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와라 지에코
1. 개요
스가와라 지에코는 일본의 은퇴한 펜싱 선수이자 체육 교사이다. 그녀는 게센누마 시립 조난 중학교, 미야기현 카나가우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체육대학에서 체육학을 전공했다. 2007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플뢰레 단체전에서 일본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7위에 입상하며 일본 선수 최초로 올림픽 개인 종목 입상 기록을 세웠다. 베이징 올림픽 이후 은퇴 후 교사로 복귀했으나, 2011년 국가대표팀 코치로 초청받아 선수로 복귀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7위에 입상했으며, 게센누마시 시민 영예상을 수상했다.
-
게센누마시 출신 -
사사키 리카코
사사키 리카코는 일본의 아이돌이자 모델로, 로컬 아이돌 활동 후 헬로! 프로젝트 연구생을 거쳐 안주루무 멤버로 데뷔, 패션 잡지 모델 활동과 사진집 발매를 통해 인지도를 쌓았으며, 현재는 소속사를 이적하여 개인 활동과 미야기현 연고 대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게센누마시 출신 -
치바 잇신
치바 잇신은 1990년 성우 경력을 시작하여, 《철권》 시리즈에서 카자마 진 역을 맡아 널리 알려졌으며, 《명탐정 코난》, 《원피스》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과 게임에 출연했다. -
일본의 여자 펜싱 선수 -
에무라 미사키
일본의 사브르 펜싱 선수 에무라 미사키는 펜싱 선수 가족 출신으로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우승, 아시안 게임 및 유니버시아드 메달 획득 등 뛰어난 선수 경력과 2023년 미스 재팬 선출, 디올 스포츠 앰버서더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일본 선수단 기수로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
일본의 여자 펜싱 선수 -
후쿠시마 시호미
-
2006년 아시안 게임 펜싱 참가 선수 -
신아람
신아람은 대한민국 펜싱 선수로,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오심 논란을 겪었으며, 유니버시아드 금메달을 포함하여 여러 메달을 획득하고 체육훈장을 수훈했으며, 변호사 심민석과 결혼했다. -
2006년 아시안 게임 펜싱 참가 선수 -
남현희
남현희는 대한민국 펜싱 선수로, 1999년 주니어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2005년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에서 여러 차례 메달을 획득했으며, 2019년 현역 은퇴 후 펜싱 아카데미 운영 및 방송 해설가로 활동하다가 2023년 사기 사건에 연루되었다.
2. 경력
미야기현 게센누마시 출신으로, 게센누마 시립 조난 중학교, 카나가우라 고등학교 (통합으로 현재 미야기현 게센누마 고등학교), 일본체육대학 체육학부 체육학과를 졸업했다. 신장은 163cm이고, 체중은 56kg이다. 중학교까지는 소프트볼을 했고, 고등학교부터 펜싱을 시작했다. 펜싱부 고문이었던 센다 켄이치 교사의 아내가 스가와라의 뛰어난 신체 능력과 강한 정신력을 높이 평가하여 적극적으로 추천했다고 알려져 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회전에서 패배,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각각 7위에 입상했다.
2.1. 선수 경력
미야기현 게센누마시 출신인 스가와라 지에코는 중학교 때까지 소프트볼 선수로 활동하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펜싱을 시작했다. 미야기현 카나가우라 고등학교(현재의 미야기현 게센누마 고등학교) 펜싱부 고문이었던 센다 켄이치 교사의 아내가 스가와라의 뛰어난 신체 능력과 강한 정신력을 높이 평가하여 펜싱을 적극적으로 추천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일본체육대학 체육학부를 졸업했다.
2007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플뢰레 단체전에서 발렌티나 베찰리를 꺾고 일본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베이징 올림픽 이후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고 미야기현의 고등학교 체육 교사로 복귀했으나, 가벼운 마음으로 출전한 전일본 펜싱 선수권 대회에서 2008년부터 4연패를 달성했다. 2011년 일본 펜싱 협회의 코치 초청으로 국가대표팀에 복귀했고, 같은 해 6월 선수로 복귀했다.
2.1.1. 올림픽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2회전에서 패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플뢰레에 출전, 2회전에서는 5번 시드인 Carolin Golubytskyi독일어를 6-5로 꺾고 8강에 진출, 8강에서는 남현희에게 10-15로 패했지만 7위에 입상했다. 일본 선수가 올림픽에서 개인 종목으로 입상한 것은 처음이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7위 입상. 런던 올림픽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다. 게센누마시 시민 영예상 수상 (2012년 8월).
2.1.2. 국제 대회
스가와라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 출전했으나 2회전에서 패했다.
2007년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플뢰레 단체전에서는 발렌티나 베찰리를 꺾고 일본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 출전, 2회전에서 5번 시드인 카롤린 골루비츠키독일어를 6-5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남현희에게 10-15로 패했지만, 7위를 기록하며 일본 선수 최초로 올림픽 펜싱 개인 종목 입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2012년 3월, 월드컵 부다페스트 대회에 히라타 교미, 니시오카 시호와 함께 플뢰레 단체전에 출전했으나, 첫 경기에서 독일에 패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는 7위에 입상했다.
2.2. 은퇴와 복귀
베이징 올림픽 이후 스가와라는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고 미야기현의 고등학교 체육 교사로 복귀했다. 전일본 펜싱 선수권 대회에서 2008년부터 4연패를 달성했지만, 2011년 일본 펜싱 협회의 코치 초청으로 국가대표팀에 복귀, 같은 해 6월 선수로도 복귀했다.
2012년 3월, 부다페스트 월드컵에 히라타 교미, 니시오카 시호와 함께 플뢰레 단체전에 출전했으나, 첫 경기에서 독일에 패했다. 같은 해 6월, 런던 올림픽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7위에 입상했으며, 게센누마시 시민 영예상을 수상했다(2012년 8월).
3. 주요 성적
| 대회 | 순위 | 비고 |
|---|---|---|
| 2004년 아테네 올림픽 | 15위 | |
| 2005년 월드컵 중국 대회 | 우승 | |
| 2007년 아시아 펜싱 선수권 대회 | 3위 | |
| 2008년 아시아 펜싱 선수권 대회 | 우승 | 플뢰레 |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 7위 | 일본인 최고 순위 |
| 2012년 런던 올림픽 | 7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