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다 신타로
1. 개요
시마다 신타로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로아소 구마모토의 유소년 팀 출신으로, 2014년 프로 데뷔 후 오미야 아르디자, 오이타 트리니타, 츠에겐 가나자와 등에서 활약했다. 주로 윙어 포지션에서 뛰며, J2 리그와 J1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 이름 | 시마다 신타로 |
|---|---|
| 원어 이름 | 嶋田 慎太郎 |
| 로마자 표기 | Shimada Shintaro |
| 출생일 | 1995년 12월 5일 |
| 출생지 | 구마모토현 마시키정 |
| 신장 | 1.66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츠바이겐 가나자와 |
| 등번호 | 10 |
| 利き발 | 왼발 |
| 유소년 클럽 | 로아소 구마모토 (2008–2013) |
|---|---|
| 프로 클럽 | 로아소 구마모토 (2014–2017) 오미야 아르디자 (2018–2021) → 오이타 트리니타 (임대) (2019) → 츠바이겐 가나자와 (임대) (2021) 츠바이겐 가나자와 (2022–) |
| 로아소 구마모토 출전 및 득점 | 113경기 12득점 |
| 오미야 아르디자 출전 및 득점 | 50경기 3득점 |
| 오이타 트리니타 출전 및 득점 | 8경기 0득점 |
| 츠바이겐 가나자와 출전 및 득점 (임대) | 33경기 4득점 |
| 츠바이겐 가나자와 출전 및 득점 | 29경기 2득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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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출생 -
김한솔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은 김정일의 손자이자 김정남의 아들로, 북한 체제에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으며 아버지 김정남 암살 후 반북단체의 도움을 받아 신변을 보호받고 있는 인물이다. -
1995년 출생 -
유회승
유회승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이며, 《PRODUCE 101 시즌 2》에 출연하여 N.Flying의 메인 보컬로 데뷔, 솔로 활동과 뮤지컬 출연, 그리고 대한민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OST 부문을 수상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
오미야 아르디자의 축구 선수 -
밀리보예 노바코비치
밀리보예 노바코비치는 슬로베니아의 전 축구 선수로, 오스트리아 하위 리그를 거쳐 PFC 리텍 로베치, 1. FC 쾰른, 일본 J리그 등에서 활약했으며 슬로베니아 국가대표로도 활동하며 2005-06 시즌 불가리아 A PFG 득점왕, 2007-08 시즌 2. 분데스리가 득점왕 등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
오미야 아르디자의 축구 선수 -
요코야마 도모노부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인 요코야마 도모노부는 여러 J리그 팀에서 활약한 플레이메이커였으나, 2024년 뇌종양으로 사망했다.
2. 클럽 경력
시마다 신타로일본어는 로아소 구마모토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013년 2종 등록 선수로 톱팀에 등록되었고, 같은 해 가을 톱팀 승격이 발표되었다. 2014년 시즌 막바지에 프로 데뷔를 하였고, 제40절 에히메 FC전에서 프로 첫 골을 기록했다. 2015년부터는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18년, 오미야 아르디자로 완전 이적했다. 2019년 감독이 이시이 마사타다에서 타카기 타쿠야로 교체되면서 출전 기회가 줄었다. 같은 해 8월 5일, 오이타 트리니타로 기간 한정 이적했지만, J1리그에서 8경기 출전에 그쳤다. 시즌 종료 후 오미야로 복귀했다.
2021년, 츠에겐 가나자와로 기간 한정 이적했고, 2022년 시즌부터는 완전 이적했다.
2.1. 유소년 시절
로아소 구마모토의 주니어 유스·유스 출신이다. 왼발잡이로 날카로운 드리블 돌파를 무기로 하는 윙어로, 주니어 유스 시절에는 가미무라 슈헤이 등과 함께 데벨롭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대회 MIP에 선정되어 메니콘컵에 출전하여 득점을 기록했다.
2.2. 프로 선수 시절
시마다 신타로일본어는 로아소 구마모토의 주니어 유스·유스 출신으로, 왼발잡이이며 날카로운 드리블 돌파를 무기로 하는 윙어이다. 2013년 2종 등록 선수로 톱팀에 등록되었고, 같은 해 가을에 톱팀 승격이 정식 발표되었다.
2014년 시즌 막바지에 프로 데뷔를 하였고, 제40절 에히메 FC전에서 프로 첫 골을 기록했다. 2015년 이후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2015년 7월 26일 J2 제26절 지바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어 스카이퍼! 7월의 J2 월간 최우수 골에 선정되었다.
2018년 오미야 아르디자로 완전 이적했다. 2019년 감독 교체 이후 출전 기회가 급감했고, 같은 해 8월 5일 오이타 트리니타로 기간 한정 이적했다. J1리그에서 8경기 출전에 그쳤고, 시즌 종료 후 오미야로 복귀했다.
2021년 츠에겐 가나자와로 기간 한정 이적했고, 2022년 시즌부터 완전 이적했다.
3. 개인 기록
시마다 신타로는 J리그에서 여러 시즌 동안 활약하며 출전 기록과 득점 기록을 쌓았다. 주요 기록은 다음과 같다.
* J리그 첫 출장: 2014년 10월 19일 J2 제37절 주빌로 이와타전 (우마 스타)
* J리그 첫 득점: 2014년 11월 9일 J2 제40절 에히메 FC전 (스이젠지)
3.1. 클럽 기록
* J리그 첫 출장 - 2014년 10월 19일 J2 제37절 주빌로 이와타전 (우마 스타)
* J리그 첫 득점 - 2014년 11월 9일 J2 제40절 에히메 FC전 (스이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