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배영 50m 대한민국 기록 추이
1. 개요
수영 배영 50m 대한민국 기록은 남자와 여자 부문으로 나뉘어 관리되며, 여러 선수들의 기록 경신을 통해 발전해 왔다. 남자부에서는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지상준이, 2000년대에는 성민이 두각을 나타냈다. 2010년대에는 원영준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여자부에서는 1990년대 이지현이, 2000년대 초반 심민지가,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이주형과 이남은이, 2010년대 중반 박한별과 유현지가 경쟁하며 기록을 단축시켰다. 2020년대에는 김승원이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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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 -
수영 배영 100m 대한민국 기록 추이
수영 배영 100m 대한민국 기록은 남자와 여자 부문으로 나뉘어 관리되며, 남자부는 황석수, 지상준, 성민, 박선관 등을 거쳐 54초 57의 기록을, 여자부는 김명자, 최윤정, 최윤희, 이지현, 최수민, 이주형, 유현지 등을 거쳐 1분 01초 09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배영 -
수영 배영 50m 세계 기록 추이
수영 배영 50m 세계 기록 추이는 남자 및 여자 배영 50m의 롱 코스와 쇼트 코스 세계 기록 및 추이를 다루며, 각 코스별 기록 경신 과정과 선수, 국가, 대회 정보 등을 표로 정리하고 대한민국 기록 추이도 제공한다. -
스포츠에 관한 -
카이트서핑
카이트서핑은 연과 보드를 사용하여 바람의 힘으로 물 위를 활강하는 수상 스포츠로, 다양한 스타일이 있으며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세계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스포츠에 관한 -
양궁
양궁은 활과 화살로 표적을 맞히는 스포츠로, 선사 시대부터 무기로 사용되다가 1538년 영국에서 스포츠로 발전하여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1950년대 말부터 시작되어 국제 대회에서 경기가 열린다. -
수영에 관한 -
수영 계영 400m 세계 기록 추이
수영 계영 400m 세계 기록은 남자 롱 코스는 2008년, 여자 롱 코스는 2023년, 혼성 롱 코스는 2023년에 각각 수립되었으며, 각 종목별 기록 추이는 연도, 선수, 국가, 대회명, 개최지 등을 포함한 표로 정리되어 있다. -
수영에 관한 -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
1960년 청주여자가정고등학교로 설립 인가를 받아 개교한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는 김원근, 김영근 형제가 설립한 대성보통학교를 모태로 여러 차례 교명 변경을 거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며, 금융정보과, 회계정보과, 사무경영정보과를 운영하여 2024년 1월까지 총 27,075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사립 여자 상업 고등학교이다.
2. 남자 50m 대한민국 기록 변천사
| # | 기록 | 차이 | 선수 | 소속 | 날짜 | 대회명 | 개최 도시 | 경기장 | 주석 및 기타 | 동영상 |
| 28초 54 | 지상준 | 금천고 | 1989. 04. 27 | 제44회 전국 수영 대회 (고등부 예선) | 대구 | 두류 수영장 | 종전 기록 :31초 79 | |||
| 28초 22 | - 0.32초 | 김찬섭 | 한국체대 | 1989. 04. 27 | 제44회 전국 수영 대회 | 대구 | 두류 수영장 | 남대부 결선 | ||
| 28초 01 | - 0.21초 | 지상준 | 충북금천고 | 1990. 04. 05 | 제45회 전국 수영 대회 | 대구 | 두류 수영장 | |||
| 27초 36 | - 0.65초 | 안진옥 | 서울체고 | 1992. 04. 01 | 제47회 전국 수영 대회 | 부산 | 사직 수영장 | |||
| 27초 32 | - 0.04초 | 지상준 | 한국체대 | 1994. 03. 09 | 제49회 전국 수영 선수권 대회 | 전주 | 전주실내 수영장 | |||
| 27초 01 | - 0.31초 | 지상준 | 새한미디어 | 1996. 03. 21 | 제51회 회장배전국수영대회 | 부산 | 사직 실내 수영장 | |||
| 26초 53 | - 0.48초 | 김민석 | 한진중공업 | 2001. 03. 17 | 제1회 아레나 코리아 오픈 수영 선수권 대회 | 제주 | 제주 실내 수영장 | 예선 | ||
| 26초 38 | - 0.15초 | 성민 | 한국체대 | 2001. 08. 25 | 제21회 하계 유니버시아드 | 베이징 | 준결선 6위로 결선 진출. | |||
| 26초 10 | - 0.28초 | 성민 | 한국체대 | 2002. 03. 22 | 제2회 코리아 오픈 수영 대회 | 제주 | 제주 실내 수영장 | 생애 수영 10번째 수영 대한민국 신기록 | ||
