이기도 하다.
6. 논란
김수현 작가의 반대로 천정명, 한가인, 김사랑의 출연이 불발되었다. 연출을 맡기로 했던 정을영 PD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하자 김수현 작가는 2주가량 첫방송을 연기하자고 요청하였고, 전작 <결혼의 여신>의 분량이 4회 연장되었다. 김보연은 최 여사 역을 맡기로 하였으나, 출연 중이던 <오로라 공주>의 연장으로 인해 역을 고사하였다.
가정폭력 과거사로 인해 의붓딸 정슬기를 폭행했던 한채린과 불륜행각을 일삼았던 이다미가 지난 과오에도 불구 행복을 찾은 반면, 오은수는 갓난 아들마저 빼앗기고 상처뿐인 결말을 맞게 된 것에 대한 시청자들의 불만이 있었다. 김준구 역의 하석진은 인터뷰를 통해 역할과 결말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바 있다.
7. 시청률
아래는 '최저 시청률'이고, 빨간색 숫자는 '최고 시청률'이다. 시청률조사회사와 지역별로 시청률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 2013년 | |||||
|---|---|---|---|---|---|
| 회차 | 방송일 | TNmS 시청률 | AGB 시청률 | ||
| 대한민국(전국) | 서울(수도권) | 대한민국(전국) | 서울(수도권) | ||
| 제1회 | 11월 9일 | 8.5% | 10.3% | 10.4% | 12.0% |
| 제2회 | 11월 10일 | 6.3% | 7.2% | 8.7% | 9.6% |
| 제3회 | 11월 16일 | 6.3% | 7.7% | 8.9% | 10.0% |
| 제4회 | 11월 17일 | 6.5% | 8.1% | 9.4% | 11.1% |
| 제5회 | 11월 23일 | 7.0% | 8.2% | 9.9% | 11.6% |
| 제6회 | 11월 24일 | 7.6% | 9.1% | 9.5% | 10.4% |
| 제7회 | 11월 30일 | 7.6% | 9.6% | 9.5% | 11.0% |
| 제8회 | 12월 1일 | 7.4% | 8.6% | 9.7% | 11.2% |
| 제9회 | 12월 7일 | 8.5% | 10.4% | 10.2% | 11.4% |
| 제10회 | 12월 8일 | 7.5% | 8.5% | 10.3% | 11.5% |
| 제11회 | 12월 14일 | 8.2% | 10.1% | 11.1% | 12.5% |
| 제12회 | 12월 15일 | 7.7% | 8.5% | 11.4% | 12.9% |
| 제13회 | 12월 21일 | 7.5% | 9.3% | 8.8% | 10.0% |
| 제14회 | 12월 22일 | 8.8% | 10.4% | 11.3% | 12.8% |
| 제15회 | 12월 28일 | 8.9% | 10.3% | 11.8% | 12.8% |
| 2014년 | |||||
| 제16회 | 1월 4일 | 9.7% | 10.9% | 12.6% | 14.0% |
| 제17회 | 1월 5일 | 8.0% | 9.8% | 11.6% | 12.4% |
| 제18회 | 1월 11일 | 9.4% | 11.6% | 13.5% | 15.3% |
| 제19회 | 1월 12일 | 9.2% | 11.2% | 12.4% | 13.8% |
| 제20회 | 1월 18일 | 10.9% | 13.6% | 13.7% | 15.1% |
| 제21회 | 1월 19일 | 10.1% | 13.3% | 12.8% | 13.8% |
| 제22회 | 1월 25일 | 12.1% | 15.7% | 14.2% | 15.5% |
| 제23회 | 1월 26일 | 11.1% | 14.5% | 14.3% | 15.7% |
| 제24회 | 2월 1일 | 10.7% | 12.5% | 12.8% | 14.4% |
| 제25회 | 2월 2일 | 10.0% | 12.1% | 13.1% | 14.6% |
| 제26회 | 2월 9일 | 9.2% | 11.4% | 13.2% | 14.4% |
| 제27회 | 2월 15일 | 9.2% | 11.3% | 12.0% | 13.6% |
| 제28회 | 2월 16일 | 9.0% | 10.5% | 12.0% | 13.0% |
| 제29회 | 2월 22일 | 12.8% | 15.3% | 15.7% | 17.4% |
| 제30회 | 2월 23일 | 11.6% | 14.2% | 14.9% | 16.7% |
| 제31회 | 3월 1일 | 12.7% | 15.4% | 15.3% | 17.9% |
| 제32회 | 3월 2일 | 12.2% | 14.6% | 16.1% | 18.5% |
| 제33회 | 3월 8일 | 13.4% | 16.9% | 16.7% | 19.0% |
| 제34회 | 3월 9일 | 12.4% | 15.0% | 16.3% | 18.7% |
| 제35회 | 3월 15일 | 12.9% | 15.8% | 16.0% | 18.6% |
| 제36회 | 3월 16일 | 12.3% | 14.6% | 16.6% | 19.2% |
| 제37회 | 3월 22일 | 12.8% | 16.5% | 15.9% | 18.8% |
| 제38회 | 3월 23일 | 11.9% | 13.9% | 16.9% | 19.3% |
| 제39회 | 3월 29일 | 12.7% | 15.4% | 15.8% | 17.5% |
| 제40회 | 3월 30일 | 13.2% | 15.9% | 17.2% | 19.4% |
| 평균 시청률 | 9.9% | 12.0% | 12.8% | 14.4% | |
8. 수상
2014년 S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을 송창의가 수상했다.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수상자 | 결과 |
|---|---|---|---|---|
| 2014 | 제50회 백상예술대상 | TV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 손여은 | 후보 |
| 제7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 여자 최우수 연기상 | 이지아 | 후보 | |
| 제3회 APAN 스타 어워즈 | 장편 드라마 여자 최우수 연기상 | 이지아 | 후보 | |
| 제22회 SBS 연기대상 | 장편 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 이지아 | 후보 | |
| 엄지원 | 후보 | |||
| 장편 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 | 하석진 | 후보 | ||
| 송창의 | 수상 |
9. 기타
대본 리딩까지 참여했던 천정명, 한가인, 김사랑의 출연이 김수현 작가의 반대로 인해 불발되었다. 연출을 맡기로 했던 정을영 PD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하자 김수현 작가는 2주가량 첫방송을 연기하자고 요청하였고, 전작 <결혼의 여신>의 분량이 4회 연장되었다.
김보연은 최 여사 역을 맡기로 하였으나, 출연 중이던 <오로라 공주>의 연장으로 인해 역을 고사하였다. 한동안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허진의 복귀작으로, 당초 최 여사(김용림 분) 역으로 캐스팅되었으나 김수현 작가의 반대로 무산될 뻔하였다. 그러나 강부자의 도움으로 가사 도우미인 임실댁 역을 맡을 수 있었다.
가정폭력 과거사로 인해 의붓딸 정슬기를 폭행했던 한채린과 뻔뻔한 불륜행각을 일삼았던 이다미가 지난 과오에도 불구 행복을 찾은 반면 무고한 오은수는 갓난 아들마저 빼앗기고 상처뿐인 결말을 맡게 된 것에 대한 시청자들의 불만이 있었다. 김준구 역의 하석진은 인터뷰를 통해 역할과 결말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바 있다.
극중 손 여사 역을 맡았던 김자옥의 마지막 작품이자 유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