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뮤직
1. 개요
스쿨뮤직은 2000년 설립된 악기 전문 쇼핑몰로, IMF 외환 위기 이후 온라인 악기 판매 사업을 시작했다. 기타를 시작으로 베이스, 드럼, 키보드 등 다양한 악기를 판매하며, 해외 브랜드 직수입과 자체 악기 브랜드 코로나(CORONA)를 운영한다. 2017년부터 가수 요요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있으며, 사회 공헌 활동과 오프라인 매장, 엔터테인먼트 사업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 이름 | (주)스쿨뮤직 |
|---|---|
| 원어 | school music |
| 형태 | 주식회사 |
| 창립 | 2000년 5월 |
| 창립자 | 안정모 |
| 시장 정보 | 비상장 |
| 장소 |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 27번길 16 프린스빌딩 6층(관동3가) |
| 종업원 | 50명 미만 |
| 인물 | 대표이사 안정모 |
| 산업 | 서비스 |
|---|---|
| 서비스 | 악기판매업 엔터테인먼트 전자 상거래업 |
| 웹사이트 | (주)스쿨뮤직 공식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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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브랜드 -
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1976년 현대그룹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주택, 토목, 플랜트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2001년 IPARK 아파트 브랜드를 론칭하고 HDC그룹의 모회사로 성장했으나, 2021년과 2022년 건물 붕괴 사고로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
대한민국의 브랜드 -
제일기획
제일기획은 1973년 설립된 삼성그룹의 광고회사로, 하쿠호도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칸 국제광고제 수상 등 여러 국제적 광고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유수 광고대행사 인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
하이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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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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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설립된 기업 -
키움증권
2000년에 설립되어 코스닥에 상장된 키움증권은 온라인 증권거래 서비스를 중심으로 투자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웅문'과 키움프라이빗에쿼티를 운영하고, 한때 프로야구단 명명권을 취득하기도 했으나 주가조작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의 증권회사이다. -
2000년 설립된 기업 -
한화오션
2. 설립 배경
티삼스의 키보디스트였던 안정모는 1997년 IMF 외환위기로 인해 자신이 운영하던 음반 제작사가 문을 닫는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던 안정모는 스쿨뮤직을 설립하게 되었다.
2.1. IMF 외환위기와 창업
안정모 대표가 운영하던 음반제작사는 1997년 IMF 외환위기로 폐업했다. 이후 안정모 대표는 취미로 온라인에 악기 연주 동영상을 올렸는데, 이를 본 사람들이 악기 문의를 해오면서 악기 판매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2009년에는 온라인 쇼핑몰로서는 드물게 연 매출 10 가까이 올렸다.
2.2. 온라인 시장 개척
안정모 대표가 운영하던 음반제작사가 1997년 IMF 외환 위기로 폐업하고, 취미로 온라인에 악기 연주 동영상을 올린 후 악기 문의를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악기 판매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엔 기타 위주였던 판매 품목이 점차 베이스, 드럼, 키보드, 미디 장비, 악기 부품 및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해졌다.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해외 제조사의 악기를 직수입하여 판매한다.
2.3. 교육 컨텐츠 제공
스쿨뮤직은 단순히 악기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제품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함과 동시에 '스쿨뮤직'이라는 이름에 맞게 인터넷 동영상 교육을 통해 혼자서도 작곡, 연구, 레코딩까지 이해하고 제작할 수 있게 하였다.
3. 스쿨뮤직의 사회 공헌 활동
스쿨뮤직은 2004년부터 '나스락(樂) 페스티벌' 개최, 장학 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3.1. 나스락(樂) 페스티벌 개최
스쿨뮤직은 2004년부터 매년 '나스락(樂) 페스티벌'(나 스스로 즐기다)을 개최하여 청소년과 부모에게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했다. 이 페스티벌은 세대 구분 없이 모두가 즐기는 음악 축제로, 매년 평균 600명 정도가 응모했다.