| 25초 92 | - 0.18초 | 성민 | 한국체대 | 2003. 08. 26 | 제22회 하계 유니버시아드 | 대구 | 두류 수영장 | 4위 | ||
| 25초 59 | - 0.33초 | 성민 | 한국체대 | 2005. 08 | 제23회 하계 유니버시아드 | 이즈미르 | 2위 | |||
| 25초 57 | - 0.02초 | 성민 | 서울시청 | 2006. 12. 07 | 제15회 아시안 게임 | 도하 | 3위 | |||
| 25초 44 | - 0.13초 | 성민 | 서울시청 | 2009. 04. 29 | 제81회 동아 수영 대회 | 김천 | 김천 실내 수영장 | |||
| 25초 29 | - 0.15초 | 성민 | 서울시청 | 2009. 10. 24 | 제90회 전국 체육 대회 | 대전 | 용운 국제 수영장 | |||
| 25초 08 | - 0.21초 | 원영준 | 효원고 | 2015. 10. 20 | 제90회 전국 체육 대회 | 김천 | 김천실내수영장 | 고등부 예선 | ||
| 25초 07 | - 0.01초 | 원영준 | 전남수영연맹 | 2016. 04. 20 | 제88회 동아수영대회 | 광주 |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 | 일반부 결선 | ||
| 25초 02 | - 0.05초 | 원영준 | 전남수영연맹 | 2017. 07. 29 | 제17회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 부다페스트 | 다뉴브 아레나 | 준결선 1조 7위 |
2.1. 초기 기록 경신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초반)
1989년 4월 27일 제44회 전국 수영 대회에서 지상준이 28초 54를 기록하며 종전 기록 31초 79를 경신했고, 같은 날 김찬섭이 28초 22로 지상준의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이후 지상준은 1990년 4월 제45회 전국 수영 대회에서 28초 01, 1994년 3월 제49회 전국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27초 32, 1996년 3월 제51회 회장배전국수영대회에서 27초 01을 기록하며 꾸준히 대한민국 기록을 단축했다. 1992년 4월 제47회 전국 수영 대회에서는 안진옥이 27초 36을 기록하기도 했다.
2.2. 지상준의 독주 (1990년대)
지상준은 1990년대 대한민국 남자 수영 50m를 대표하는 선수였다. 1994년 제49회 전국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27초 32를 기록했고, 1996년 제51회 회장배전국수영대회에서 27초 01을 기록하며 연이어 대한민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2.3. 새로운 경쟁 구도 (2000년대)
2000년대 들어 김민석, 성민 등이 등장하며 새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되었다. 성민은 2001년 제21회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26초 38을 기록하며 준결선 6위로 결선에 진출했고, 2002년 제2회 코리아 오픈 수영 대회에서 26초 10으로 자신의 10번째 대한민국 신기록을 세웠다. 2003년 제22회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는 25초 92로 4위를 기록했으며, 2005년 제23회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는 25초 59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성민은 2006년 제15회 아시안 게임에서 25초 57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남자 수영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2.4. 성민과 원영준의 경쟁 (2010년대)
2010년대에는 성민과 원영준이 번갈아 가며 기록을 경신했다. 성민은 2009년 4월 제81회 동아 수영 대회에서 25초 44를 기록했고, 같은 해 10월 제90회 전국 체육 대회에서 25초 29로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이후 원영준이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원영준은 2015년 10월 제96회 전국 체육 대회 고등부 예선에서 25초 08을 기록하며 성민의 기록을 넘어섰고, 2016년 4월 제88회 동아수영대회 일반부 결선에서 25초 07, 2017년 7월 제17회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준결선에서 25초 02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3. 여자 50m 대한민국 기록 변천사
