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다리
1. 개요
솜다리는 에델바이스와 같은 속에 속하며 조선화융초라고도 불리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한라산과 한반도 중북부 지방 산지에 서식하며, 대한민국 환경부에 의해 멸종위기 야생식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깊은 산 바위 틈에서 자라며, 높이는 15~25cm이다. 전체가 회색빛을 띤 흰 솜털로 덮여 있으며, 꽃이 달리는 자루와 안 달리는 자루를 가진다. 솜다리는 서식지 보존 및 복원 노력을 통해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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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Leontopodium coreanum |
|---|---|
| 명명자 | Nakai |
| 속 | 솜다리속 |
| 과 | 국화과 |
| 아과 | 국화아과 |
| 족 | 왜떡쑥족 |
| 계 | 식물계 |
| 미분류 군 | 속씨식물군 |
| 미분류 강 | 진정쌍떡잎식물군 |
| 미분류 목 | 국화군 |
| 목 | 국화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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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속 -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는 알프스 등 고산 지대에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로, 흰 털로 덮인 잎과 꽃이 특징이며, 강인한 생존력과 상징성으로 관상용 재배 및 화장품 원료로 활용되지만, 과도한 채집으로 보호가 필요한 식물이다. -
1917년 기재된 식물 -
콩
콩은 동북아시아가 원산지인 콩과의 한해살이 식물로, 고대 동아시아에서 중요한 식량 작물이었으며 다양한 가공식품의 원료로 사용되었고,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재배되며 식품, 사료, 공업 원료 등으로 널리 활용되지만 유전자변형, 환경 문제,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 등에 대한 우려도 있다. -
1917년 기재된 식물 -
제비꽃
제비꽃은 동아시아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4~5월에 보라색 꽃을 피우며 제비와 관련된 이름과 '오랑캐꽃'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고, 식용 및 약용으로 쓰이지만 독성이 있어 주의해야 하는 식물이다. -
한국의 고유종 식물 -
개나리
개나리는 한반도 특산종으로 이른 봄에 노란색 꽃이 피고 열매는 약재로 사용되는 낙엽 활엽 관목이다. -
한국의 고유종 식물 -
만리화
만리화는 현재 주제가 특정되지 않아 추가적인 정보 제공이나 요약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2.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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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는 '조선화융초'라고도 불리며, 에델바이스와 같은 속에 속하기 때문에 에델바이스라고도 잘못 불리기도 한다. 한라산과 한반도 중북부 지방 산지에 서식하며, 대한민국 환경부가 멸종위기 야생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깊은 산 바위 틈에서 자라고 높이는 15∼25cm이다. 밑부분은 묵은 잎으로 덮여 있으며 줄기는 곧추 서고 전체가 회색빛을 띤 흰 솜털로 덮여있다. 줄기는 모여서 자란다.
2.1. 형태
꽃이 안 달리는 자루의 잎은 거꾸로 선 바소꼴 모양이며, 길이는 2~7cm, 너비는 6~12mm이다. 밑부분이 좁아지면서 잎자루처럼 된다. 잎 표면에는 솜털이 약간 있고 뒷면은 회색빛을 띤 흰색이다. 꽃이 달리는 자루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길이는 3~7cm, 너비는 7~16mm이다.
2.2.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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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는 에델바이스와 같은 속에 속하기 때문에 에델바이스라고도 잘못 불리기도 한다. 한라산과 한반도 중북부 지방 산지에 서식한다. 대한민국 환경부가 멸종위기 야생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깊은 산 바위 틈에서 자라는 솜다리의 높이는 15∼25cm이다. 밑부분은 묵은 잎으로 덮여 있으며 줄기는 곧추 서며 전체가 회색빛을 띤 흰 솜털로 덮여있다. 줄기는 모여서 자라며 꽃이 달리는 자루와 안 달리는 자루가 있다. 꽃이 안 달리는 자루의 잎은 거꾸로 선 바소꼴 모양이며 길이는 2~7cm, 너비는 6~12mm이고 밑이 좁아지면서 잎자루처럼 된다. 잎 표면에는 솜털이 약간 있고 뒷면은 회색빛을 띤 흰색이다. 꽃이 달리는 자루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길이는 3∼7cm, 너비 7∼16m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