3.2. 스쿨뮤직 페스티벌 및 장학 사업
2004년부터 매년 '나스락(樂) 페스티벌' (나 스스로 즐기다)을 개최해 청소년과 부모에게 문화와 생각을 이해하고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하는 다양한 문화의 직접적인 경험과 교류의 장을 제공했는데, 매년 평균 600명 정도가 응모하며 세대 구분 없이 모두가 즐기는 음악 페스티벌이었다. 2012년에는 '제1회 스쿨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했으며, 2014년에는 장학생을 선발해 유학을 보내는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4. 사업 확장
스쿨뮤직은 온라인 악기 판매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2007년 오프라인 매장을 개설하여 O2O 전략을 추진했고, 2017년에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에도 진출했다.
4.1. 오프라인 매장 개설
2007년 3월, 용산역 역사 내 현대아이파크몰에 오프라인 매장 1호점을 열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하는 O2O (Online to Offline) 전략을 추진했다.
4.2. 엔터테인먼트 사업 진출
2017년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여 오디션을 통해 요요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 자체 악기 브랜드: 코로나(CORONA)
코로나(CORONA)는 스쿨뮤직의 자체 악기 브랜드로, 기타와 베이스를 생산한다. 2009년부터 생산을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펜더나 깁슨의 디자인을 모방한 제품을 주로 만들었으나, 최근에는 NAMM에 자체 개발한 신제품을 출품하는 등 독자적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는 대부분 해외 OEM으로 제작된다.
6.1. 코로나 브랜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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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Corona)는 스쿨뮤직의 자체 기타 및 베이스 브랜드이다. 2009년부터 생산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초기에는 펜더나 깁슨 등 유명 브랜드의 카피 모델을 주로 생산했으나, 점차 자체 개발 모델을 늘려가고 있다. 2019년 12월 20일에는 리뉴얼된 신모델이 출시되었는데, Traditional 시리즈 중 가장 엔트리급 라인인 Player 시리즈(Plyer ST, Player TE, Player Jazz 모델)가 먼저 출시되었다. 선별된 목재와 독일제 코일로 제작된 픽업 등 100 후반에서 200 초반 가격대에서는 꽤 높은 수준의 사양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전 모델에 비해 조립 품질이 크게 향상되어 입문용 일렉트릭 기타 및 베이스 기타 시장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7월에는 트레디셔널 Standard ST, Classic ST, Classic TE, Standard Jazz 및 Modern Standard 모델과 어쿠스틱 기타들이 추가로 출시되었다.
브랜드명은 펜더의 미국 생산 기타 공장이 위치한 캘리포니아 도시 이름에서 유래했다.
6.2. 코로나 모델 라인업
2019년 12월 20일 리뉴얼된 신모델이 출시되었다. Traditional 시리즈 중 가장 엔트리급 라인인 Player 시리즈(Plyer ST, Player TE, Player Jazz 모델)가 먼저 출시되었고, 선별된 목재, 독일제 코일로 제작된 픽업 등 100 후반 200 초반 가격대에서는 꽤 높은 수준의 사양을 가지고 있다. 특히 빌드 퀄리티가 이전 모델에 비해 비약적으로 상승하여 입문용 일렉 및 베이스기타 중 상당한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7월에는 트레디셔널 Standard ST, Classic ST, Classic TE, Standard Jazz 및 Modern Standard 모델과 어쿠스틱 기타들이 추가로 출시되었다.
7. 주요 취급 브랜드
스쿨뮤직은 여러 해외 유명 악기 브랜드의 한국 공식 딜러이다.
| 브랜드 |
|---|
| Alvarez |
| CORONA |
| ESP |
| Fernandes |
| Fulltone |
| G Lab |
| Michael Kelly |
| Moollon |
| T-REX |
| TECH21 |
| Electro-Harmonix |
8. 연혁
School Music영어은 2000년 5월에 창립되었다. 2004년부터 매년 '나스락(樂)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청소년과 부모에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했다. 2007년 3월에는 용산 역사 내 현대아이파크몰에 오프라인 매장 1호점을 열었고, 2012년엔 '제1회 스쿨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2014년엔 장학생을 선발해 유학을 보내는 프로젝트도 진행했으며, 2017년에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가수 요요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