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톨리츠카삼지창박쥐
1. 개요
스톨리츠카삼지창박쥐는 1871년 조지 에드워드 돕슨이 처음 기술한 박쥐의 일종이다. 말레이시아 페낭 섬에서 수집된 모식표본을 바탕으로, 돕슨은 이 종을 아셀리아 속에 분류하여 Asellia stoliczkanus라는 학명을 부여했다. 1952년 콜린 캠벨 샌본은 이 종을 아셀리스쿠스 속으로 옮겼다. 스톨리츠카삼지창박쥐는 머리와 몸통 길이가 40–50mm, 팔뚝 길이가 39–44mm, 꼬리 길이가 30–40mm인 작은 박쥐로, 아시아의 중국,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지에서 발견되며, 해발 20-2100m 고도의 저지대 아열대 및 열대 우림에서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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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관심 필요 |
|---|---|
| 상태_기준 | IUCN3.1 |
| 속 | 테이트삼지창코박쥐속 |
| 종 | 스톨리츠카삼지창박쥐 |
| 학명 | Aselliscus stoliczkanus |
| 학명_명명 | (Dobson, 1871) |
| 이명 | Asellia stoliczkanus | Dobson, 1871 Phyllorhina stoliczkanus | Dobson, 1871 Phyllorhina trifida | Peters, 1871 Triaenops wheeleri | Osgood, 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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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포 지역 | 스톨리츠카삼지창박쥐 분포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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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년 기재된 포유류 -
쓰시마삵
쓰시마삵은 쓰시마섬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삵으로, 흰색 귓속 반점을 가지며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여 IUCN 적색 목록 심각한 위기종으로 분류되고 한국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
1871년 기재된 포유류 -
작은논쥐
작은논쥐는 몸길이 120~185mm의 설치류로, 등 쪽은 누르스름한 갈색, 배 쪽은 흰색을 띠며, 육상성 야행성 동물로 식물을 먹고 농경지에 피해를 주며, 중국 대륙 등지에 분포한다. -
잎코박쥐과 -
마다가스카르잎코박쥐
마다가스카르잎코박쥐는 정보가 부족하여 추가적인 연구와 보존 노력이 필요한 생물종이다. -
잎코박쥐과 -
매기테일러둥근잎박쥐
매기테일러둥근잎박쥐는 2018년에 처음 기술된 둥근잎박쥐과 박쥐의 일종으로, 호주 퀸즐랜드 북부에서 발견되며, 짙은 갈색과 회색 털, 짧고 둥근 귀, 30개의 이빨을 가진 것이 특징이며, 곤충을 주식으로 하고 동굴 등에서 무리 생활을 하며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으로 분류된다.
2. 분류
조지 에드워드 돕슨은 1871년에 페르디난트 스톨리츠카가 말레이시아 페낭 섬에서 수집한 모식표본을 바탕으로 이 종을 새로운 종으로 기술하면서 아셀리아(Asellia) 속에 분류하여 학명을 Asellia stoliczkanus로 명명했다. 1952년, 콜린 캠벨 샌본은 이 종에 대한 개정판을 발표했다.
2.1. 동의어
조지 에드워드 돕슨은 1871년에 이 종을 새로운 종으로 기술했다. 페르디난트 스톨리츠카가 말레이시아 페낭 섬에서 모식표본을 수집했다. 돕슨은 이 종을 아셀리아(Asellia) 속에 분류하여 학명을 Asellia stoliczkanus로 명명했다. 1952년, 콜린 캠벨 샌본은 Phyllorhina trifida와 Triaenops wheeleri를 포함한 여러 다른 이름들을 동의어로 간주하고, 속을 Asellia에서 아셀리스쿠스(Aselliscus)로 개정하는 내용을 담은 이 종에 대한 개정판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