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르츠부르크
1. 개요
슈바르츠부르크는 1700년부터 1918년까지 존재했던 두 개의 후국,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와 슈바르츠부르크-존더스하우젠을 가리킨다. 두 후국은 1815년부터 1866년까지 독일 연방에 속했으며, 1871년에는 독일 제국에 편입되었다.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는 루돌슈타트를 수도로, 슈바르츠부르크-존더스하우젠은 존더스하우젠을 수도로 하였으며, 1920년 튀링겐주로 합병되었다. 슈바르츠부르크-존더스하우젠의 마지막 군주가 사망한 후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가 동군연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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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역사 -
프로이센
프로이센은 중세 시대 발트족에서 유래하여 튜턴 기사단, 프로이센 공국, 왕국 시대를 거치며 군사 강국으로 성장했고, 독일 통일을 주도하여 독일 제국을 건설했으나 제1차 세계 대전 패배로 해체되었다. -
독일의 역사 -
홀로코스트
홀로코스트는 원래 번제를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했으나, 20세기 중반 이후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량 학살을 지칭하는 용어로 굳어졌으며, 나치의 아리아인 우월주의에 기반하여 700만 명이 넘는 유대인과 기타 소수 민족이 조직적인 학살과 잔혹한 생체 실험으로 희생된 사건이다. -
유럽의 옛 나라 -
나치 독일
나치 독일은 아돌프 히틀러의 나치당이 통치한 1933년부터 1945년까지의 독일을 가리키며, 극단적인 민족주의와 전체주의를 바탕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고 홀로코스트를 포함한 대량 학살과 인권 유린을 자행했다. -
유럽의 옛 나라 -
동로마 제국
동로마 제국은 로마 제국의 동부 지역을 계승하여 330년부터 1453년까지 존속했으며, 그리스-로마 문화와 기독교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문화를 발전시켰고, 중세 유럽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역사
슈바르츠부르크 가문은 1697년 슈바르츠부르크-존더스하우젠 후국과 1700년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 후국으로 분리되어 1918년까지 존속하였다. 이들은 1815년부터 1866년까지 독일 연방의 일원이었으며, 1871년에는 독일 제국에 편입되었다.
1909년 슈바르츠부르크-존더샤우젠의 마지막 군주 카를 귄터가 후사 없이 사망하면서,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의 귄터 빅토르가 두 후국을 모두 다스리는 동군연합이 이루어졌다. 1918년 군주제가 폐지되고 공화국이 수립된 후, 1920년 슈바르츠부르크 지역은 튀링겐주에 합병되었다.
2.1.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
1700년 후국이 되어 1918년까지 존속하였다. 1815년부터 1866년까지는 독일 연방의 일원이었고, 1871년에는 독일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1920년 튀링겐주에 합병되었다. 수도는 루돌슈타트였고, 면적은 940.4km2, 1905년 당시 인구는 96,830명이었다.
2.1.1. 역대 군주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
| 재위 기간 | 이름 | 출생 | 사망 |
|---|---|---|---|
| 1700년 - 1710년 | 알브레히트 안톤 | 1641년 | 1710년 |
| 1710년 - 1718년 | 루트비히 프리드리히 1세 | 1667년 | 1718년 |
| 1718년 - 1744년 | 프리드리히 안톤 | 1692년 | 1744년 |
| 1744년 - 1767년 | 요한 프리드리히 | 1721년 | 1767년 |
| 1767년 - 1790년 | 루트비히 귄터 2세 | 1708년 | 1790년 |
| 1790년 - 1793년 | 프리드리히 카를 | 1736년 | 1793년 |
| 1793년 - 1807년 | 루트비히 프리드리히 2세 | 1767년 | 1807년 |
| 1807년 - 1867년 | 프리드리히 귄터 | 1793년 | 1867년 |
| 1867년 - 1869년 | 알베르트 | 1798년 | 1869년 |
| 1869년 - 1890년 | 게오르크 알베르트 | 1838년 | 1890년 |
| 1890년 - 1918년 | 귄터 빅토르 | 1852년 | 1925년 |
2.2. 슈바르츠부르크-존더스하우젠
슈바르츠부르크-존더스하우젠은 1697년 후국이 되어 1918년까지 존속하였다. 1815년부터 1866년까지는 독일 연방의 일원이었고, 1871년에는 독일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수도는 존더스하우젠이었고, 면적은 862.1km2, 인구는 1905년 당시 8만 5177명이었다.
1909년 슈바르츠부르크-존더샤우젠 후작가의 마지막 군주 카를 귄터가 후사 없이 사망하면서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와 동군연합을 이루었다. 1918년 공화국이 되었고, 1920년 이 지역은 튀링겐주로 합병되었다.
2.2.1. 역대 군주 (슈바르츠부르크-존더스하우젠)
1909년 카를 귄터가 후사 없이 사망하여,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의 귄터 빅토르가 슈바르츠부르크 전체를 동군연합으로 다스리게 되었다.
3. 라인 동맹과의 관계
1806년부터 1813년까지 존속했던 나폴레옹의 라인 동맹에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와 슈바르츠부르크존더샤우젠이 가맹국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