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 (래퍼)
1. 개요
시진은 대한민국의 래퍼로, 1999년 힙합 그룹 기계치로 데뷔했다. 기계치 탈퇴 후 9th Kill, N-Son 등의 예명으로 활동했으며, 2004년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오버그라운드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V.I.P. 결성, 스나이퍼 사운드 컴필레이션 참여, 소야앤썬 활동 등을 거쳐 2012년 브랜뉴 뮤직에 합류하며 본명인 시진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대표곡으로는 〈아침의 노래〉, 'It's Alright', 〈가여운 내 사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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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명 | N-Son |
|---|---|
| 본명 | 박시진 |
| 국적 | 대한민국 |
| 장르 | 힙합 |
| 직업 | 가수 |
| 활동 시기 | 2004년 ~ 현재 |
| 소속사 | (前) 브랜뉴 뮤직 (前)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前) IC Entertainment |
| 관련 활동 | 인피닛 플로우 Black Comz 소야앤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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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 뮤직 -
스컬 (가수)
스컬은 활발한 음악 활동과 하하와의 협업,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대한민국의 레게 뮤지션이다. -
브랜뉴 뮤직 -
피타입
피타입은 대한민국 래퍼로, 여러 앨범과 싱글을 발매하고 힙합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
연예 기획사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연예 기획사 -
차훈
차훈은 2015년 밴드 엔플라잉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하여 슬래시와 마크 트레몬티를 롤 모델 삼아 독자적인 기타 연주 스타일을 구축하고, 김재현과 유튜브 채널 'Two Idiots'를 운영하며, 2022년부터는 연기 활동과 솔로 싱글 발표를 병행하다 2023년 군악대에 입대한 대한민국의 기타리스트이자 배우, 유튜버이다. -
1981년 출생 -
김정철 (1981년)
김정철은 김정일의 차남이자 김정은의 친형으로, 스위스 유학 경험이 있으며 에릭 클랩튼의 팬으로 알려졌고, 김정은 체제 하에서는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요직에 있다는 견해도 존재한다. -
1981년 출생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2. 바이오그래피
시진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 후 넋업사니와 Bizniz를 만나 힙합에 입문, 이들과 함께 팀 기계치를 결성하여 1999년 클럽 마스터플랜에서 데뷔하였다. 당시 그의 활동명은 본명인 '시진'이었다. 기계치는 초기에 5인조 오디션을 거쳐 4인조로 활동하였으며, 2001년 멤버 유미의 탈퇴 이후 Infinite Flow로 재정비되었다. 시진은 Infinite Flow의 데뷔곡 '무한류 Style'까지 참여한 후, 음악적 스타일 차이를 이유로 팀을 탈퇴하였다. Infinite Flow가 탄생하면서 그는 9th Kill이라는 이름을 새로 지었다.
이후 그는 독자적으로 Black Comz라는 소규모 크루를 결성하여 활동하였으며, 어둡고 무게 있으면서 철학적인 가사로 자신의 스타일을 확립하였다. 2002년 발표된 곡 '아침의 노래'와 'Spear Head' (각각 Born Kim과 넋업사니와 함께 한 트랙)를 통해 힙합 매니아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Trespass의 첫 앨범 수록곡 '인상펴' 피쳐링을 마지막으로 그는 솔로 앨범 작업에 매진했다. 이 과정에서 Rhymer를 만난 그는 IC Entertainment와 계약을 맺고, 몇 달 간의 작업 끝에 현진영과 함께한 'It's Alright'을 타이틀곡으로 2004년 10월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솔로 앨범을 발표하면서 그의 스타일은 이전과 달리 매우 오버그라운드 경향을 짙게 보여줬으며, 이 이유에 대해서 그는, 자신이 듣던 음악이 달라진 것도 있고, 생활은 평범한데 가사를 그렇게 철학적으로 쓸 필요가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솔로 활동을 개시한 후에는 힙합플레이야 라디오 방송 Real Talk의 DJ를 맡아보기도 했다. 이후 IC Entertainment가 Brand New Production으로 변경된 후 정규 1집을 준비하던 그는, 2007년 1월 작곡가 J-Trax와 함께 V.I.P.를 결성했음을 밝혔다. V.I.P.의 앨범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 2009년 4월 스나이퍼 사운드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 "One Nation"의 수록곡 Cold Society에 "시진"이란 이름으로 참여하였다. 2010년 4월에는 주석 5집에 참여했으며, 소야앤썬(Soya N Sun)이라는 혼성 듀오를 조직하여 디지털 앨범을 발표하였다.
소야앤썬으로의 활동을 마친 후 N-Son은 다시 공백기를 가졌다가, 2012년 4월 브랜뉴 뮤직에 합류함으로써 다시 한 번 솔로로, 라이머와 의기투합해 활동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의 활동명을 본명인 시진으로 고쳐, 기계치 시절 이후 처음으로 시진이라는 타이틀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후 그가 처음 발표한 싱글은 《가여운 내 사랑》이었으며, 이후 2013년 7월까지 두 장의 디지털 싱글을 더 발표하였다. 8월에는 "컨트롤 대란"의 트렌드를 타고 "팬들을 디스하는 곡"이라는 컨셉 하에 〈덤벼〉를 온라인으로 발표하였다.
대표곡: 〈아침의 노래〉, It's Alright, 〈가여운 내 사랑〉, 〈36인치〉, 〈흐리고 비〉
2.1. 초기 활동 (1999년 ~ 2001년)
시진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 후 넋업사니와 Bizniz를 만나 힙합에 입문, 이들과 함께 팀 기계치를 결성하여 1999년 클럽 마스터플랜에서 데뷔하였다. 당시 그의 활동명은 본명인 '시진'이었다. 기계치는 초기에 5인조 오디션을 거쳐 4인조로 활동하였으며, 2001년 멤버 유미의 탈퇴 이후 Infinite Flow로 재정비되었다. 시진은 Infinite Flow의 데뷔곡 '무한류 Style'까지 참여한 후, 음악적 스타일 차이를 이유로 팀을 탈퇴하였다.
