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층의 악당
1. 개요
이층의 악당은 2010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우울한 미망인 연주와 소설가로 위장한 도둑 창인이 한 집에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혜수, 한석규가 주연을 맡았으며, 2009년 롯데엔터테인먼트 상을 수상하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제작 지원을 받았다. 평론가들은 이 영화를 재밌고 신선하다고 평가했으며, 김혜수는 이 영화로 여러 영화제에서 후보에 오르거나 상을 받았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
2010년 영화 -
더 트리
더 트리(The Tree)는 2010년 개봉한 줄리 베르투첼리 감독의 영화로, 남편을 잃은 던 오닐 가족이 거대한 나무와 교감하며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
2010년 영화 -
보이 (2010년 영화)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영화 《보이》는 1984년 뉴질랜드를 배경으로 마이클 잭슨을 동경하는 소년 보이와 전과자 아버지의 관계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로, 뉴질랜드 박스오피스 1위 및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했다. -
대한민국의 코미디 영화 -
그때 그사람들
2005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블랙 코미디 영화 《그때 그사람들》은 10·26 사건을 소재로 권력의 암투와 허망함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나 법정 공방을 겪었다. -
대한민국의 코미디 영화 -
바람난 가족
임상수 감독의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은 문소리와 황정민 주연으로, 부부의 불륜과 가족 내 갈등을 다루며 문소리의 열연과 파격적인 소재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사회적 논쟁을 일으킨 작품이다.
2. 줄거리
우울한 미망인 연주는 성격이 고약한 딸 성아와 함께 살고 있다. 성아는 한때 아역 모델이었지만 지금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재정적인 문제까지 겹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빚에 시달리던 연주는 소설가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창인이라는 의문의 남자에게 집의 방을 세놓기로 결정한다. 연주는 알지 못했지만, 창인은 그녀의 죽은 남편이 훔친 명나라 시대의 다기 세트를 손에 넣으려는 도둑이었다.
3. 등장인물
* 김혜수 - 연주
* 한석규 - 창인
* 지우 - 함성아
* 김기천 - 성식
* 이용녀 - 옆집 여자
* 이장우 - 오 경장
* 오재균 - 송 과장
* 엄기준 - 하 대표
* 신동호 - 현철
* 박원상 - 함기수
* 박혁권 - 조 부장
* 윤희석 - 남 박사
* 배장수 - 부동산 중개소 주인
3.1. 주요 인물
한석규는 창인 역을 연기했고, 김혜수는 연주 역을 맡았다. 지우는 함성아 역, 김기천은 성식 역, 이용녀는 옆집 여자 역을 연기했다. 이장우는 오 경장 역, 오재균은 송 과장 역, 엄기준은 하 대표 역으로 출연했다. 신동호는 현철 역, 박원상은 함기수 역, 박혁권은 조 부장 역, 윤희석은 남 박사 역을 맡았고, 배장수는 부동산 중개소 주인 역으로 출연했다.
3.2. 주변 인물
지우는 성아 역을 맡았다. 김기천은 성식 역을, 이용녀는 앞집 역을, 이장우는 오 순경 역을, 오재균은 송 실장 역을 맡았다. 그 외에 엄기준은 하 대표 역으로, 신동호는 현철 역으로, 박원상은 함기수 역으로, 박혁권은 조 부장 역으로, 윤희석은 남 박사 역으로, 배장수는 부동산 중개소 주인 역으로 출연했다.
3.3. 단역
권혁석은 송 실장 패거리 1 역을 맡았다. 이현걸은 송실장 패거리 2 역을 맡았다. 김우혁은 송실장 패거리 3 역을 맡았다. 유승호는 송실장 패거리 4 역을 맡았다. 김은성은 송실장 패거리 5 역을 맡았다. 조상훈은 송실장 패거리 6 역을 맡았다. 김영무는 형사 1 역을 맡았다. 이강은 고참 순경 역을 맡았다. 이호성은 신참 순경 역을 맡았다. 이현숙은 중년부인 역을 맡았다. 정종훈은 중년수의 역을 맡았다. 윤홍빈은 현철 친구 1 역을 맡았다. 한민은 현철 친구 2 역을 맡았다. 김수민은 폰카 학생 1 역을 맡았다. 박지원은 폰카 학생 2 역을 맡았다. 박승현은 폰카 학생 3 역을 맡았다. 김얼은 KT 무인경비 1 역을 맡았다. 최재영은 KT 무인경비 2 역을 맡았다. 서정수는 창인 대역을 맡았다. 송병철은 함기수 대역을 맡았다.
4. 제작 과정
2009년, 이 영화는 롯데엔터테인먼트 상을 수상했으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 프로젝트 마켓(당시 부산 프로모션 플랜)에서 8,550달러의 제작 지원금을 받았다.
5. 평가
러셀 에드워즈는 버라이어티에서 "재밌지만 다소 길다"고 평했다. 제임스 머지는 Beyond Hollywood에서 "신선한 바람"이며 "늘어지고 진부한 장르적 클리셰를 따르기를 거부한다"고 묘사했다. 피어스 콘란은 Modern Korean Cinema에서 "장르를 초월한다"고 적었다. 김규현은 Koreanfilm.org에서 "매우 지적이고 매우 재치 있는 오락 작품"이라고 평했다. 김혜수는 2011년 제48회 대종상과 제32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제32회 청룡영화상에서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다.
6. 수상 및 후보
김혜수는 이 영화를 통해 2011년 제48회 대종상과 제32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청룡영화상에서는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