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의 김씨 (효종)
1. 개요
숙의 김씨는 조선 효종의 후궁이다. 《전주이씨대관》에 따르면 효종의 세 번째 후궁이었으며, 자녀는 없었다고 전해진다. 숙의 김씨의 생애는 《조선왕조실록》 등 주요 사서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지 않다.
숙의 김씨 (효종)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작위 | 숙의 |
|---|---|
| 배우자 | 조선 효종 |
왕가
| 왕조 | 조선 왕조 |
|---|---|
| 아버지 | 미상 |
| 어머니 | 미상 |
| 부모 | 미상 |
| 친척 | 미상 |
출생 및 사망
| 출생일 | 미상 |
|---|---|
| 출생지 | 조선 |
| 사망지 | 조선 |
| 사망일 | 미상 |
| 사망 원인 | 미상 |
기타
| 휘 | 미상 |
|---|---|
| 능묘 | 미상 |
| 능묘 좌표 | 미상 |
| 매장지 | 미상 |
| 매장지 좌표 | 미상 |
| 거주지 | 미상 |
| 국적 | 조선 |
| 종교 | 미상 |
| 웹사이트 | 미상 |
| 각주 | 조선왕조실록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조선의 후궁 -
숙의 나씨 (중종)
조선 중종의 후궁인 숙의 나씨는 나주 나씨로, 중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26세에 출산 중 사망하여 경빈 박씨와의 관계 속에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으며, 그녀의 묘는 이천시의 향토유적으로 지정되었다. -
조선의 후궁 -
숙의 방씨
숙의 방씨는 철종의 후궁으로 두 딸을 낳았으나 모두 요절하였고, 사후 조귀인의 예에 따라 장례를 치렀으며 묘는 서삼릉 후궁 묘역으로 이장, 해당 묘역은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드라마에서 묘사되기도 했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조선 효종 -
심재
심재는 조선 중기 문신으로, 좌의정 심희수의 후손이며, 문과 급제 후 여러 요직을 거쳐 경기도 관찰사, 이조판서, 대사헌 등을 역임했으나 갑술환국으로 관작이 추탈되었다. -
조선 효종 -
정축하성
정축하성은 1636년 병자호란 때 조선이 청나라에 맞서 남한산성에서 항전했으나 청군의 빠른 진격과 보급 부족으로 인조가 항복을 결정하며 조선이 청나라의 속국이 된 사건이다.
2. 생애
숙의 김씨의 생애는 《조선왕조실록》, 《선원계보기략》 등 주요 사서에는 자세히 기록되어 있지 않다. 다만, 《전주이씨대관》에 따르면 효종의 세 번째 후궁이었으며, 소생 자녀는 없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