2.2. 언더그라운드 활동 및 솔로 데뷔 (2001년 ~ 2004년)
시진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 후 넋업사니, Bizniz를 만나 힙합에 빠져들었고, 그들과 함께 팀 '기계치'를 결성하여 클럽 마스터플랜에서 1999년에 데뷔했다. 당시 그의 활동 이름은 본명인 '시진'이었다. 기계치는 2001년 Infinite Flow로 재정비되었는데, '무한류 Style'까지 함께한 후 음악적 스타일 차이로 팀을 탈퇴했다. Infinite Flow가 탄생하면서 그는 9th Kill이라는 이름을 새로 지었다.
이후 그는 독자적으로 Black Comz라는 소규모 크루를 결성하여 활동하였으며, 어둡고 무게 있으면서 철학적인 가사로 자신의 스타일을 확립하였다. 2002년 발표된 곡 '아침의 노래'와 'Spear Head' (각각 Born Kim과 넋업사니와 함께 한 트랙)를 통해 힙합 매니아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Trespass의 첫 앨범 수록곡 '인상펴' 피쳐링을 마지막으로 그는 솔로 앨범 작업에 매진했다. 이 과정에서 Rhymer를 만난 그는 IC Entertainment와 계약을 맺고, 몇 달 간의 작업 끝에 현진영과 함께한 'It's Alright'을 타이틀곡으로 2004년 10월 솔로 EP 앨범 "Time 2 Shine"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2.3. 오버그라운드 활동 및 그룹 활동 (2004년 ~ 2012년)
솔로 앨범을 발표하면서 그의 스타일은 이전과 달리 매우 오버그라운드 경향을 짙게 보여줬으며, 이 이유에 대해서 그는, 자신이 듣던 음악이 달라진 것도 있고, 생활은 평범한데 가사를 그렇게 철학적으로 쓸 필요가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솔로 활동을 개시한 후에는 힙합플레이야 라디오 방송 Real Talk의 DJ를 맡아보기도 했다. 이후 IC Entertainment가 Brand New Production으로 변경된 후 정규 1집을 준비하던 그는, 2007년 1월 작곡가 J-Trax와 함께 V.I.P.를 결성했음을 밝혔다. V.I.P.의 앨범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 2009년 4월 스나이퍼 사운드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 "One Nation"의 수록곡 Cold Society에 "시진"이란 이름으로 참여하였다. 2010년 4월에는 주석 5집에 참여했으며, 소야앤썬(Soya N Sun)이라는 혼성 듀오를 조직하여 디지털 앨범을 발표하였다.
2.4. 브랜뉴 뮤직 합류 및 활동 재개 (2012년 ~ 현재)
2012년 브랜뉴 뮤직에 합류하면서 활동명을 본명인 '시진'으로 변경, 라이머와 다시 의기투합하여 활동을 재개하였다. 이후 〈가여운 내 사랑〉을 발표하였고, 2013년 7월까지 두 장의 디지털 싱글을 더 발표하였다. 2013년 8월에는 "컨트롤 대란"에 참여, '덤벼'라는 곡을 온라인으로 발표하였다. 2014년에는 애즈원(As One)과 함께 디지털 싱글 '그저 눈물만'을 발표했다.
3. 디스코그래피
* 정규/EP 앨범
2004년 10월 11일, EP Time 2 Shine을 발매했다.
* 디지털 싱글
시진은 2012년 4월 19일 디지털 싱글 가여운 내 사랑을 발매하였고, 2012년 12월 26일에는 디지털 싱글 36인치를, 2013년 7월 4일에는 디지털 싱글 흐리고 비를 발매하였다.
* 합작
2014년 2월 21일 시진은 As One과 함께 디지털 싱글 그저 눈물만을 발매했다.
3.2. 디지털 싱글
시진은 2012년 4월 19일 디지털 싱글 가여운 내 사랑을 발매하였고, 2012년 12월 26일에는 디지털 싱글 36인치를, 2013년 7월 4일에는 디지털 싱글 흐리고 비를 발매하였다.
3.3. 합작
2014년 2월 21일 시진은 As One과 함께 디지털 싱글 그저 눈물만을 발매했다.
4. 활동명
시진은 그의 본명으로, 처음에는 "기계치" 활동 초기에 잠시 사용하였다. 2009년 One Nation 앨범에 이 이름으로 참여하였고, 2012년 브랜뉴 뮤직에 합류하면서 현재까지 활동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9th Kill은 그가 본명 대신에 사용한 첫 예명이다. 숫자 9와 단어 kill의 어감이 좋아 선택한 이름이라고 한다.
N-Son은 Trespass 1집에 참여했을 때 처음으로 공개된 두 번째 예명이다. N과 Son이 어감이 좋아 붙인 것이라고 한다. 방송 등에서는 "new son", 즉 새로운 존재라는 의미를 가졌다고 말하고 있다.
일일은 시진의 별명으로, 김창렬의 앨범에 참여했을 때 예명으로 사용하였다. 일일은 그의 머리에 판 라인이 11과 비슷한 모양이라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며, 김창렬 앨범에서 이 이름을 사용한 것은 자신의 랩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져 이름을 밝히기 민망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4.1. 시진
시진은 그의 본명으로, 처음에는 "기계치" 활동 초기에 잠시 사용하였다. 2009년 One Nation 앨범에 이 이름으로 참여하였고, 2012년 브랜뉴 뮤직에 합류하면서 현재까지 활동명으로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