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오 이스 아레나스
1. 개요
스타디오 이스 아레나스는 2012년 칼리아리 칼초가 사용한 이탈리아의 축구 경기장이다. 콰르투산텔레나 시의회 소유로, 기존에는 콰르투산텔레나 지역 팀이 사용했으며, 칼리아리 칼초가 사용하면서 16,200석 규모로 확장되었다. 개조 공사에는 120만 유로가 소요되었으며, 스카이 박스, HD 스크린, 카페 등이 설치되었다. 2012-13 시즌 개막전의 개수 공사 지연과 구단 회장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한 논란이 있었다. 경기장은 임시 관람석, 주 관람석, 조명탑, 천연 잔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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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축구 경기 시설 -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으로, 산 시로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AC 밀란과 인테르나치오날레 두 팀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고,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와 콘서트가 개최되며, 2026년 동계 올림픽 개막식 개최지로 선정되었으나 신구장 건설 계획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
이탈리아의 축구 경기 시설 -
스타디오 올림피코
스타디오 올림피코는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으로, 1960년 하계 올림픽 주경기장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 AS 로마와 SS 라치오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고, 주요 국제 스포츠 이벤트와 문화 행사가 개최되는 장소이다. -
칼리아리 칼초 -
예리 미나
예리 미나는 콜롬비아의 축구 선수로, 센터백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데포르티보 파스토, 인데펜디엔테 산타페, 파우메이라스, FC 바르셀로나, 에버턴 FC, ACF 피오렌티나를 거쳐 현재 칼리아리 칼초에서 뛰고, 2018년 FIFA 월드컵에서 수비수로서 월드컵 단일 토너먼트 최다 골 기록을 세웠다. -
칼리아리 칼초 -
이보 풀가
이보 풀가는 이탈리아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이탈리아 클럽에서 뛰었으며 특히 칼리아리에서 주장을 맡아 세리에 A 승격을 이끌었다. -
2012년 설립 -
태평양 동맹
태평양 동맹은 2011년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페루 대통령들이 결성한 지역 경제 협력체로, 아시아를 지향하며 자유 무역 증진을 목표로 라틴 아메리카 GDP의 약 35%를 차지하는 경제 블록이다. -
2012년 설립 -
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
2. 역사
스타디오 이스 아레나스는 쿠알투 산테레나 자치구가 소유한 경기장이다. 1980년대에는 지역 클럽의 홈 경기장으로 세리에 C2에서 사용되었다. 2012-13 시즌부터 칼리아리 칼초가 스타디오 산텔리아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세리에 A의 새로운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개수 공사가 진행되었지만 개막에 맞춰지지 못해 2012-13 시즌 아탈란타 BC와의 홈 개막전은 무관중 경기로 치러졌다. 이어진 AS 로마전도 당국으로부터 허가가 내려지지 않아 무관중 경기가 통보되었지만, 마시모 첼리노 칼리아리 회장이 이에 따르지 않고 서포터에게 방문을 호소했기 때문에 경기는 연기되었다.
2.1. 기원
대부분의 이탈리아 경기장처럼 이 경기장은 콰르투산텔레나 시의회 소유이다. 1980년대에 콰르투산텔레나의 지역 팀인 산텔레나가 세리에 C2에서 홈 경기장으로 사용했었다.
2.2. 개조
2012년에 칼리아리 칼초는 스타디오 산텔리아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이 경기장으로 이전했다. 이 경기장은 단순한 경기장 부지에 콘크리트 스탠드가 있는 형태였다. 이후 확장 공사를 거쳐 16,200석 규모가 되었다. 개조 공사에는 1.2가 소요되었고 5개월간 진행되었다. 개조 후에는 11개의 스카이 박스, HD급 대형 스크린과 현대식 카페가 설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