이지현은 망미여자중학교 시절이던 1992년 4월 1일 제47회 전국 수영 대회 여자 배영 50m 예선에서 31초 40을 기록하며 5년 만에 대한민국 기록을 경신했고, 같은 날 결선에서 31초 32로 다시 한번 기록을 단축했다. 1993년 3월 15일 제48회 전국 수영 대회에서는 이창하가 31초 25를 기록하며 이지현의 기록을 넘어섰지만, 이지현은 1993년 4월 8일 제65회 동아 수영 대회 100m 구간에서 31초 12, 5월 12일 제1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 100m 구간에서 31초 04를 기록하며 다시 대한민국 기록을 되찾았다. 이후 1993년 5월 30일 제22회 전국 소년 체육 대회에서 30초 62(예선), 30초 52(결선)를 기록하며 기록을 더욱 단축했다. 부산체고로 진학한 후, 1994년 3월 제49회 전국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30초 30, 1995년 3월 제50회 전국수영대회에서 예선 30초 27, 결선 30초 22, 1996년 3월 제51회 회장배전국수영대회에서 30초 12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대한민국 기록을 경신하며 1990년대 대한민국 여자 수영 50m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3.1. 이지현의 활약 (1990년대)
이지현은 망미여자중학교 시절이던 1992년 4월 1일 제47회 전국 수영 대회 여자 배영 50m 예선에서 31초 40을 기록하며 5년 만에 대한민국 기록을 경신했고, 같은 날 결선에서 31초 32로 다시 한번 기록을 단축했다. 1993년 3월 15일 제48회 전국 수영 대회에서는 이창하가 31초 25를 기록하며 이지현의 기록을 넘어섰지만, 이지현은 1993년 4월 8일 제65회 동아 수영 대회 100m 구간에서 31초 12, 5월 12일 제1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 100m 구간에서 31초 04를 기록하며 다시 대한민국 기록을 되찾았다. 이후 1993년 5월 30일 제22회 전국 소년 체육 대회에서 30초 62(예선), 30초 52(결선)를 기록하며 기록을 더욱 단축했다. 부산체고로 진학한 후, 1994년 3월 제49회 전국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30초 30, 1995년 3월 제50회 전국수영대회에서 예선 30초 27, 결선 30초 22, 1996년 3월 제51회 회장배전국수영대회에서 30초 12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대한민국 기록을 경신하며 1990년대 대한민국 여자 수영 50m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3.2. 심민지의 등장 (2000년대 초반)
심민지는 대전체육고등학교 소속으로 2001년 3월 17일 제1회 아레나 코리아 오픈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30초 02를 기록하며 이지현의 뒤를 이어 여자 수영 50m 기록을 경신했다. 같은 날 결선에서 29초 84를 기록,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30초 벽을 깼다. 이후 2001년 4월 24일 73회 동아 수영 대회에서 29초 62, 2002년 3월 22일 제2회 코리아 오픈 수영 대회에서 29초 50, 2002년 3월 27일 제3회 코리아 오픈 수영 대회에서 29초 50, 2003년 7월 23일 제10회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예선에서 29초 41, 2003년 7월 24일 제10회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준결선에서 29초 05를 기록하며 꾸준히 기록을 단축했다. 제10회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준결선에서는 12위에 오르며 국제 경쟁력을 확인했다.
3.3. 이주형과 이남은 (2000년대 후반 ~ 2010년대 초반)
2005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이남은이 효정고 소속으로 28초 95를 기록하며 준결선 종합 7위에 올랐다. 이후 2010년 전국 체육 대회에서 이주형이 경남체육회 소속으로 28초 87을 기록했다. 2010년 아시안 게임에서 이주형은 28초 80으로 결선 5위를 차지했다. 2012년 전국 체육 대회에서 이주형은 울산시청 소속으로 28초 67을 기록하며 결선 1위에 올랐다.
3.4. 박한별과 유현지의 경쟁 (2010년대 중반)
2010년대 중반, 박한별과 유현지가 대한민국 여자 배영 50m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기록을 단축시켰다. 박한별은 2014년 6월 제63회 회장배 겸 KBS배 전국수영대회에서 28초 46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기록을 경신했고, 같은 해 7월 MBC배 전국 수영 대회 예선에서 28초 40으로 다시 한번 기록을 단축했다. 2014년 아시안 게임 결선에서는 28초 32를 기록하며 4위에 올라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유현지는 2016년 4월 제88회 동아수영대회 일반부 예선에서 28초 30, 결선에서 28초 17을 기록하며 박한별의 기록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