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샤퓌자
1. 개요
스테판 샤퓌자는 스위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약했다. 그는 FC 로잔 스포르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등에서 뛰었으며, 분데스리가에서 228경기 106골을 기록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으로 두 번의 분데스리가 우승과 1996-97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스위스 국가대표팀으로 103경기 출전하여 21골을 기록, 1994년, 1996년, 2004년 월드컵과 유로 대회에 참가했다. 2003년에는 스위스 축구 협회에 의해 지난 50년간 최고의 스위스 선수로 선정되어 UEFA 주빌리 어워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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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스테판 샤퓌자 |
|---|---|
| 출생일 | 1969년 6월 28일 |
| 출생지 | 로잔, 스위스 |
| 키 | 1.80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유소년 클럽 | 1978–1980: 레드 스타 취리히 1980–1985: 로잔 1985–1986: 말리 |
|---|---|
| 프로 클럽 | 1986–1987: 말리 (32경기 16골) 1987–1990: 로잔 (104경기 36골) 1991: 바이어 위르딩겐 (10경기 4골) 1991–199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218경기 102골) 1999–2002: 그라스호퍼 (61경기 39골) 2002–2005: 영 보이스 (100경기 53골) 2005–2006: 로잔 (32경기 16골) |
| 총 출전 및 득점 | 547경기 262골 |
| 국가대표팀 | 1989–2004: 스위스 (103경기 21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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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 출신 -
베르나르 추미
베르나르 추미는 해체주의 건축가로서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건축의 역할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해왔으며, 라 빌레트 공원,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등의 주요 작품이 있고 컬럼비아 대학교 건축대학원 학장을 역임한 스위스 태생의 건축가, 작가, 교육자이다. -
로잔 출신 -
티메아 바친스키
스위스의 은퇴한 프로 테니스 선수 티메아 바친스키는 WTA 투어에서 단식 4회, 복식 5회 우승, 2016년 리우 올림픽 복식 은메달 획득, 프랑스 오픈 2회 준결승 진출, 2015년 WTA 기량 발전상 수상 등의 업적을 달성했다. -
KFC 위어딩겐 05의 축구 선수 -
올리버 비어호프
올리버 비어호프는 은퇴한 독일의 축구 선수이며,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외국인 선수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했고,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UEFA 유로 1996 결승전에서 골든골을 기록하여 독일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에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단장을 역임했다. -
KFC 위어딩겐 05의 축구 선수 -
하이메 로드리게스
하이메 로드리게스는 엘살바도르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1982년 FIFA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은퇴 후에는 감독과 코치, 스포츠 연구소 소장, FIFA 축구 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스테판 샤퓌자는 FC 로잔 스포르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분데스리가와 스위스 슈퍼리그의 여러 팀에서 활약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샤퓌자는 전성기를 보내며, 많은 득점과 도움으로 팀에 기여하여 분데스리가 2회 우승(1994-95 시즌, 1995-96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1996-97 시즌), 인터컨티넨탈컵 우승(1997년)을 달성했다.
이후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에서 3년간 활약하며 2001년 스위스 슈퍼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BSC 영 보이즈를 거쳐 친정팀 로잔으로 복귀하여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샤퓌자는 분데스리가 통산 228경기에서 106골을 기록했으며, 스위스 올해의 선수에 4회(1992년, 1993년, 1994년, 2001년) 선정되었다. 2003년에는 UEFA 창립 50주년 기념 골든 플레이어로 선정되기도 했다.
2.1. 초기 경력
로잔에서 태어난 샤퓌자는 고향팀인 FC 로잔 스포르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1991년 1월 분데스리가의 바이어 위어딩겐으로 이적했고, 그 해 여름에는 명문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샤퓌자는 첫 시즌에 리그 20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최종 우승팀인 VfB 슈투트가르트의 토르예거(득점왕)인 프리츠 발터의 기록에 2골 뒤쳐진 것이었다. 그는 1999년까지 보루시아에 머물면서 2번의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부상으로 인해 1995-96 시즌에는 출전 기회가 적었음) 다음 시즌의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10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샤퓌자는 이후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로 이적하여 3년간 활약했고, 2001년 리그 우승을 도왔다. 2002년에는 스위스 슈퍼리그의 BSC 영 보이즈로 이적한 후, 다시 2부 리그의 로잔으로 복귀하여 37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그의 분데스리가 통산 228경기 106골의 기록을 남겼으며, 스위스 올해의 선수로 4번 (1992, 1993, 1994, 2001년) 선정되었다.
2003년 11월, UEFA 창립 기념 행사를 기념하여 샤퓌자는 스위스 축구 협회에 의해 지난 50년간 스위스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어 골든 플레이어로 선정되었다.
2.2.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샤퓌자는 분데스리가 첫 시즌에 20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VfB 슈투트가르트의 토르예거(득점왕) 프리츠 발터보다 2골 뒤쳐진 기록이었다. 1999년까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면서 두 번의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부상으로 1995-96 시즌에는 출전 기회가 적었음)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10경기 3골을 기록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많은 득점과 도움으로 팀에 기여했다. 분데스리가에서 228경기에 출전하여 106골을 기록했다. 1994-95 시즌에 팀 창단 이래 최초의 분데스리가 우승을 달성했다. 1997년에는 결승에서 유벤투스 FC를 꺾고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같은 해 인터컨티넨탈컵에서는 크로스로 미하엘 초르크의 골을 돕고, 후반 상대 수비수를 퇴장시키며 승리에 기여했다.
2.3.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샤퓌자는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로 이적하여 3년간 활약했고, 2001년 리그 우승을 도왔다.
2.4. BSC 영 보이즈와 로잔 복귀
2002년, 샤퓌자는 스위스 슈퍼리그의 BSC 영 보이즈로 이적했고, 이후 2부 리그의 로잔으로 복귀하여 37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그는 분데스리가에서 통산 228경기 106골을 기록했으며, 스위스 올해의 선수로 4번(1992년, 1993년, 1994년, 2001년) 선정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
샤퓌자는 스위스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03경기에서 21골을 기록했으며, 1994 FIFA 월드컵, UEFA 유로 1996, UEFA 유로 2004에 출전했다.
1994 FIFA 월드컵에서 스위스는 16강에 진출했고, 샤퓌자는 4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며, 6월 22일 루마니아와의 4-1 승리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003년 UEFA 주빌리 어워드에서 스위스 축구 협회의 추천을 받아 지난 50년간 자국 최고의 선수 50인에 선정되었다.
4. 개인 수상 경력
| 수상 내역 |
|---|
| 스위스 슈퍼리그 득점왕 (2000-01, 2003-04) |
| 스위스 슈퍼리그 올해의 선수상 (2001, 2004) |
| 2003년 UEFA 주빌리 어워드 수상 |
| 발롱도르: 1991년 (13위), 1992년 (9위), 1993년 (9위) |
| 키커 분데스리가 시즌의 팀 (199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