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근옹주
1. 개요
숙근옹주는 조선 태종의 딸로, 화천군 권공과 혼인하여 아들 권팽을 두었다. 1444년 몸종의 도주 사건으로 수양대군 등이 문초했으나 실상을 파악하지 못했고, 1450년에 사망하여 문종이 조상하고 부의를 내렸다. 묘소는 경기도 양주시 연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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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년 사망 -
파올라 콜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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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년 사망 -
아녜스 소렐
아녜스 소렐은 15세기 프랑스 샤를 7세의 정부로, 아름다움과 지성으로 왕의 총애를 받았으며 프랑스 국왕의 공식적인 첫 정부이자 사치스러운 생활과 예술 후원으로 프랑스 문화에 기여했으나 28세에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
조선 태종의 자녀 -
양녕대군
양녕대군은 조선 태종의 장남으로 왕세자였으나 폐위되었고, 동생 세종을 도왔으며 숭례문 현판 글씨를 쓰는 등 예술적 재능을 보였다. -
조선 태종의 자녀 -
함녕군
함녕군 이인은 조선 태종의 아들이자 외교적 업적을 남겼으며 세종의 신임을 받았고, 단종과 세조 시대에도 활동하다 1467년에 사망한 인물이다.
2. 생애
태종과 후궁 김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1432년(세종 14년) 권복의 아들 화천군 권공과 혼인하여 외아들 권팽을 두었다.
1444년(세종 26년) 숙근옹주의 몸종 고미(古未)가 담을 넘어 도망가는 사건이 발생하여 관련자 100여 명이 경복궁 밀실에 갇히고 수양대군 등이 문초하였으나 실상을 파악하지 못했다.
1450년(문종 즉위년) 숙근옹주가 세상을 떠나자 문종은 예에 따라 장례를 치렀다. 묘소는 경기도 양주시 연서에 있다.
2.1. 혼인
1432년(세종 14년) 5월 9일, 강계절제사(江界節制使) 권복의 아들인 화천군(花川君) 권공과 혼인하였고, 권공과의 사이에서 외아들 권팽을 두었다.
2.2. 몸종 도주 사건
1444년(세종 26년), 숙근옹주는 몸종인 고미(古未)를 데리고 수강궁에 들어갔는데, 고미가 담을 넘어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으로 수색이 이루어졌고, 관련된 100여 명을 잡아 경복궁의 밀실에 가두었다. 수양대군, 광평대군, 금성대군과 황수신 등이 문초하였으나, 사건의 실상은 밝혀지지 않았다.
2.3. 사망
1450년(문종 즉위년) 숙근옹주가 세상을 떠나자, 문종은 예에 따라 조상(弔喪)하고 부의(賻儀)와 제전(祭奠)도 내렸다. 숙근옹주의 묘소는 경기도 양주군 연서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