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행
1. 개요
십행은 보살 수행의 열 가지 단계를 의미한다. 환희행은 보살이 처음으로 큰 기쁨을 느끼는 단계이며, 요익행은 다른 존재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이다. 무진한행·무에한행은 분노와 원한을 극복하는 단계이고, 무진행은 끊임없이 정진하는 단계이다. 이치란행은 어리석음과 혼란에서 벗어나는 단계이며, 선현행은 진리를 깨닫고 세상에 드러내는 단계이다. 무착행은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 않는 단계이고, 존중행은 진리를 존중하고 따르는 단계이다. 선법행은 올바른 법을 실천하는 단계이며, 진실행은 진실된 삶을 살아가는 단계이다.
십행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불교 수행 -
만다라
만다라는 힌두교와 불교에서 우주와 인간의 내면을 상징하는 기하학적 도형으로, 명상, 의식,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
불교 수행 -
사향사과
사향사과는 초기 불교 경전에서 영적 성취 수준에 따라 불교 수행자를 수다원, 일래자, 불환자, 아라한의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는 용어이며, 수행과 결과에 따라 8가지 종류로 세분화된다. -
불교 용어 -
불멸기원
불멸기원은 석가모니의 입멸을 기원으로 하는 불교력의 연호로, 기원전 544년 설과 기원전 543년 설에 따라 계산에 차이가 있으며, 태음태양력을 기반으로 윤년과 윤달을 통해 태양력과의 차이를 조정하고,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불교 관련 행사 및 휴일 표기에 사용된다. -
불교 용어 -
마음챙김
마음챙김은 불교 용어인 '사띠'와 '스므르티'에서 유래하여 현재 순간에 대한 자각과 수용을 의미하며, 스트레스 감소 및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심리학, 의학 분야에서 활용되고 다양한 분야에서 유사한 개념이 존재하나 상업화 및 윤리적 문제에 대한 비판도 있다.
목차
2. 십행(十行)의 종류
2.2. 요익행(饒益行)
다른 존재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이다.
2.3. 무진한행(無瞋恨行)·무에한행(無恚恨行)
분노와 원한을 극복하는 단계이다.
2.4. 무진행(無盡行)
끊임없이 정진하는 단계이다.
2.5. 이치란행(離癡亂行)
이치란행(離癡亂行)은 어리석음과 혼란에서 벗어나는 단계이다.
2.6. 선현행(善現行)
진리를 깨닫고 세상에 드러내는 단계이다.
2.7. 무착행(無著行)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 않는 단계이다.
2.8. 존중행(尊重行)
진리를 존중하고 따르는 단계이다.
2.9. 선법행(善法行)
올바른 법을 실천하는 단계이다.
2.10. 진실행(眞實行)
진실된 삶을 살아가는 단계이다.