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곤
1. 개요
손재곤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영화연출학교를 수료했다. 2000년 영화 《너무 많이 본 사나이》로 데뷔했으며, 장편 영화로는 2006년 《달콤, 살벌한 연인》, 2010년 《이층의 악당》, 2020년 《해치지않아》를 연출했다. 그의 작품들은 독특한 설정과 유머, 추리 소설과 코미디의 결합을 특징으로 한다.
| 본명: 손재곤 | |
| 국적: 대한민국 | |
| 직업: 영화 감독 | |
| 활동 기간: 2000년 - 현재 | |
| 학력: 한겨레영화연출학교 수료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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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레거시
호그와트 레거시는 1890년대 호그와트를 배경으로 고대 마법을 다루는 5학년 학생이 되어 마법을 배우고 전투하며 고블린 반란 등 주요 사건을 겪는 3인칭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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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1972년 출생 -
나르게스 모하마디
이란의 인권 운동가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나르게스 모하마디는 여성 인권과 사형 제도 폐지를 위해 활동하며 이란 정부에 의해 여러 차례 투옥되었고, 2023년에는 이란 여성 억압에 맞선 투쟁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수감 중에도 저술 활동을 통해 인권 유린 실태를 고발하고 있다. -
1972년 출생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유지태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하여 《올드보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영화 감독으로, 배우 김효진과 결혼하여 사회 활동과 자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봉준호
봉준호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로,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하여 《살인의 추억》, 《괴물》, 《기생충》 등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2. 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영화연출학교를 수료했다. 고등학교 때 이미 몇 편의 시나리오를 쓴 경험이 있고 대학교 입학을 기해 영화 감독을 꿈꾸었다. 2000년작으로 영화학교 동기들과 팀을 이루어 찍은 〈너무 많이 본 사나이〉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으면서 알려졌다. 이 작품은 살인사건이 녹화된 테이프를 찾으려고 영화 비디오 수십 편을 섭렵한 킬러가 결국 영화 감독에 도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주목을 받았지만 아마추어적이라는 비판도 있었다. 이후 속편격인 〈감독 허치국〉을 만들었고, 시나리오 작업도 맡은 〈재밌는 영화〉를 공개했다.
장편 영화 데뷔작은 박용우, 최강희 주연의 2006년작 로맨틱 코미디 《달콤, 살벌한 연인》이다. 어릴 적 즐겨 읽었던 문고판 도서추리소설에서 구상한 여주인공 캐릭터를 로맨틱 코미디와 합쳐 만들었다. 영화는 제작 당시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개봉 후 2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했다.
2010년에는 두 번째 장편 《이층의 악당》을 발표했다. 영국 추리소설 《악인은 프로페셔널》을 토대로 구상하였고 김혜수와 한석규가 출연했다. 2020년에 개봉한 세 번째 장편 《해치지않아》는 HUN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으며 동물이 없는 동물원을 위해 직원들이 동물 연기를 한다는 설정으로 풀어내는 작품이다. 10년이라는 텀에 관해서는 구상 중 중단된 작품이 여러 개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1. 초기 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영화연출학교를 수료했다. 고등학교 때 이미 몇 편의 시나리오를 쓴 경험이 있고 대학교 입학을 기해 영화 감독을 꿈꾸었다. 2000년작으로 영화학교 동기들과 팀을 이루어 찍은 〈너무 많이 본 사나이〉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으면서 알려졌다. 이 작품은 살인사건이 녹화된 테이프를 찾으려고 영화 비디오 수십 편을 섭렵한 킬러가 결국 영화 감독에 도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주목을 받았지만 아마추어적이라는 비판도 있었다. 이후 속편격인 〈감독 허치국〉을 만들었고, 시나리오 작업도 맡은 〈재밌는 영화〉를 공개했다.
2.2. 장편 영화 데뷔 및 활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영화연출학교를 수료했다. 고등학교 때 이미 몇 편의 시나리오를 쓴 경험이 있고 대학교 입학을 기해 영화 감독을 꿈꾸었다.
장편 영화 데뷔작은 박용우, 최강희 주연의 2006년작 로맨틱 코미디 《달콤, 살벌한 연인》이다. 어릴 적 즐겨 읽었던 문고판 도서추리소설에서 구상한 여주인공 캐릭터를 로맨틱 코미디와 합쳐 만들었다. 영화는 제작 당시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개봉 후 2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했다.
2010년에는 두 번째 장편 《이층의 악당》을 발표했다. 영국 추리소설 《악인은 프로페셔널》을 토대로 구상하였고 김혜수와 한석규가 출연했다. 2020년에 개봉한 세 번째 장편 《해치지않아》는 HUN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으며 동물이 없는 동물원을 위해 직원들이 동물 연기를 한다는 설정으로 풀어내는 작품이다. 10년이라는 텀에 관해서는 구상 중 중단된 작품이 여러 개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3. 작품 목록
* 너무 많이 본 사나이(2000) …감독
* 재밌는 영화(2002) …감독, 각본
* 달콤, 살벌한 연인(2006) …감독, 각본
* 이층의 악당(2010) …감독, 각본
* 해치지않아(2020) …감독, 각본
3.1. 연출 작품
손재곤은 2000년 《너무 많이 본 사나이》를 연출했다. 2006년에는 《달콤, 살벌한 연인》, 2010년에는 《이층의 악당》, 2020년에는 《해치지않아》를 연출했다.
3.2. 각본
손재곤은 너무 많이 본 사나이(2000)의 감독을 맡았으며, 재밌는 영화(2002), 달콤, 살벌한 연인(2006), 이층의 악당(2010), 해치지않아(2020)의 각본을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