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나오에몬
1. 개요
시미즈 나오에몬은 일본의 축구 선수로, 히로시마현 출신이다. 리조 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24년과 1925년 천황배 우승을 경험했다. 1923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극동 선수권 대회에 참가, 필리핀과 중화민국을 상대로 경기를 치렀으며, 중화민국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A매치 2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은퇴 후 기모노 가게를 운영하다가, 1945년 히로시마 원자 폭탄 투하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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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폭사한 사람 -
소노이 케이코
소노이 케이코는 뛰어난 조연 배우로 인정받으며 다카라즈카 가극단과 신극 무대에서 활동했으나 히로시마 원폭 투하로 사망한, 다카라즈카 가극단과 일본 연극사에 중요한 인물이다. -
피폭사한 사람 -
이우
일제강점기 조선 왕족 이우는 의친왕의 차남이자 흥선대원군의 양손자로, 운현궁 종주로서 공의 지위를 세습받았고 일본군 장교로 복무 중 히로시마 원폭으로 사망했으며, 해방 후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되어 논란이 되었고, 2000년대에는 '얼짱 황손'으로 알려졌다. -
1900년대 출생 -
오타 요코
오타 요코는 히로시마 원폭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원폭 문학의 대표 작가로 평가받으며, 전쟁과 원폭의 후유증 속 인간의 고뇌를 그린 《시체의 거리》, 《인간남루》, 《반인간》 등의 작품으로 전후 일본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
1900년대 출생 -
케이시 빌 웰던
케이시 빌 웰던은 1930년대 초 활동한 미국의 블루스 음악가로, 멤피스 미니 등과 협력하여 "Crazy Man Blues"를 녹음하는 등 시카고를 중심으로 블루스 음악 발전에 기여했으며, 출생 정보 미상에 윌 웰던과의 동일인 여부 논란이 있고 네이션 해먼드라는 이름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시미즈 나오에몬은 히로시마현 출신으로, 리조 축구단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3. 국가대표 경력
1923년 5월, 시미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1923년 극동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5월 23일 필리핀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는데, 이 경기는 일본의 첫 번째 A매치였다. 다음 날, 시미즈는 중화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득점을 기록했지만, 일본은 두 경기 모두 패했다(필리핀전 1-2, 중화민국전 1-5).
3.2. 출전 대회
1923년 5월, 시미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1923년 극동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5월 23일 필리핀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는데, 이 경기는 일본의 첫 번째 A매치였다. 다음 날, 시미즈는 중화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득점을 기록했지만, 일본은 두 경기 모두 패했다.(필리핀전 1-2, 중화민국전 1-5) 시미즈는 일본 대표팀에서 단 두 번 출전했다.
제6회 극동 선수권 대회
3.3. 득점
| 연도 | 출전 | 골 |
|---|---|---|
| 1923 | 2 | 1 |
| | 2 || 1 |
1923년 5월 23일,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필리핀과의 경기를 통해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 경기에 시미즈 나오에몬이 출전했다. 다음 날인 5월 24일, 시미즈는 중화민국과의 경기에서 일본의 국제 A매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4. 은퇴 후
시미즈는 은퇴 후 히로시마에서 기모노 가게를 운영했다. 1945년 8월 6일, 시미즈는 아내와 함께 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 폭탄 투하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