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라오 말로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실라오 말로는 사모아의 축구 선수이다. 2013년 루프 올레 소아가를 거쳐 바이모소 SC, 키위 FC 등에서 활동했으며, 2014-15 OFC 챔피언스리그 예선 라운드 득점왕을 차지했다. 사모아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2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으며, 2011년 아메리칸사모아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고, 2012년 OFC 네이션스컵에서 사모아의 유일한 득점을 기록했다.

실라오 말로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실라오 말로
로마자 표기Silao Malo
출생일1990년 12월 30일
출생지사모아
포지션미드필더, 공격수
클럽 경력
현재 소속팀키위 FC
등번호7
청소년 클럽키위 FC
클럽 연도2012-2013
2013-2016
2016-2018
2016
2018-
클럽바일리마 키위
루프 올레 소아가
바이모소 SC
말리파 키위 (임대)
말리파 키위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 연도2011-
국가대표팀사모아
국가대표팀 출전 수 (골)12 (2)
기타 정보
클럽팀 최신 업데이트 날짜2016년 6월 1일
국가대표팀 최신 업데이트 날짜2016년 6월 12일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016년 OFC 네이션스컵 참가 선수 - 마이클 맥글린치
    뉴질랜드 출신 축구 선수 마이클 맥글린치는 셀틱 FC 유소년 팀을 거쳐 호주와 뉴질랜드 리그에서 주로 활동하며 A리그 우승 2회, 스코틀랜드 U-20 대표팀 및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2010년 FIFA 월드컵 진출, 2016년 OFC 네이션스컵 우승에 기여했으나 부상으로 꾸준한 출전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 2016년 OFC 네이션스컵 참가 선수 - 마르코 로하스
    마르코 로하스는 윈턴 루퍼 아카데미 출신 뉴질랜드 축구 선수로, 웰링턴 피닉스에서 데뷔하여 다수 클럽에서 활약, A-리그 최우수 선수상과 올해의 젊은 선수상을 수상하고 뉴질랜드 국가대표로도 활동했다.
  • 2012년 OFC 네이션스컵 참가 선수 - 마이클 맥글린치
    뉴질랜드 출신 축구 선수 마이클 맥글린치는 셀틱 FC 유소년 팀을 거쳐 호주와 뉴질랜드 리그에서 주로 활동하며 A리그 우승 2회, 스코틀랜드 U-20 대표팀 및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2010년 FIFA 월드컵 진출, 2016년 OFC 네이션스컵 우승에 기여했으나 부상으로 꾸준한 출전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 2012년 OFC 네이션스컵 참가 선수 - 셰인 스멜츠
    셰인 스멜츠는 뉴질랜드와 호주를 오가며 선수 생활을 했고, 2007년 오세아니아 올해의 축구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뉴질랜드 국가대표팀으로 58경기 24골을 기록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클럽 경력

2013년까지 키위 FC에서 활동한 말로는 2013-14 시즌을 앞두고 2013년 7월 1일 루프 올레 소아가로 이적했다. 2014-15 시즌에 그는 OFC 챔피언스리그 2014-15 예선 라운드 득점왕을 차지하였고, 루프 올레 소아가의 우승을 이끌었다. 2016년 1월 1일, 바이모소 SC로 이적했는데, 4월 1일에 키위 FC로 한 달간 긴급 임대된 후 5월 1일 다시 바이모소 SC로 복귀했다. 2018년 7월 1일 다시 키위 FC로 돌아온 그는 2019 O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였다.

3. 국가대표 경력

말로가 국가대표팀에서 기록한 첫 골은 2011년 11월 26일 OFC 네이션스컵 예선 아메리칸사모아전에서 나온 결승골이었다. 2012년 OFC 네이션스컵 조별 리그에서는 타히티에게 1-10으로 크게 졌는데, 이때 사모아의 유일한 득점을 기록했다. 이는 사모아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OFC 네이션스컵 본선 첫 득점이었다. 이후 바누아투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얻었지만, 세테파노가 실축했다. 말로는 사모아 국가대표로 총 12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다.

3.1. 국제 경기 득점

👆
좌우로 밀어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